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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pops8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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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머니와 아버지가 제일 좋아하시는 노래입니다... 저는 지금 22살인데 아버지와 어머니가 왠지조금더 이해가가는느낌이 들어요...

  • 노래가참좋아요

  • 오늘처럼 이런 흐린날 이노래 가사가 너무나 가슴에 젖어듭니다.

    작곡가,가수 모두 고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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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데체 이 곡이 지닌 힘은 대단한 가 봐요. 들을 때마다 머릿속에는 옛 생각들로 가득 해집니다. 이곳, 저곳, 구석 구석...........

  • 떰즈 업 이프 유아 코리안 후 스터디 어브로드 엔 미스 코리아 쏘 마치.

  • @InmanBach 쏘 마치? Could you explain?

  • @jademei1997 so much.hahahaha....

  • 인류역사에 영원히 남을 명곡입니다.

    전설이나 신화가 유구하게 전해져 내려올 수 있는 것은 그 안에 진리가 숨어있기 때문이다. - 우주변화의 원리 중에서 -

  • 우왕굿

  • 예전에 덕수궁 뒷편 경향신문사 옆 정동빌딩내에 있는 회사를 한 다녔었는데 출퇴근 때마다 덕수궁 돌담길(정동길)을 밟고 다니던 그때가 문득 그리워집니다. 가을에는 영상속의 낙엽을 밟으며 지나다녔는데 그때는 지금과 달리 자동차도 지나다니던 때라 아침에 지각할것 같다싶으면 택시타고 기본 요금으로 정동빌딩까지 1분내로 달려가던 기억이 납니다.

  • 아.... 한국가고 싶다...I really wanna go to Korea so badly... xD haha....

  • 광화문,

    정동길,

    나의 마음 고향 같은 그 곳,

    지금도 여전함이 참! 좋다는....

  • Comment removed

  • イムンセ先生!

    韓国の歌で、初めて涙が溢れた歌です。

    我が心の愛唱歌です。

  • 음악도 거리도 너무 아름다운데 음악도 거리도 쓸쓸하네요

  • 이 노래 나올때만 해도 참 따뜻한 고향 , 명절, 손으로 정성껏 쓴 편지, 사랑하는 사람과의 부끄럼 많았는 첫 데이트 모든것이 너무 그립네요 지금은 많이 사라졌죠 슬프고 안타깝습니다

  • Your autumn pictures really really caught my attention. They are sooooo beautiful. I really love the song even though I don't understand Korean. Do u hv the lyrics translated into English? Also where r those places?

  • @Cynthiafoong The song is about the street and district where he/she used to dating with ex-lover reminds the past love. like - the time passing, things changed even us, but the church and lovely couples are still there. Photos are all taken in Kwang Hwa Moon area, the place mentioned in this song. (This song name is Kwang Hwa Moon Ballad.) I tried to find the English lyrics but couldn't find.

  • 오랫만애 또 들어 보는데 역시 좋네요. 옛날에 광화문 금강 제화점 있는 골목에 겨울밤이면 고구마 튀김(sweet potatoe fries?) 사먹으면서 걸었던 생각이 납니다. 한국 떠난지 31년, 광화문 연가 라는 곡은 들을때 마다 새로운 옛생각이 하나 하나 기억 나는 것을 보면 아마도 저 같은 사람들 들으라고 생겨난 것 같기도 하네요.

  • 성시경이 부른 광화문 연가 좀 올려 주세요. 부탁합니다.

  • EVERYTHING IS SQUARES

  • 첫사랑 그와 많이 듣던노래..세아이의 엄마되고도 늘 이노래들으면 종로,명동,혜화동 ,대학로,돈암동,...많이 산것같아요..벌써 미국온지도 16년...노래도 이렇게 내마음 흔드네요..그사람은 어디서 이노래 듣고  제생각 할까요..기다려 주지못해 미안해..날 지키지못한 건 너무 힘든 그때 젊은 ,철이없어 몰랐던거같아..미안해 정말..기다리지못해서

  • 아,좋다 근데 왠지 소외감을 느낀다 여기는 대구

  • @jayoung78 그러게요.....서울만 꾸밀게 아니라 균형발전을 해야하는데.....

