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최대의 도시 뭄바이.
이 곳에는 영화 '슬럼독 밀리어네어'의 배경이 되었던
세계 최대의 슬럼가인 '다라비'가 있습니다.
하루 2000원으로 생활하는 도시 빈민 50만여명이 밀집해 있는 곳
.
가난 속에서 미래를 꿈꾸는 것 조차 사치인 아이들에게
월드비전 후원자인 가수 이효리가 사랑을 전합니다.
" 저도 중학교 때까지 아버지가 일하던 이발소에 딸린
단칸방에서 여섯 식구가 같이 살았거든요.
비가 많이 오면 집이 잠겨 친척 집에서 신세를 졌는데.. "
" 아이들을 후원하며 공허했던 마음이 채워지는 게 느껴졌어요.
지구 반대편의 아이와 가정에 도움을 주면서
느끼실 수 있는 행복에 함께해요. "
"사랑만이 희망입니다" _ #4. 이효리의 인도
* 가수 이효리 후원자는 한국월드비전을 통해
10명의 해외아동 과 10명의 국내아동을 후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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