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composed, wrote the lyrics, play the piano & sang in August 31th, 2010.
너였으면 이럴 때 누군가 있었으면
그게 남이 아닌 너였으면
얼마나 좋을까.
너였으면 이럴 때 누군가 있었으면
그게 다름 아닌 너였으면
얼마나 좋을까.
오랫동안 참았던 마음
보일 수 없었던 눈물을
늘 기다려왔던 너에게
모두 보일 수 있을 텐데.
내게(지금) 달려와줄 수 있겠니
지금(내게) 너의 손길 필요해
눈물을 닦아줄 평생의 단 한 사람
나 너를 부른다.
너였으면
네가 아니면 나 안 되는데.
お前だったらこういう時誰かいたら
それが他人ではないお前だったら
どんなに良いか.
お前だったらこういう時誰かいたら
それが外でないお前だったら
どんなに良いか.
長い間堪えた心
見えられなかった涙を
常に待って来たお前に
皆見えられるでしょうに.
私に(今) 駆けて来てくれることができたら
今(私に) お前の手助け必要で
涙をぬぐってくれる一生のただ一人
私お前を呼ぶ.
お前だったら
君がそれとも私ならないが.
(翻訳機を使いました)
@chottocigarillo Thanks so much...!!! ^_^~!!!
iwait1 1 year ago
Beautiful...and so sweet.
Thanks for sharing!
chottocigarillo 1 year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