일본 시가현에서 하는 한국어 서클에서 가미시바이를 만들어 봤습니다. 그것은 연극에 한 형식이고 그림을 보이면서 이야기를 들려 주는 것입니다. 우리 어렸을 때는 엄마 아빠나 동네 아저씨들이 해주는 가미시바이를 마음이 설레면서 구경한 기억이 누구나 있을 겁니다.
이번에는 우리 시가현 릿토의 민화를 바탕으로 극본으로 시작하고 한국어 번역, 배역, 그림 그리기, 연습... 연극 경험은 아무도 없지만 겨우 완성이 보이게 된 상태입니다.
여기까지 3년이나 걸렸는데 해보니까 10본도 안 되더군요^^;
언젠가 한국에서 보여드릴 기회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滋賀県栗東の民話を元に、韓国語の紙芝居を作ってみました。
どこかで上演できる機会があるといいなぁ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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