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교복이 너무 비싸다고 TV에서 그러더군요.
비싸도 새 교복을 입을 수 있는 아이들도 있지만,
아예 교복을 구입하는 것 자체가 어려운 아이들도 있다는 군요.
그래서, 지난해 기부금을 모아
이런 아이들에게 교복을 보내줬답니다.
그런데, 교복을 지원받은 한 아이가
불타버린 다른 공부방을 위한 기부를 했다는군요.
나눔은 또 다른 나눔을 만들어가는 가봐요.
나눔은 행복한 더하기..라는 말.. 이해 되시죠?
- 나누툰 : http://www.donorscamp.org/DonorsCamp/Nanu/cj_nanu_toon.asp
- 수잉츄님 블로그 : http://blog.naver.com/swan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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