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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dongjin9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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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맥시코가  좆된게 다 그런 이유가 있었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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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지하게 탁상공론만 하며 자신의 무지함을 떠들다니..

    돈한번 벌어본적 없는 경영학과 교수가 실제를 파악하지 못한채 대기업의 운영을 아니 돈을 어떻게 버는지 가르치는 격이다.

    이웃집에서 제시해 온다. "야 너네 밭 그냥 다 처분해 버리고,, 앞으로 우리가 쌀과 채소를 쌓게 팔아줄께.. 대신 네가 만들던 티비에 전념해. 내가 3배로 사줄께."

    우리는 밭을 팔고 티비를 세배로 팔면서 돈을 더 벌게 되었다.

    어느날 이웃집이 가뭄이 들고 수확이 줄어서 값을 4배 받아야겠다고 한다. 억울하다고 항의 했더니 티비 안산다고 그런다. 옆동네 티비 팔러 갔더니 마찬가지다. 온 세상이 가뭄이 들어서.. 식량을 못구하여 처자와 아이들은 굶어간다. 집에 티비만 잔뜩이다. 텃밭에 우리집 식구들 먹을 최소한의 것도 남겨 지키지 못한것 아무리 후회해 봤자. 지나간 수년을 되돌릴수 없네. 이웃집에 항의 하려 갔지만 그는 지난날의 계약서를 제시한다. 그러며 내가 가지고 있지않는 자동소총까지 꺼낸다

  • 하하하,, 헛웃음만 나온다.

    과거 한나라를 식민지를 삼으려했을때 불과 19세기만 하더라도 무력으로 점령했다.

    지금은 그런 바보같은짓 하지 않는다.

    지금 자행되는 사악한 악행은 먹으려는 나라의 국가 자산들 즉 영구적으로 국민들의 소유가 되어야 할 water supply, 식량 자급 자족,의료 시스탬, 에너지ㅐ(전기, 가스, 원자력), 중앙은행 화폐 발행권(달러 의존도가 높을시 생략), transportation( 공항, 고속도로 등등) 을 민영화 한다. 그런다음 해외 투자를 허용한다. 그럼 다음 이것을 독점 해버리기만 하면 그 나라가 페라리에 스텔스 기능을 접목시켜 생산할 기술이 있다 한들 무슨 소용인가. 아이폰 할아버지를 만든다 하여도 무슨 소용인가? 한나라의 주권이나 다름없는 국민들의 자산들을 팔아 넘겨버리는... 즉 나라 전체가 머리 잡힌 꼴이 된건데. 이걸 모르나?

    아 안타깝다.

  • 어떻게 삼류국가에서 나 볼 이런 날치기가 2011년 대한민국에 일어날수 있을까?!?!... 2mb 이란 사람이 희대의 무지하고 어리석은 자 이거나 아님 과거 나라를 팔고 망명했던 삼류국가 원수들 처럼 스위스 은행 계좌로 수백억의 비자금을 받지 않았거나.....

    아... 안중근의사가 이걸 보았다면 땅을 치며 통곡을 했을것이다... 아 슬프다.. 비극이다..

  • 대한민국은 독재자의 나라가 아니라

    엄연히 다수의 의견을 존중하는 민주주의 국가이며 국민이 주인인

    나라입니다.

    FTA같은 중대한 사안은 곧 있을 내년 총선때 국민투표를 통해서라도

    국민의 의견을 물어 진행할 방법이 충분히 있는데도

    이렇게 날치기를 하다니요.

    이렇게 날치기 한 국회의원과 이명박을 애국자라고 칭하시는 님들께 묻습니다. 우리 솔직합시다.

    스위스처럼 국민투표 하실 자신은 없으신거죠?

    그러고도 민주주의 국가를 대표하는 국회의원들 이신가요?

