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일락 꽃향기 맡으면 잊을 수 없는 기억에 햇살가득 눈부신 슬픔안고 버스 창가에 기대우네 가로수 그늘아래 서면 떠가는 듯 그대모습 어느 찬비 흩날린 가을오면 아침 찬 바람에 지우지 이렇게도 아름다운 세상 잊지 않으리 내가 사랑한 얘기 우 우우우 우 여위어 가는 가로수 그늘 밑 그 향기 더하는데 워어어어 아름다운 세상 너는 알았지 내가 사랑한 모습 워어어어 저별이 지는 가로수 하늘밑 그 향기 더하는데.. 간 주 중 ♪ 가로수 그늘 아래서면 떠가는 듯 그대모습 어느 찬비 흩날린 가을오면
라일락 꽃향기 맡으면 잊을 수 없는 기억에 햇살 가득 눈부신 슬픔 안고 버스 창가에 기대 우네 가로수 그늘 아래서면 떠나는 듯 그대 모습 어느 찬비 흩날린 가을 오면 아침 찬 바람에 지우지 이렇게도 아름다운 세상 잊지 않으리 내가 사랑한 얘기 우 우우우 우 여위어 가는 가로수 그늘 밑 그 향기 더 하는데 우 우우우 우 아름다운 세상 너는 알았지 내가 사랑한 모습 우 우우우 우 저 별이 지는 가로수 하늘 밑 그 향기 더 하는데 가로수 그늘 아래서면 떠나는 듯 그대 모습 어느 찬비 흩날린 가을 오면 아침 찬바람에 지우지 이렇게도 아름다운 세상 잊지 않으리 내가 사랑한 얘기 우 우우우 우 여위어 가는 가로수 그늘 밑 그 향기 더 하는데 우 우우우 우 아름다운 세상 너는 알았지 내가 사랑한 모습 우 우우우 우 저 별이 지는 가로수 하늘 밑 그 향기 더 하는데 내가 사랑한 그대는 아나
명곡이라는 것은 한 번 듣고 소비하는것이 아니라, 시간이 지나도 계속해서 듣게되며 두고두고 소장하는 추억과 같은 것이라 생각하게 만드네요 멜로디에 반해 듣고 가사에 반해 다시듣는 그러한 명곡 중 하나.. 유행은 돌고 돈다고 했으니 머지않아 성숙되고 소모적이지 않은 노래들이 다시 만둘어지는 날이 오겠죠
역시 너무나 아름다운 노래입니다. 임재범씨 버전도 꼭 추천하고 싶은데요. It is no doubt a beautiful song and Yee Moon Sae is a good singer. I would also like to recommend Yim Jae Bum's version for those who are not familiar with Korean singers. : )
들어서 좋으니 좋다. 가슴이 찡하네
MrGreedyBunny 5 days ago
많이 사랑했던 노래..
내 젊은날을 채웠던 노래들..
가수 이문세도 이젠 함께 늙어가고 있고,,
Shua3927 3 weeks ago
정말좋으내
manoora59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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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나 진짜 명곡이다 이그는누가불러도 이문세를 몬뛰넘는다 이기바로 예술이다
woowerha 1 month ago
사춘기 시절을 지배했던 노래~
neatQee 1 month ago
나도 예전에 대학근처 술집서 촌넘들 울고넘는 박달재,어쩌고 젖가락으로 뚜들기면서 노래할때, 이것들이 미쳤나 했더만,, 요즘은 땡기는게 이상하네.. 만날 빵만먹고 살았는데 요즘은 밥이 땡기질않나..
treeing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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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군대있을때 이노래로 중대휴가얻었다아이가.. 임재범노래는 영 파이다. 금마노래는 너무 머랄까 뽑아대다보이까 머 안돼하여튼.. 처음 경쾌한풍의 반주가 안어울린다는 촌놈들다 있다만 사실 그게 완전 예술인기라.
treeing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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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eing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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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eing 2 months ago
juliaces8 2 months ago
감정이입도 지나치게 어깨에 힘이 들어간거 보다
힘을 뺀 담백하고 진솔한 감정이입으로 부른 노래가 훨씬 진실하게 와닿죠...
