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p by Viruss "44"
beat produced by Feelsea
so the group is called "44FEEL"
어느 깊은 가을밤, 잠에서 깨어난 제자가 울고 있었다. 그 모습을 본 스승이 기이하게 여겨 제자에게 물었다.
"무서운 꿈을 꾸었느냐?"
"아닙니다."
"슬픈 꿈을 꾸었느냐?"
"아닙니다. 달콤한 꿈을 꾸었습니다."
"그런데 왜 그리 슬피 우느냐?" 제자는 흐르는 눈물을 닦아내며 나지막히 말했다.
"그 꿈은 이루어질 수 없기 때문입니다."
꿈이 있어도 괴로운 내 맘을 너는 알까?
꿈이 있어도 이뤄질수 없는 나의 8자...
잡을수없는 신기루 처럼..
헛 것을 보고 난 계속해서 걸어.. 또 걸어..
멀어 져가는 꿈에 난 눈이 멀어..
얼어 붙은 내 심장은 온기가 느껴지질않아..
살 아도 죽은것만같고
걸어도 같은자리인것만같아
방향 없는 내움직임은 황량한 사막
한가운 데 길을 잃은 나란 말야. 만약
꿈이 이뤄질수만있다면 과연
매마른 내 맘속에도 꽃이 필수 있을까?
널 보고 있어도 닿지않는다는것
너와 나를 붙들어 매고있는 현실이라는 덫
우리의 발목을 꽉 붙들어 매고 있어
마치 saw 라는 영화속에 두 주인공처럼..
I had a dream, a real sweet dream..
I had a dream that can't reached..
I had a dream, it was so sweet..
But it just can't be reached..
차라리 꿈을 꾸지않았더라면
첨부터 너를 모르고있었더라면 과연
차라리 괜찮았을까?
달콤한 꿈은 이뤄지지않아 현실속에서는 더 쓴가?
거대한벽 우리둘을 갈라놓고
결코 흔들림이없어 더깊어지는 고통
온통 우리를 방해하는 걸림돌이
그 장애물을 뛰어넘는 내 노력도 헛짓거리
꿈이 있으면 희망도 있다던데
난 꿈이있기에 더 절망스러워 왜??
이뤄지지않을 꿈을 꾸느니 차라리
나 꿈이 없는 삶을 살겠어 차라리
나날이 깊어져가는 좌절 속
아무리 나 꿈을 안꾸려해도
내 가 어떻게 너를 알고도 꿈을 안꿔
부와 명예를 준데도 난 너와 못 바꿔
I had a dream
현실은 나의 꿈을 죽였고..
I had a dream
세월은 나의 꿈을 빼앗아 갔어..
그렇다고 돌이킬순 없잖아요 ....
@Lazizkhodja the song's based upon a sample from a song that's on the original soundtrack of "a bittersweet life"
assifuck 8 months ago
but who is a real composer? is he/she korean, i'm having hard time finding the origin of this musical composition
Lazizkhodja 1 year ago
Where can i download this music? i really wanna download..
dudwls1884 1 year ago
thanks for sharing the great video. Bittersweet Life was great.
lotluz 3 years ago 2
ha. bro i can tell your depressed by the lyrics.
i was just being a net prick at that moment..
dont take shit from no body u kno? keep doing what u do..
minsoocapo 3 years ago
pretty cool song, man.
joonshik 3 years ago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