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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다....
oburicom 2 weeks ago
처음 듣는 곡인데 정말 좋네요. 81년이면 초등학교 1학년이었느니까 만화노래나 좋아했을 때군요. 70-80년대 전설이 정말 많네요^^
edjaekeun 2 months ago
중학교 1학년 때 공책 뒷장에다 적어 두고 외웠던 노래. 지금 생각하면 너무 어린 아이였지만 40이 훌쩍 넘은 지금의 기분을 그 때 느끼게 해주었던 노래.
Timefp 2 months ago
40을 앞두고 듣는 이 노래.... 가슴이 먹먹해지네요....
ggamshum 4 months ago 2
산울림今日はじめて知ったけど、とても好き♪
kabuyt01 6 months ago
Comment removed
usman3363 6 months ago
가사가 참 좋네요.
kori7890 10 months ago
나 어릴적... 방황했을때 자주 부르던 노래였는데... 여관 같지도 않은 여관에서 혼자 학교 다니던 추억(??)이 생각납니다 ㅎ,.ㅎ;
kwondoh 10 months ago
이 노래를 들으면 너무 맘이 아픈 시절이 있었는데............
jwvictory1 10 months ago
창완형님의 그 목소리는 내가 국민학교 1학년때나 38살이 된 지금이나 같네요..ㅡ.ㅡ
ryusangyeol 1 year ago 2
20 대 초에 이노래를 들으면서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살려고 노력했고 40 대 후반에 들어선 지금 이노래를 들으며 그때를 생각합니다. 그때의 그 노력이 지금의 행복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김창환님 노래 잘 들었습니다.
fleeytb 1 year ago
그렇게 가는 덧없는 세월을 김창완님의 노래로 잘 들었습니다.
@pops8090 Thank you for upload this song
leoh50 1 year ago
This comment has received too many negative votes show
참 가사도...말도 안돼는 가사 어떻게 보면 퇴폐적이기도 하고....
juwanyou100 1 year ago
@juwanyou100 대중가수가 힘든 점이 이렇게 말도 안되는 개잡소리까지 다 청중이라는 이유로 그 개잡소리 듣고 있어야 한다는거..
coreplan77 1 year ago
eunny4u 1 year ago
@juwanyou100 이 가사내용이 '염세적'이라 생각한다면 그럴법도 하거니와 어떻게 '퇴폐'란 말이 떠오를까. 그건 당신 사고방식이나 정신구조가 퇴폐적이라서 그런 겁니다. 그건 당신 내적인 문제이지 산울림이나 김창완씨와는 아무 상관없는 일입니다. 퇴폐적인 당신 머리속을 탓하시구려.
junius76 1 day ago
what the tiltle of this song? My computer can't read korean so can anyone spell it out for me? THANK YOU!
Devilpaw17 1 year ago
@Devilpaw17 You can pronounce like 'Chung-choon' meaning youth or adolescence.
DoodlerKwon 1 year ago
@DoodlerKwon
Thank YOU! You'r so AWESOME FOR REPLYING LOL!!!!
Lyrics!
John72Sykes 1 year ago
My father really loved this song
baldusray 1 year ago
janusjun 2 years ago
잘 듣고 갑니다.^ ^
KoHoon 2 years ago
언젠간 가겟지.푸르른 이 청춘. 지고핀 꽃잎들 처럼..
어우..느낌 이상해..
placidokim 2 years ago
I love this song... Thanks for uploading.
kenVHYT 2 years ago
Korean Music is astonished us with Soul strange idea.There is something weird about them.I Think about That really takes the cake!
winterkks 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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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다....
oburicom 2 weeks ago
처음 듣는 곡인데 정말 좋네요. 81년이면 초등학교 1학년이었느니까 만화노래나 좋아했을 때군요. 70-80년대 전설이 정말 많네요^^
edjaekeun 2 months ago
중학교 1학년 때 공책 뒷장에다 적어 두고 외웠던 노래. 지금 생각하면 너무 어린 아이였지만 40이 훌쩍 넘은 지금의 기분을 그 때 느끼게 해주었던 노래.
Timefp 2 months ago
40을 앞두고 듣는 이 노래.... 가슴이 먹먹해지네요....
ggamshum 4 months ago 2
산울림今日はじめて知ったけど、とても好き♪
kabuyt01 6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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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man3363 6 months ago
가사가 참 좋네요.
kori7890 10 months ago
나 어릴적... 방황했을때 자주 부르던 노래였는데... 여관 같지도 않은 여관에서 혼자 학교 다니던 추억(??)이 생각납니다 ㅎ,.ㅎ;
kwondoh 10 months ago
이 노래를 들으면 너무 맘이 아픈 시절이 있었는데............
jwvictory1 10 months ago
창완형님의 그 목소리는 내가 국민학교 1학년때나 38살이 된 지금이나 같네요..ㅡ.ㅡ
ryusangyeol 1 year ago 2
20 대 초에 이노래를 들으면서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살려고 노력했고 40 대 후반에 들어선 지금 이노래를 들으며 그때를 생각합니다. 그때의 그 노력이 지금의 행복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김창환님 노래 잘 들었습니다.
fleeytb 1 year ago
그렇게 가는 덧없는 세월을 김창완님의 노래로 잘 들었습니다.
@pops8090 Thank you for upload this song
leoh50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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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가사도...말도 안돼는 가사 어떻게 보면 퇴폐적이기도 하고....
juwanyou100 1 year ago
@juwanyou100 대중가수가 힘든 점이 이렇게 말도 안되는 개잡소리까지 다 청중이라는 이유로 그 개잡소리 듣고 있어야 한다는거..
coreplan77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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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ny4u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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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ny4u 1 year ago
@juwanyou100 이 가사내용이 '염세적'이라 생각한다면 그럴법도 하거니와 어떻게 '퇴폐'란 말이 떠오를까. 그건 당신 사고방식이나 정신구조가 퇴폐적이라서 그런 겁니다. 그건 당신 내적인 문제이지 산울림이나 김창완씨와는 아무 상관없는 일입니다. 퇴폐적인 당신 머리속을 탓하시구려.
junius76 1 day ago
what the tiltle of this song? My computer can't read korean so can anyone spell it out for me? THANK YOU!
Devilpaw17 1 year ago
@Devilpaw17 You can pronounce like 'Chung-choon' meaning youth or adolescence.
DoodlerKwon 1 year ago
@DoodlerKwon
Thank YOU! You'r so AWESOME FOR REPLYING LOL!!!!
Devilpaw17 1 year ago
Lyrics!
John72Sykes 1 year ago
My father really loved this song
baldusray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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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sjun 2 years ago
잘 듣고 갑니다.^ ^
KoHoon 2 years ago
언젠간 가겟지.푸르른 이 청춘. 지고핀 꽃잎들 처럼..
어우..느낌 이상해..
placidokim 2 years ago
I love this song... Thanks for uploading.
kenVHYT 2 years ago
Korean Music is astonished us with Soul strange idea.There is something weird about them.I Think about That really takes the cake!
winterkks 2 year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