임재범은 기교는 뛰어나게 부르지만 감정이 들뜨고 너무 과하게 쏟다보니
가로수 그늘아래 서면의 원곡의 참맛을 살리지못하더라구요..
gullmaigi 2 months ago
@gullmaigi맞아요.. 너무 파이더라고요. ㅎ
treeing 2 months ago
lovethanhate 3 months ago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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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의 감정에도 힘을 뺀 소박한 감정이 있고, 힘이 들어가고 들뜬 감정이 있다...
광화문연가와같은 멜로디나 가사의 노래를 임재범처럼 힘이 잔뜩 들어가고
기교도 좀 가미해서 부른다면 과연 광화문연가 노래가 가진 참맛을
느낄수가 있겠는가? 이노래도 마찬가지...
발라드 노래를 댄스버전으로 부른 것처럼 노래가 정체성을 상실하고
변질되버리고말거다...
광화문연가는 이문세처럼 최대한 마음의 힘, 불순물을 제거하고
세월과 인생을 추억하고 반추하는 마음으로 불러야 그노래의 본래의 정체성을 잃지않고 최고의 노래가 될수가 있다...
기교에서나 감정에서나 힘이 들어간 임재범의 이노래도 원곡의 정체성을
조금 벗어난 아쉬움이 있다...
gullmaigi 3 months ago
1988 대학 2학년 귀아프도록 이 노랠 듣고 1992 사랑에 빠져 이별을 예감하며 이 노랠 아프게 불렀습니다.
Anstatia5 3 months ago 2
명곡이라는 것은 한 번 듣고 소비하는것이 아니라, 시간이 지나도 계속해서 듣게되며 두고두고 소장하는 추억과 같은 것이라 생각하게 만드네요 멜로디에 반해 듣고 가사에 반해 다시듣는 그러한 명곡 중 하나.. 유행은 돌고 돈다고 했으니 머지않아 성숙되고 소모적이지 않은 노래들이 다시 만둘어지는 날이 오겠죠
applekumi 3 months ago
정말 음악의 힘이 느껴지는 곡이네요.
나이가 어린 제게 이문세씨는 라디오진행자 혹은 유머러스한 방송진행자로 더 익숙했는데, 요즘들어 이문세씨의 음악을 들으면 정말 가수 라는걸 느끼게되요.
가슴이 저미는 곡 작곡하신분이 참 대단하게 느껴지네요.
sanagi8510 3 months ago
임재범의 리메크곡이 내 대학 신입생 시절을 떠올리게 할수 있는가? 문세형님의 노래는 이제 내겐 추억으로 들리는구나.
guddnalsrbdkQk 3 months ago
이 노래는 임재범처럼 기름지게 부르는게 아니라
이문세처럼 담백하게 불러야 제맛....
원곡에 와서 리메이크곡 찬양하는건 무슨 개념인지....
birdysh0503 4 months ago
@birdysh0503 맞음
treeing 2 months ago
나도 늙어나봐~옛 노래가 이렇게 가슴에 와다을 줄이야 !! 아이고~~~세월이 사람잡네~ 거시기 거기 누구 없슈? 말 좀 혀 보랑께롱!!!
Atennice 4 months ago
가슴이 막 시린건 왜일까요?
auh2o81 4 months ago
I never knew Lee Moonse is good too..I love the classics.
sonecraze09 4 months ago
오랜만에 ㅜㅜ
jung6814 4 months ago
노래 댓글에 김정일 얘기하는 센스 짱!! ㅜ ㅜ
robins1818 5 months ago
가을무렵이면 항상 spleen 으로 힘들때 항상 내곁을 지켜주는 노래
집이 그리운날 .. 들어요 ,,
언제부턴가 7살 아들놈도 옆에서 따라 부르는 노래가 되어서 좋아요.. 내가 사랑하는 노래를 같이 좋아해주어서 ,, 함께 들어주어서,, 행복해요
천국가신 이영훈아저씨께 감사해요. 이렇게 아름다운 노래 만들어주셔서..항상
magnolia1029 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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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을 무력으로 깔고 앉으려는 김정일의 야망은 그가 살아 숨 쉬는 한 영원히 변치 않는다.
