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정일이 죽어서 행복해서 우는 너의 마음을 이해안다. 나도 참으로 행복하구나. 김 정일이는 지금 지옥 문앞에서 떨고 있는 것이 안되었지만 할수 없고, 그 아들도 지옥행 길을 열어주고 있으니 바보스럽기 한이 없구나. 말한마디 못하고 북한이라는 조그마한 나라속에 같혀서 사는 북한동포는 인간들이 아니라 우리속의 돼지와 다를 바가 없구나.
자유없이도 충분히 살수 있는 동물과 같은 인간들이 나의 북한동포들이 구나. 나라면 죽음을 택할거야.........................................................
촌스럽기 짝이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