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률 - 오래된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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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Comments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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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song breaks my heart.... How is this possible to describe one's mind this well... My my 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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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률 바이브레이션이 좀 그래서그렇지 진짜 유희열 윤종신과 함께 최고 싱어송라이터다 .. 목소리 좋네 ... 저음의 편안한 보이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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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다보니까 너무 못하는 것 같아서 하다 맙니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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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heard music in the old tape I found by accident
Once I smiled at wretched piano, young voice
The song I made you sometime for your birthday
Rustic accompaniment with no lyrics but you were delighted like a baby
(You told me that) Because there is sincerity, you could feel my mind
You shed tears sometimes, humming the song
Because I wasjealous of me in that old tape,
I cried, laughed, keep listening to the song like a fool
Time passed like a lie after I let you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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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래 영어로 가사 번역 해주실 분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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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듣는데 정말 애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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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십대들이..뭐 나도 십대지만..이런노래를 많이 모르고 안듣는다는게 안타깝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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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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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의 선물이 되어버린 이노래...마음에 묻어야 하기에....가슴으로 불러봅니다...죽기전에 제주도에 가볼수 있담...지나온 아픔을 파도에 실어보내고 싶네요...그날이 온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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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변함없이 난 이노랠 들으며 하루를 보냅니다...왜자꾸 이노래만 듣게되는지...바보처럼...참사랑했단말....정말 마음을 움켜쥐게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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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률 곡중에서도 진심이 참 깊이도 묻어나오는 곡...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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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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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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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ike this song
우연히 찾아낸 낡은 Tape 속에 노랠 들었어 서투른 Piano 풋풋한 목소리 수많은 추억에 웃음짓던
언젠가 너에게 생일 선물로 만들어준 노래 촌스런 반주에 가사도 없지만 넌 아이처럼 기뻐했었지
진심이 담겨서 나의 맘이 다 전해진다면 가끔 흥얼거리며 눈물을 흘리기도 했지
오래된 Tape 속에 그때의 내가 참 부러워서 그리워서 울다가 웃다가 그저 하염없이 이 노랠 듣고만 있게 돼 바보처럼
널 떠나보내고 거짓말처럼 시간이 흘러서 너에게 그랬듯 사람들 앞에서 나 노랠 들려주게 되었지
참 사랑했다고 아팠다고 그리워한다고 우리 지난 추억에 기대어 노래 할 때마다
니 맘이 어땠을까 Radio에서 길거리에서 들었을 때 부풀려진 맘과 꾸며진 말들로
행여 널 두 번 울렸을까 참 미안해
이렇게라도 다시 너에게 닿을까 모자란 마음에 모질게 뱉어냈던 말들에 그 얼마나 힘들어 했을지
asjw7 9 months ago 16
오랜만에 듣는데 정말 좋다..
Yeonp 5 month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