북한이 제일 관심과 무게를 두고 꾸준히 준비해오는 것이 바로 땅굴 작전이다.
김정일이 노리는 것은 남한의 지하철과 수십 년 동안 파오고 있는 땅굴을 서로 연결하는 것이다.
그것이 완성되면 서울시 중심은 물론 김포공항과 인천공항까지 순식간에 점령하고 600여개나 되는 매 역전마다 잘 훈련된 특수부대 군인들이 물밀듯이 쏟아져 나올 것이다.
그러면 국민 절반이상이 학살 당할 것이다.
KOREAisHana 5 months ago
정말 정말 주옥같은 명곡들을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oittoi 6 months ago
명불허전이라더니...정말 좀전에 임재범씨가 부른 노래 듣고 이걸 찾아들어봤는데....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너무 어려서 이문세씨 가창력을 곡해하고 생각했었던 시절이었어요.
저는 미성을 선호하는 사람이라 임재범씨나 이문세씨 둘다 별 감동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정말 지금 들으면서 감탄중입니다^^
Sarahg0lee 6 months ago 2
아름답고 의미있는 가사, 부드럽고 서정적인 곡분위기, 개성있고 마음에 와 닿는 목소리 좋아요 ^^/
zcdwz 6 months ago
이문세 원곡에 한표
seraph204 7 months ago
my dad was listening to this, and i heard it.. i love this song! its so meaningful , wish my generation made more songs like this (:
utterberry 7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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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llmaigi 7 months ago
지금 음악이 이떄 음악을 따라가지 못한다는 확실한 증거중의 하나인 노래. 이문세... 대단한 음악인.
koreanational 8 months ago
이문세씨의 노래는 듣는이로 하여금 추억을 회상하게끔 해주는 힘이 있어요.
감정이 자연스레 아지랑이처럼 일어나고 사라져 갑니다.
다른 가수가 '가로수 그늘 아래서면' 을 부르는 노래 듣고 있어도
가사는 들리지만 추억을 다시 느끼게끔 하진 못하네요.
Amalamu 8 months ago 4
Even though I dont' understand it's still a beautiful song to me ^-^
1piyoko 9 months ago
이문세씨 버젼도 명곡이지만 임재범씨꺼도 대박
koharu0208 9 months ago
Wonderful notes, words and sweet voice to have a reminiscence of past days..
lifefun1999 9 months ago
진짜음악 여기 있네
Jason72687268 9 months ago
음악이란이런곡이러한음색이진정한음악이라말할수가있는거같습니다
hongseokjin1002 9 months ago
취향에 따라 다른 가수들 노래가 이문세씨 노래보다 더 좋다고 생각할 수는 있겠지만, 이문세씨는 결코 다른 어떤 가수보다도 못하다고 말할 수는 없는 가수라고 생각합니다.
lagnared 9 months ago 3
역시 너무나 아름다운 노래입니다. 임재범씨 버전도 꼭 추천하고 싶은데요. It is no doubt a beautiful song and Yee Moon Sae is a good singer. I would also like to recommend Yim Jae Bum's version for those who are not familiar with Korean singers. : )
knakknak1 9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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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 JiSook. Please contact me at "kingcard8282@gmail.com"
I met her about 40 years ago., When I was freshman. Then I loved her from my heart.
I never forget her. I live in New York. you can search me from internet. write my name and ny. i miss her a lot.
habongho 10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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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범씨 버전이 훨씬 흡인력있네요. 임재범 버전을 듣고 이문세 버전을 다시 들어보니 아마추어 습작으로 들리네요. 제 귀에는요
888agh 10 months ago
@888agh 귀가 잘못되신듯. 원곡이 훨씬 좋은데요?
nurijinju 8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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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rijinju 8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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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llmaigi 7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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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such a beautiful world!. I will not forget it, my love story.
