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ded: 1 year ago
From: 013pic
Views: 72,343
Sort by time | Sort by thread (beta)

Link to this comment:

Share to:

All Comments (11)

Sign In or Sign Up now to post a comment!
  • 전 이노래들 세대는 아니지만 정말 밑에 분들 말씀처럼 요즘 기교만 부르고 잘부르려고하는 요즘 노래들으면 진짜 그 가수 얼굴에 토하고 싶어집니다. 누가 우리나라 대중가요계는 브라운아이즈를 마지막으로 끝났다고 하던데 왜 자꾸 진솔한음악이 아닌 꾸며지고 가식적인 음악만 양상되는걸까요 참....

  • @ordinarymannn '꾸며지고 가식적인 음악'이 틀린 음악은 아니죠. 어쨌든 그 음악들도 대중과 함께 호흡하는 거니까.. 문제는 님 말씀처럼 '그런 음악만 양상되는' 현실이겠죠. 지금같이 가요계가 방송사 중심으로 도는한 이런 현실은 바뀌지 않을 겁니다. 공연이 활성화 되어야 해요.

  • 너무 너무 너무 안타깝다......살아계셨더라면.....얼마나 좋았을까...

  • Comment removed

  • 진정한 가수.....

  • 아.. 한곡만 들을라구 했는데.. 손을 뗄 수가 없네.. 아.. 미치겠다..

  • 저도지금 한곡들으려고 했다가,.. 계속계속.. 정말. 고 김광석님 목소리는.. 중독되는거같아요

  • 보고싶네요..

  • 김광석님의 이때 나이가 24~25일건데... 참.. 저 나이때 노래에 대한 감정을 와닿게 부르시다니.... 아~~~ 그립습니다 ㅠㅠ 요즘 오디션 이런데 보면 똑같은 창법에 똑같은 톤의 목소리에.... 기술에........ 특색있는 사람이 드물더라구요... 감정절제하면서 부르시는 저 보컬.. 그립습니다..

  • 너무 빨리 너무 안타깝게 져버린 꽃

  • 요즘 가수들 중에 이만큼 노래에 감정과 느낌들을 실어서 부를수 있는 가수가 있을까 싶네요.

    노래에 감정을 담아 불렀던 예전 가수들에 비해 요즘 가수들은 너무 기교와 스킬에 치중해 '잘'부르려고만 하려는거 같아 아쉽네요

Loading...
Alert icon
0 / 00Unsaved Playlist Return to active list
    1. Your queue is empty. Add videos to your queue using this button:
      or sign in to load a different list.
    Loading...Loading...Saving...
    • Clear all videos from this list
    • Learn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