  • 별 할말도 없습니다. 한국의 "윗" 대가리 라는 분들이 쪽팔립니다. 한국이 얼마나 대단한 나라인지 국민에게 자긍심을 심어주면서 역사며 뭐며 교육을 부흥시키고 투자를 할 생각을 안하고 사교육 운운하면서 수능, 입시제도조차 제대로 해결하지 못하는 교육부 등등 검찰이니 뭐니 다 엮겨있고 다 역겨운 나라가 한국입니다. 너무 부정적으로만 보는게 당연합니다. 굉장히 쉽게 고칠 수 있는것이거든요. 미국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미국이란 나라의 장점만 받아들이고 한국식으로 맞춰 적용해 나가야 하는데 즉 주체적 수용이라는 것이 있어야 하는데 그런게 눈에 띄게 보이는지 모르겠습니다. 쪽팔립니다.
  • 좌좀을 지원하자는 것이 아니라 zeitgeist, Confessions of an economic hitman 등등 미국이 자본주의라는 것을 통해 국제적으로 행하는 더러운 일들을 조금은 더 알고서 진중한 판단을 해야 될 사람들이 정치인들이여야 합니다. 뭘까요 자본주의의 잠식이 불러일으키는 피해는 너무나 많습니다. 돈으로 법도 사고 파는 세상에 돈을 제한을 못하기 때문이지요. 근데 그걸 똑같이 따라간답니까? 2MB와 Bush 사이에 무수히 많은 비슷한 점들을 보면 정말 한숨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뭡니까? 99%의 시위를 지지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53%어쩌고는 또 뭐랍니까? 세금 내고 열심히 사니까 괜찮다? 현 부자들중에 부패한 이들이 없다는건지 뭐라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여튼 말이 샜습니다만. FTA를 통해 이득을 분명히 볼 수 있는 나라가 한국입니다. 하지만 이득을 보려 하지 않으니까 안타깝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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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안하지만 볼것도 없을 것 같네요. 젊을때는 정확한 판단력이 있을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실수를 많이 하지요. 항상 자기 검증을 할필요가 있습니다. 내가 옳았나 클렸나? 보통분들은 40대가 되도 세상을 정확히 보기가 힘듭니다. 판단력이 흐린것이지요. 저도 인생을 살면서 너무 많은 실수와 오판을 했습니다. 사람이 나이가 들면서 현명해 지는것은 실수를 많이 해서 입니다. 인생을 좀 살다보면 본인이 잘못판단 했다는것을 알게 될것입니다. 이 방송은 분명히 편파적입니다. 아마 것을 만드분이 누구와 정치적인 관계에있거나 아니면 가족분이 농업을 하시는 분이 분명합니다. 그렇지 않고서 이렇게 편파적일리가 없지요. 저는 멕시코에 대해서는 누구보다도 잘압니다.

  • 나이도 있으신분 같은데 죄송하지만 제가 언급한 동영상들을 하나도 안보신거 같군요. 안타깝게도 제가 보여드리려 했던 아래의 영상들을 조금이라도 보셨다면 미국의 실제적 정치와 민주/공화다의 허와 실과 역사적으로 다국적 금융/은행과 대기업들을 이용해 미국의 정치를 등에 엎고 어떠한 짓거리를 해왔는지 깨달으셨을 겁니다. 그러니 어르신께서 그렇게 말씀하시는것이 이해가 갑니다만 FTA를 하므로 우리나라에 전체적인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시는건 틀리십니다. 부디 아래 제가 언급한 동영상들을 빠짐 없이 보시고 하와이 왕국의 몰락도 추가로 보시기 바랍니다. 그런 다음 다시 말씀 해주시죠.

  • 멕시커라는 나라가 원래 한국의 70년대와 같은 나라라고 보시면 됩니다. 멕시코도 근대화 해야 하고 배울것은 배워야 하고 농업 산유뿐아니라 새로운 산업이 생겨야 하고 국민들의 잘 키우지 못할 아이들만 많이 낳지 말고 교율열도 높아져야 하고 미국에서 배울것은 배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나라가 발전할려면 국민들이 달라져야 하기 때문에 많은 시간이 걸립니다. 멕시코의 미래는 기존체제보다는 나아지리라 믿습니다.

  • 그리고 저는 미국쪽 멕시코 국경지대 근처에서 장사를 해본 사람이라 실태를 잘아는데 위 방송은 오류가 많습니다. 편파적인 방송이라 보시면 맞습니다. 실체와는 아주 다름. 방송을 찍을때 한쪽면만 과장해서 찍은것이라 보시면 맞습니다.

  • @knightgern 오류가 있어서 수정 합니다. 미국쪽 멕시코 근처가 아니라 미국쪽 국경에서 장사를 했습니다.

  • @knightgern 멕시코와우리와느좀사정이다르기나죠~!!하지만 미국의실체를잘보십시요..미국하구의외교느 지금으로도 충분합니다..근데 굳이 한미fta해서 헌법위에높은법을만들어서 좋을께뭐잇나여?? 미국은 경제속국을 만들어나가는거라구요

  • 미국의 속국이 아니라 서로 win - win 상황이 됩니다. 한국에 수입을 하던 수출을 하던 새로운 물품이나 써비스의 도입 수출로 많은 일자리가 많은이 생길것입니다. 거기다 경쟁으로 물가 안정이 올것입니다. 미국을 너무 강한 경쟁 상태로 보면 잘못 된생각입니다. 한국의 기술력이나 여러모로 강한나라입니다.