  • 광화문뒷길덕수궁돌담길을넘어 미국대사관뒷길로 쭉내려오면구세군교회지나 덕수

    국민학교 맞은편경기여고뒷길로코너에문방구있고그골목길두번째집이내가태­어난곧인데2003년에가보니집들은다없어지고고층건물만나를반­기더군요 이제는그런옛것을보호하는여유를가졌으면하는아쉬움이남네요.

  • heart to heart...... love... nostalgia...

  • Comment removed

  • Nice.......very niceeee

  • 외국에서 이 노래를 들으면, 마음이 짠해지는 건 뭘까요..? 고향에 대한 향수,.?

    10년전 서울을 떠나고, 이런 저런 사정때문에, 가보지를 못했네요..ㅎㅎㅎ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고 하던데..ㅎㅎㅎ

    정동,새문한교회,해화동,동숭동,교보문고,종로, 이태원,명동의 북적거리는 거리..

    다 가보고 싶은 곳이네요~

  • @2kShirts 저도 외국에서 살던 시절, 유투브에 한국 옛날 노래들 들으며 향수를 달래곤 했던 기억이 나네요

  • @2kShirts 정말 고향에 대한 향수가 일어나나봐요. 이런 저런 사정이 있어도 고국은 꼭 잊지 말아요. :)

  • @2kShirts ........

    비슷한 경험, 비슷한 처지.......

    새문 "한"....아니고 ....."안"

    "해"화동 아니고...."혜"화동......으로 바로 잡아 주세요.......

  • @2kShirts 10년? 나는 벌써36년...

  • @2kShirts노래방가서 우연희 처음 들은 노래인데, 5월의 학교 축제, 정동 교회, 가을 그리고 눈내린 겨울! 서대문에서 버스를 타고 집으로 가도 되는데 일부러 덕수궁 뒤 돌담길을 넘어서 광화문으로 가서 버스를 타고 집에 갔던 그 기억들이 한국을 떠나서 많은 시간을 지내온 날 아프게 합니다. 일부러 한국의 정서를 피하고 살았는데 이제부터는 날 아프게 하는 기억들도 즐기고 싶습니다. 나이가 드는 탓이겠지만, 마은은 언제나 머리를 땋아내리고 교복을 입고 다녔던 그때 이고 싶습니다.

  • 정말 정동길만큼 아름다운길이 흔치 않은것 같습니다. 은행잎이 물들면 눈이 짓무르도록 노랗게 덮이던 그 길이 정말 그립군요

  • 가을이면 중앙청 옆길 효자동에도 이렇게 노란 은행잎들이 아주 많이 떨어져 있었다는 생각이 나네요. 이 곡은 들어도, 돌어도 들을때 마다 정말 가슴 깊이 옛 추억이 그리워 지게 하는 곡이네요. 이 영훈 작곡가님 정말 천재 이신가 봅니다.

  • Nostalgie,,,

    Je pleure en écoutant cette magnifique chanson qui me fait pensé à mes 20ans.

    En vieillissant, je me rends compte que ma génération est en voie de disparition et que la nouvelle prend la relève,,, cela me rend triste.

    Toujours est il que mes 20ans sont du passé, j'y pense encore...

    anonyme français, d'origine coréenne,,,

  • @louisyves1 Yes... This song reminds really deep nostalgia. Perhaps, you seem to keep deep memory for the Korea in your heart. Don't forget this feeling.

  • 고등학교때 정말 좋았다

  • 저는 79학번으로 대학 2년은 연극부에서 살았었구요.. 군대 다녀온후 나머지 2년은 학점 보충하며 졸업했구요..지금은 캘리포니아에서 살고있구요..

