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된 댓가를 받지 못한것과 지불의 지연에 대한 항의와 질타는 당연한 것이나...내가 이해 할 수 없는 부분은 프로레슬링을 다루면서 프로들을 출연시키지 않았다고 무한도전 제작진에게 독설을 날리는 건 7살 먹은 어린애 땡깡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그렇게 티비에 얼굴을 비추고 싶은건지..
무도 제작진이 굳이 힘들게 레슬링이란 아이템을 선택한 취지도 겨우 명맥만 잇고 있는 한국 레슬링에 관심을 가져달란 메시지도 있을건데..결론적으로 누굴 위한 일인지 생각해보면 초딩들도 알것을..
@davidaznkid 캐나다 몇년 살았길래 다 아는척은ㅋㅋ 귀엽군하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