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기독교는 사람의 약한 곳을 이용해 가정을 파괴하는 조직으로 된 것 같아 가슴 아픔니다.
성경을 무기삼아, 하나님을 빽삼아서 귀막고 아집을 하는 자들과 대화가 안되는게 가슴 아픔니다. 사랑하는 가족 중 그러한 광신도가 생겼다면 더욱 그렇죠. 위에서 지적하신데로 많은 작은 교회가 사기성이 강한데 특히 갈데없는 목사들이 만든 개척교회들이 지들도 먹고 살아야지, 그돈 가주고는 월세 내기도 힘드니 신도수는 빨리 늘려야지, 하니 특히 부지집 며느리나 마나님같은 사람만 ...
잊었던 곡
가랑비오는 날 종로 생각, 일간가 이간가 삼간가 모퉁이에 있던 D DAY 다방
YMCA, 태극당, FAMILY, 등등 광화문 하얀집,미리내, 당주당 냉면,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