  • @ds5ins 음..대선배님이시군요. ^^ 문행극회 지금은 모르겠지만 제가 학교 다닐때 (90년대 중후반)까지도 있었습니다. 그때도 동아리활동이 너무 다양해져서-락밴드,퍼포먼스- 이전의 역사깊은 동아리 인기가 한풀 꺾인 것 같긴 했지만요

  • Comment removed

  • @ds5ins 흠..^^ 저희때부터는 그렇게 당구를 많이 치는 분위기가 아니었지만 군대갔다온 복학생선배들은 참 당구 좋아했던 기억이 있네요. 저는 한국이랑 지리적, 문화적으로 가까운 곳에 있어서 그렇게 진한 향수같은 것은 잘 못느낍니다. 그렇지만 멀리 계신분들은 많이 다를 것 같네요. 저는 설, 추석마다 들어가지만, 미국친척들은 몇 년에 한번씩 들어오더라는.. ^^

  • Comment removed

  • What dreamy scape that photo is. At age 7 and 8, I lived along this very street, ran the very pavement, climbed the walls... attended the DukSoo primary school. Hard to seperate the images in my mind from the image on the photo -- and Lee's song further blurring the lines in the backdrop of even more amorphous yet intense emotions... Lived most of my life in the US of A. My sense of who I am is no better defined it seems... Life is good. Life is deep.

  • 1980년 5월에 제가 한국을 떠났는데, 이문세씨를 몰랐읍니다. 약 한달쯤 전에 콘서트 7080 에서 이문세씨의 광화문 연가를 아주 인상 깊게 들었읍니다. 전혀 낯선 느낌없이 들었고, 몇일전 부터는 YOUTUBE 에서 이곡을 매일 듣고 있으며, 정말 정말 한국 생각이 많이 나게 하는 곡 이예요.

  • 눈물이 날 만큼 정말 한국 생각이 많이 나는 노래 입니다.

  • Does anyone know how I can add all uploads of pops8090 to my playlist without favoriting on each upload ? thank you.

  • @feynfan just 'subscribe' at youtube.com/user/pops8090

  • wow such a beautiful place next time i want to born there ....

  • 아.....덕수궁 돌담길이 그립다.... 특히 가을과 겨울에 그리운 그 돌담길...

  • Comment removed

  • I miss the place, the people and the time.

    from Canada

  • @RedWhirlWind what is the name of the place ? plz !!

  • @RedWhirlWind

    me too from fullerton,california.

  • Comment removed

  • 전 도쿄에서 이 노래를 그리워 합니다......

    메이지진구의 은행 단풍길을 걸어도 덕수궁 돌담길만한 느낌이 안나요;;

  • @soohyunkimfromkorea

    이사람처럼 멀리있지도 않은데 가보면 안되나요?

    tokyo 좋와요 ? 이렇게 늙도록 tokyo 한번 못가봤네....

    반가왔어요.

  • 전 이 노래를 모르는 신세대지만 왠지 가슴이 짠해지네요

  • @britemiso 호주 멜번에서 그시절 그노래를 그리워하네요. 이문세씨 노래는 향수 그자체입니다.

  • @skdingle

    whau !! ㅇ여기는 호주 시구먼!! 호주 좋지요 ??

    더 늙기전에 가봐야 하는데

    반가와요.!!!!

  • 1년반 전,2009년 겨울 광화문 연가를 의식해서 뮤비에 나온 저 돌감길을  아내랑 걸었지요.무교동 카페까지,..나성으로 돌아온 이후 아내는 노래방에서 이 노랠 부를 때마다 그때를 추억하는 듯....

  • 일본 동경에서 한국을 그리워하고 있습니다.

  • Comment removed

  • 궁금해서 여쭙니다,,,,

    다들 어데서 한국을 그리워하나요????

    난 미국 뉴욕에서....

  • @britemiso 여긴 엘에이서 한국보다는 옛노래를 그리워하죠...

  • @britemiso 난 la 인데 내가 보니까 요위분도 la이고 또 호주도 있고 일본도 있고 나머지는 다 한국인가 혹시 이북 ( north korea ) 있으면 신고 하기요.

  • @britemiso 아참 canada 도 있구만요 ....

