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방송통신인 신년인사회가 '대한민국이 스마트 시대 주인공입니다'라는 주제로 19일 오후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 방송협회,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 등 방송통신 관련 15개 협회 및 단체 공동주최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황식 국무총리와 방송통신위원회 최시중 위원장 등 방송·통신업계 관계자 600여명이 참석했다.
최 위원장은 "스마트혁명과 함께 세계 시장은 새로운 질서가 만들어지고 있다"며 "제조업과 IT, 콘텐츠 산업의 경계는 이미 허물어졌고 콘텐츠, 플랫폼, 네트워크, 기기 등을 어떻게 융합하느냐에 따라 세계 시장의 스마트 패권은 좌우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Link to this comment:
All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