U…, it is adding the sweet smell although the tree become thin.
U.... Beautiful world
You knew the fact I loved you.
U… the tree which that star is falling
The sweet smell is adding under sky….
Can you(she) know this?
maysomething 10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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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something 10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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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something 10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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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hen I stand under a roadside tree….
Under the sweet smell of a lilac,
I am crying leaning on bus window having blinding sadness as much as I get sunlight
because of unforgettable memory.
When I stand under a roadside tree,
I feel as if you are floating away.
Someday in fall when cold rain is scattered
I erase it by cold morning wind
maysomething 10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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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something 10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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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something 10 months ago
@AceOfHearts1108 - Thank you very much. It's a nice gesture on your part. You gave me a smile. thank you so so much.
One day I'd end up finding the whole translation, I'm sure.
ACVfrTeam 11 months ago
참 안탁갑네요. 요즘엔 이런 노래들이 별로 없다는게.
SephCat74 1 year ago
Young Lovers by Seoul Univ Trio. uploading....Thanks for giving.
winterkks 1 year ago
87년도에 호주오는 바람에 필림이 끊겨있었는데 ..갑자기 그 시절의 신촌이니 종로등이 생각이나네요..
참 시간은 무섭게도 빨리 지나가고 있네요..생각은 그때 그시절인데..이젠 나이먹은 아저씨만 거울에 비치니..
crocreek 1 year ago 19
@crocreek 아직 스무살 밖엔 되지 않았지만 서도 뭔가 이해가 됩니다... 이제 십대가 아니라는 생각에..
jeehyuck01 1 year ago 2
this is classic! A MASTERPIECE!
xolloy01 1 year ago 6
複数のコメントを投稿したばかり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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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suckgu 1 year ago
너무아름답네요...
hellobenn 1 year ago
이영훈. 한국대중음악 역사에 영원히 남을 이름.
언제 들어도 천재적인 악곡전개. 장재인양 커버도 마음에 듬.
JazzAndKoffee 1 year ago 14
I love so much this song but i don't speack korean and i wish to understand this song, Please help me!!!
ACVfrTeam 1 year ago 5
가사 자세히 들으면 눈물 남...
s900203 1 year ago 4
Good song thank yo so muck
ACVfrTeam 1 year ago 3
I love this song so much. So sad and so beautiful.
satinbox 1 year ago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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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은N요 이름은Y.J 입니다,,, 지금은 절친했던친구에 000가됐지만,,, 미안하다..YN아 그때내가 널꼭잡아주지못해서,, 꼭~행복하길바란다,, 먼~이국땅에서 SK..
leesuckgu 1 year ago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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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suckgu 1 year ago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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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suckgu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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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89skk 1 year ago 2
What a beautiful song!! RIP Mr. Lee YH. You will be remembered forever!!
H3TricksFan 1 year ago
잡고 싶지만 잡을 수 없고, 놓고 싶지만 놓을 수 없는 경우가 많아서
인생이고 사랑인가 보다.
ACUTHERAPY1 1 year ago
당신과 함께 했던 모든 시간, 난 여전히 잊지 않고있다. 당신이 돌아오지 않을 것을 알면서도. 보고싶다.
riskest 1 year ago
1:41
그늘밑~ = 메밀묵~
hughness 1 year ago
휴.....정말...좋다...
ooSangJunoo 1 year ago
원본이 낫군요.
minjae34 1 year ago
Love the lyrics~
JMJforever 1 year ago
I can't stand so called K-pop. Manufactured, synthetic and has no soul! Now, this is what I call music!
soundzero 1 year ago
이문세 노래중에 젤좋은듯
qusghwo 1 year ago
這首歌好好聽 我找這首歌找了一年了...終於找到了
k22325 1 year ago
아 정말......이문세가 있어서 다행이다...
kok1able 1 year ago 5
one of the best songs
RedWhirlWind 1 year ago
노래가 저랑 동갑이네요 ㅎ 너무좋네요. 한때 그 누구보다도 사랑했던 아이도 생각나구요...
qp9er 1 year ago 2
유럽의 아침 내음을 맡으며 이노래를 들으니 한국에서 들을때보다 훨씬 좋은듯 합니다....
hepuppy 1 year ago
아름다운 세상...너는 알았지 내가 사랑한 모습...