  • 노래를 들으면 처음 이 노래가 나올때 흥얼 거리던 생각이, 옛 생각이 납니다

  • 올초에 갔을 때 피맛골 공사하던데...지금은 완전히 사라졌나요??

    그곳에서 갈비(생선)와 탁주(막걸리) 즐겨 먹었었는데...

  • @seondm 아직 고갈비집 장사합니다. 몇일전에도 다녀왔지요.

  • 그리운것은 이렇게 갑자기 다가와서 속수무책 가슴을 뒤집고 사라진다

    그립다 그리웁다

  • 한국에 가고싶다..

  • 교보문고 옆 종로족발집에서 막걸리랑 한 잔 하면 좋겠구만....ㅜㅜ

  • @crepa919 족발,빈대떡 골목;청진동, 피맛골 오세훈이 다 파괴했음

  • 서울의 향수를 내게 가져다 주는 곡~~~~ 2002년 늦은 여름에 한국떠나고

    다시 오지 못한 그 곳~~ 정동교회, 교보문고, 종로의 먹자골목,광화문,

    덕수궁의 돌담... 서울시청~~~ 남대문시장, 남산도서관,이태원의 대사관골목...

    ㅜ_ㅜ

  • 대학시절~ 수많은 추억이 함께하는 아름다운 추억의 노래... 너무 좋습니다.

  • 광화문의 덕수궁과 오방떡과 세종문화회관 모든 것이 추억으로....

  • 진짜 노래 좋네....  20년이 지나도,,,여전히,,,가슨을 후비파네...

  • 1981년 1월 눈내리던 날 새문안 교회에서, 선화예고 합창단 연주회할 때 있었던 그 여자애 지금 어디 있을까?

  • @julgraninberlin 글쎄요..그여자분은 지금 마흔다섯은 족히 되었을텐데, 아기도있고...

    손도한번 못잡아본 그냥 짝사랑이었다면, 이노래 분위기에는 좀 미치지 못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 이 노래만 들으면 시간과 공간을 넘어,,, 광화문, 덕수궁 돌담길, 정동교회당, 2호선 시청역,,,, 으로 돌아간다... 마눌 회사가 거기 있어서 데이트를 거기서 했음. 그래서 난, 내 고향보다 공기 나쁘고 복잡한 서울이 더 좋고 아련하다. 지금은 비록 외국에 살고 있지만,,, 노래를 들을 때마다 거기로 간다... 여튼, 문세형... 그리고 올려주신 분, 감사~^^

  • 괌화문 하얀집-돈까스, 당주당 비빔냉면....후에 생긴 미리내

  • 글쎄 조용필은 잘 모르겠고, 이문세씨가 잘 어울리는 노래도 많아요. 처음 속삭이듯 부르는 옛사랑같은 곡이요.

  • 87년여름 한국에 갔을때 이곳저곳 카페어서들리던 노래네요. 날씨가 너무더운와중에 듣던노래라 파르페을 마시며 "이더운날씨에 이게 무슨 여름에들을만한 노래람."하고 푸념을 하던생각이 납니다. 이제 이노래를 들으니 그때그시절로 회상시키는 아름다운추억의 노래로 변해버렸네요,

  • 아! 내 조국이여! 그립다.

  • 한국은 현재 눈이 오네요...

  • イ・スヨンの歌で何度も聞いていましたが、題名、内容初めて知り­ました。ありがとう!!

  • ii desune~

  • I have been preyed to visit to homeland Korea last 36years. Specialy, KwnagHwa Moon street. And My prey got answered. I visited the Korea last two week and the street of KwanghwaMoon.

    It was so exciting time and sorry to leave so soon. I have lots memory of this place.

    They changed many thing around except the dating couple. Hope to go back again someday soon.

  • @gerberdaisy123 I hope you will be able to visit the place again soon. It's better to walk on the streets with someone you dearly love; not with your parents, but preferrably with you girlfriend, you know? ^^

  • @sorinajima Thank you for your kind word

    for me. I am trying very hard to make a way

    to go back one more time. May be I can

    find some old friends next time. because I could not able to find them last time.

