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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ed by MediaVop on Jul 2, 2010
"어제는 제가 KBS에 입사한 이후 가장 즐겁고 기분좋은 날이었습니다"폭설취재로 일약 스타로 떠오른 KBS 박대기 기자가 시민들로 부터 받은 응원과 격려를 떠올리며 이같이 말했다. 박대기 기자는 2일 오후 KBS 신관 앞 로비에서 열린 언론노조 KBS본부 파업 2일차 결의대회에서 "우리가 그동안 국민들의 목소리를 못들어왔구나, 우리가 움직이길 바라고 있었구나 라고 생각했다"라며 "끝까지 즐겁게 투쟁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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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대기
kangdongwon72 6 months ago
당신을 영원히 사랑합니다. 박대기 기자. 저에게 연락을 주세요.
madoo87 1 year ago
대기대기대기대기대기대기
ref472 1 year ago
지지합니다.
bskim8 1 year ago
노조활동이야말로 민주주의의 근간임을 사람들이 점차 깨달아가는 것 같습니다
yunsangun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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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대기
kangdongwon72 6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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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oo87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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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472 1 year ago
지지합니다.
bskim8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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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sangun 1 year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