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밀양을 관통하는 76만5천볼트 초고압 송전탑 건설을 반대하는 지역 주민들이
한전 직원들과 맞서는 과정에서 밀양시 산외면에 있는 태고종 소속 한 사찰의 스님이 세 명의 현장 직원들에게 차마 입에 담을 수 없는 성적 폭언과 물리적 폭력을 당한 내용이 담겨 있는 영상임
yaksansa1 • 11,255 views
앞부분만 잠깐 봤는데.. 더는 못보겠네요..
우리 사회가 어쩌다가 이렇게 됐습니까... 한탄스럽습니다..
슬픈 우리의 오늘입니다..
앞부분만 잠깐 봤는데.. 더는 못보겠네요..
우리 사회가 어쩌다가 이렇게 됐습니까... 한탄스럽습니다..
슬픈 우리의 오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