  • 광화문,시민회관 앞길 ,뒷골목 학원가 ,추억이 담긴 학창 시절 1972년도 그리고 다음해 3월 해병대 입대..다 지나간 세월 이로구나 ...가을 낙엽 밟으며 걷던 광화문,비원앞 ,창경원 돌담길 ,명륜동 그리고 우리집...잠시 눈감으며 지나간 시간을 되돌아 본다

  • Comment removed

  • @stockscooperis

    세월이 어쩌면 그리도 빠른지요. 저도 당시 명륜동 성균관대학 에 다니고 있었는데,,,,

  • @miheai 문행극회 아시겠네요...

  • @ds5ins 아 저는 80학번 입니다. 문행극회라면 연극부를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당시 연극부 남자선배들과 친하게 지냈어도 연극부를 문행극회라고 칭하는지는 몰랐습니다, 너무나 오랜동안 한국을 떠나 외국인들만 있는곳에서 직장생활을 하다보니 이렇게 옛날노래를 들으면 옛 친구들이 그립습니다.

  • @stockscooperis

    명륜동, 대학 시절의 추억.. 눈오던날 학교 뒤로해서 삼청공원까지 걷던추억...

  • @stockscooperis 님 글 읽으며 눈시울이 붉어지네요... 그립지만.. 다시는 돌아갈 수 없는 그 시간.. 그 장소..... 아름다운 이야기... 그러나, 슬픈 이야기......

  • 정말 훌륭한 곡입니다.영원불멸한 곡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감사합니다.

  • 야 이거 진짜 옛날 노랜데. 이문세 조하문 잘 나가던 시절...

  • 너무 좋다라는 생각밖에는...

  • 진짜 최고 명곡이다

  • 번역 누가 하셨는지 모르지만 최고입니다 :)

  • 사랑하는사람과함께 이런 추억의 거리 하나 만들어 놓지 않았었다는 게 이제와 더욱 숨통을 조이네요. 앞으로도 볼수있지만 이제 다시는 돌아갈 수 없는 관계로 끝나버렸을 때 이 노래를 들으면 정말 그치지 않는 한숨 뿐.. 인생은 한번뿐이고 그러기에 즐거워야 하며 모든것이 아름답게 비춰져야될것만 같은 느낌이지만 막상 추억 거리 하나 없었다는 게...

  • 이승철-이문세-이선희-조용필 씨등은 정말 가수가 ㅜ되기 위해 태어 나신분들 같아요 ...

    정말 노래를 잘하시는 분들이고

  • 불후의명곡보다가 느낀건

    이문세의 실력에 비해 너무 대단한 작곡가를 만났다는거. 이문세가 실력없는가수라는건 아니다. 근데 이문세 히트곡들을 들어보니 다 작곡의힘으로 뜬, 좋은 멜로디라인이다 싶었더니 작곡가가 죄다 이영훈.

  • 공연하는거 보면 생각이 바뀌실텐데

  • @cloiebaby 정말 공감합니다. sungch4525씨는 이문세씨가 조용필씨와같은 실력있는 가수라 합니다만, 글쎄요, 이영훈씨와 그의 노래들를 잘만난 겄이겠지요. 이노래의 진짜 주인은 아직 안나왔다고 봅니다.

  • 돌아가신 이영훈 작곡가님,

    천국에서도 좋은 노래 많이 지어주세요.

  • 어제(2월14일), "광화문 연가 시비"가 정동길에 세워졌다하는군요. 언제나 들어도 가슴에 와닿는 영원히 아름다운 노래입니다!

  • 정말 잘 듣고 갑니다...

    아련한 옛 추억이 떠오르네요 ^^

  • 그러게여, 정말 영원히 길이 남을 명곡이라네여

  • 정말 좋은 노래죠... 영원히 길이 남을 명곡입니다~

  • 어린 저도

    왠지 아이돌보다는 이런 노래가

    끌리는 이유가 있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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