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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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석이형..이제 전 38살입니다. 아직도 31살인 광석이형!
너무도 많은걸 남기고 간 바보같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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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저렇게 전달력이 좋을 수가 있을까?
김광석의 감성이 고스란히 전해온다.
고스란히 전해온는 김광석의 감성의 울림이 내 감성을 완전히 울려버린다.
눈물이 가슴을 흥건히 적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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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분이 진정한 가수다. 가창력을 떠나서 어떻게 노래를 저렇게 와닿게 부를 수 있을까. 이 노래뿐만 아니라 故김광석이 불렀던 노래들 전부 들을 때 마다 느끼는거지만, 진짜 노래 잘 부른다. 살아계셨으면 가요계의 존경받는 위인이 되셨을텐데. 이미 가시고 알게되니 아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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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윤상씨 얼굴이 맞다고 우기시면 할 수 없죠.. 물론 정황을 봐서는 이름빼고는 윤상씨 일 확률이 높죠. 저때쯤 군에 있었고 군대에서 베이스를 쳤었으니까요...하지만 군에서 예명을 쓴다는 건 상상도 못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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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말이 되는데요..이동영상을 전 다른데서 먼저 봤거든요.. 윤상씨 팬이 올렸는데 김광석 뒤에서 베이스 치는 저사람이 바로 윤상씨라고 블로그에서 봤어요 얼굴도 누가봐도 윤상씨 맞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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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군인이 입은 군복에 보면 이름이 두글자잖아요.설마 군복에 예명을 쓰겠어요? 뭐..이런 의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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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석씨가 노래부르신거구요..4분 34초에 나오는 군인이 윤상씨라고 한건데요..?그게 본명이 이윤상인거랑 무슨 상관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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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씨 아닙니다.
본명이 이윤상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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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석님의 모습을 보니, 반갑네요. 하늘 나라에서 편하게 쉬고 계시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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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신 후에 김광석씨를 알게 됐어요.
노래가 정말로 좋아요~~
감사합니다.
Paludisma 3 years ago 6
김광석씨 노래 들으면.. 마음이 편안해지네요.
뭔가 눈물 나려고도 하구요..
tjfghk562 3 years ago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