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는 거릴 좋아하죠
그래서 눈물도 많아요
빨간 장미 보다 하얀 카라를
또 담배연길 무척 싫어하죠
처음처럼 전환 자주 해줘요 그녀가 토라질때
수화기에 대고 그 노랠 가끔 불러줘요
아무일도 없다는듯 웃을테니
I could say I love you
It hurts me deep in my heart
이제 당신에게 그녈 보내요
정말 원하는건 왜 항상 갖질 못하는지
소중한건 왜 떠나는지
I could say I love you
It hurts me deep in my heart
그녈 울린다면 나 용서 않죠
내가 세상에서 가장 부러워 할 수 있는
한사람이 되겠다고
꼭 약속해요
난 어떤 얘기도 한 적 없었던 걸로 해요
이젠 이게 내 마지막 부탁이죠
내 그녈 위해
Link to this comment:
All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