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박완규) - Lonely Night (1997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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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를때마다 내 성대는 '떠날 줄 알면서도'에서 무너지는구나..ᅮ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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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곡 원키로 부를 수 있는 이는 예전 박완규 외에 현시대엔 손진영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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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시원시원해지는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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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고음 지른다고 최고의 곡이니 뭐니가 아니라,
들으면 기분이 시원하고 가사도 좋아서 좋아하네요.
노래방 가서 불러보았다가 '아-, 이렇게도 조상님을 뵙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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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남자 가수중에 난다 긴다 하는 종현군도 이걸 원키로 도전했다가 삑사리에 무음처리.호흡처리불가...등 완창도 원키로 개쪽당하면서 겨우한건데 님이 이걸 부를수있다니 ㅎㅎ 이거 국내 가수중에 복제할수 있는 남자 가수가 없다고 한 전설적인 노래인데... 꾸준하게 미성으로 3옥타브를 넘나드는노래를 도대체 일반인이 전문적인 트레이닝도 안 받고 무슨수로 쉽게 따라 부른다는건지 생각할수록 웃긴사람일쎄 그래...아참..이거 예전에 김경호가 이런말 했음.." 이노래가 특정부분이나 클라이막스만 지르는노래라면 쉽게 할수 있는데 이건 처음부터 끝날때까지가 클라이막스라 호흡처리가 너무 어렵고 힘든곡이다." 이노래가이런 이유로 옥타브가 생각보다 낮지만 극악의 노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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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우리나라에서 이곡 오리지널키로 이렇게 고음 부드럽게 처리하면서 완창 할 사람은 없습니다. 박완규 본인도 지금은 이노래 원곡 키로 이렇게 못 부른다고 했습니다. 근데 님이 이걸 원키로 부를수가 있다구요? ㅎㅎ 그냥 웃고 맙니다..허세는 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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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기론 3옥미라던데 느낌으론 4옥이다 ..... 그래도 부를순 있지만 시도는 안하시는게 좋습니다 4키낯춰도 중음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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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가 너무 좋다.. 뭔가 아린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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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말씀을...오히려 따라부르기 편한 노래입니다. 아예 한옥타브 내려도 그다지 저음이 아니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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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 부르고 싶어도 따라 부를 수가 없네...
이 노래는 듣는 노래지 따라부르는 노래가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KWONyongKi 7 months ago 32
부활이 한국이 아닌, 미국에 태어났었으면 진짜 세계적으로 히트치지 않았을까?
jacqueskim 10 months ago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