너무 오래 기억하지 말았으면 해.
언젠가 노래와 함께 잊혀지고
아픔도 함께 사라져 버리길...
lunanoai 1 year ago
이 노래는 나보다도 나이가 많은데...
지금 들어도, 정말 아름다워요...
utdaoops 1 year ago
80년대의 한국, 이 문세의 노래를 듣던 신촌 대학가의 카페가 생각난다. 휘파람이던가, 노래 제목이. 그리고 얼마 후에는 그 모든 것이 먼 추억이 되었으니...
cuppa2009 1 year ago 2
この歌詞は本当にしんみり心にしみこみますね。日本語や英語に無理に訳しても意味は伝わりきらないでしょう。
videoschnider 1 year ago 5
문화와 정서가 담길수밖에 없는게 노래기에...
한글일때 가장 그 감정이 잘 전해질수 밖에요...
fireballaa 1 year ago
I just watched K.Will and Kim Bum Soo's live of this song (again) then wanted to hear the original...
K.Will and KBS's version made me go "wow", but the original makes me amazingly emotional...this is amazing...
theszonj 1 year ago 2
thank u so much!
I love this song,this song make me so happy......at 1988 in korea .
moyfmoyf 1 year ago
Where can i download this song? can anyone help me? =]
i can't find it =<
i luv this song although this song is much much older than me =]
darlingcarina 1 year ago
이문세 노래중 제일 좋아요. 짱입니다.
9gIe 1 year ago
87년여름 한국에 갔을때 이곳저곳 카페어서들리던 노래네요. 날씨가 너무더운와중에 듣던노래라 파르페을 마시며 "이더운날씨에 이게 무슨 여름에들을만한 노래람."하고 푸념을 하던생각이 납니다. 이제 이노래를 들으니 그때그시절로 회상시키는 아름다운추억의 노래로 변해버렸네요,
sorinajima 2 years ago 2
@sorinajima 네, 87년도 내음이 쫙~ 깔렸네요.
ZarathuPower 1 year ago
나 중대장실에서 미친듯 부를때 후임들아 미안했다 그날밤 너희들 잠 못잤지? 그래 89년 해병 엘비티 제대하고 유럽 건너와 산지 18년째구나. 포항 영일만은 여전하겠지
treeing 2 years ago 5
영어로 자막을 넣는다고 해서 이 감동이 전해질까요.. 한글의 아름다움이 살아있는 노래입니다.. 영어가 나쁜 언어라기보단.. 이 노래는 한글일때 가장 가슴이 아린 노래네요..
alexpark82 2 years ago 81
동감.
treeing 2 years ago
@alexpark82 내용 자체가 영어로 전달 되기가 불가능하죠. 문화적 차이도 있지만...
s900203 1 year ago 5
omg...soo beautiful. lee moon sae is truly the king of ballads. i also love the cover by kim bum soo and k. will. *tear...
behbiichibal 2 years ago 2
"아름다운 추억이 생각나게하는 노래"
I love it.
swhong2001 2 years ago 2
천재다
Oneeiro 2 years ago 3
내가 사랑한 "가로수 그늘아래서면"
Beautiful Song.
iannoyhim 2 years ago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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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h... who cares...
chinkiekalean 2 years ago
what about eng sub???
no???????
chinkiekalean 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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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cares
xdakt0rxjd 2 years ago
Do you know what? There are people that actually do care, so you know what? GET A LIFE.
monicaeatsbabies 2 years ago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