  • @knightgern 명문대 출신이 그 모냥이냐? 글쓰는 언어와 테크닉 보니 ...대학에서 논문 한번 써본적이 있냐? 지랄도 풍년이다. 육갑아...반대하는 사람들은 니보다 더 똑똑하다 멍충아

  • 다음 아고라에 본 동영상을 올렸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멕시코FTA의 결과를 보아야 합니다.

  • 미국과 FTA 한다면 미국 사는 저로서는 더많은 사업의 기회와 돈을 벌수 있는 기회가 생깁니다. 한국 식품등을 비롯해 수입품도 더 저렴하게 오니 좋고,,, 그러나 단지 개인의 작은 이득 때문에 조상들이 살고 지켜온 나라를 팔아먹어야 하겠습니까? 제발 한국은 국민들의 자산들인 (식량(종자 포함), 식수, 에너지, 공항, 항구, 등등)의 민영화를 반대하고 대한민국 헌법위해 FTA 를 두기를 거부해야됩니다. 제발 모두가 대한민국을 끝까지 지키길 바랍니다.

  • 미국에 대한 환상같은걸 버려야 합니다. 미국 극소수의 거대 갑부들이 실질적 주요 거대 자산과 자본으로 더 막대한 이득을 취하기 위해여 미국 이란 나라 등위에 엎혀 세계 여러나라들의 피를 빤것이 사실입니다.

    단지 미국은 그 이유를 위해 강대국으로 기반을 둔것이며 정보국와 군사력도 이용될뿐입니다. 일반 미국 시민들과 영주권자들은 단지 어부지리로 강대국 미국의 혜택을 받아 물가상승률리 다른나라들과는 비교 안되게 낮게 이득을 취한것 뿐입니다. 그러면서 미국 은 세계 최고 자랑스러운 우리 미국 하고 자부심을 같은것이 일반 미국 시민들의 현실입니다. 극소수 갑부는 절대 미국 우리나라 좋은나라 이따위 생각 안합니다. 단지 자기의 부를 위해 존재하는 도구의 일부라고 생각하죠. 그들의 교만은 전세계 위에 자신들이 존재 한다고 생각하는데 이것이 그들과 우리 생각의 차이점입니다. 전세계 왕권들이 무너지니 시작한것이 금융기업들과 주식회사들의 탄생과 맞물렸다는게 우연의 일치 같습니까?

  • 제가 아래에 언급한 영상들을 다 찾아 보시길 권장 합니다. 또한 youtube에서 'Zeitgeist - The Movie: Federal Reserve' 와 'Zeitgeist Part 2: All the World's a Stage (2010 Update) ' 도 보시길 바랍니다. 미국에 오래 사셨는지 모르겠지만 예전에 미국에는 여러 은행들이 많았습니다. 근데 현재 어떻죠? 시카고, 캘리포니아, 보스턴 애틀랜타 다 가봤지만 인제는 wells fargo, citi, bank of america, chase 등 거대 다국적 금융 투자/ 은행들만 보입니다. 미국과 FTA를 할때 배후에 누가 있는지를 봐야합니다. 또한 그들이 한국으로부터 정말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직시해야 합니다. 중국과 일본도 하지 않는 미국과 FTA를 한국이 굳이 해서 경제적 속국이 되어야 하겠습니까?

  • 자본주의 정치 사회에서 정치적 안정을 추구한다는것은 순진한 망상입니다. 공산주의는 어짜피 썩어빠진 사상이지요. 하지만 자본주의 사회에서 정치란 결국 돈과 자산을 소유한 이들의 영향과 조정을 받을수 밖에 없는것이 현실입니다. fall of the republic 이나 obama deception을 한번 보시길 권장 합니다. 미국과 유럽연합의 가장 큰 차이 또한 달러와 미국의 군사력 입니다. 석유를 구입하려면 달러로 지불 하지 않습니까?

  • 다른 나라들이 미국 국채를 매입 하지 않더라도 달러를 사야할수 밖에 없죠. 그렇기 때문에 미국이 아무리 달러를 찍어내도 그리스 처럼 빨리 무너지지 않는것입니다. 미국이 그렇다고 안무너진다는것은 아닙니다. 무너뜨린 다면 단지 화폐 통합을 하기 위해서 겠죠. 그건 예기가 기니 생략. 또한 현재 미국이 이라크 전쟁과 리비아, 이집트 사태에 개입한것이 무엇이겠습니까? 자유화 입니까? 석유 생산국들이기 때문입니다. 왜 가장 악랄한 북한을 놔둘까요? 북한을 놔두면 얼마나 많은 이익이 있습니까? 한국, 일본이 걸려 있고 말그대로 중국으로 들어갈수 있는 길이고 핑계도 삼을수 있습니다. 조지 워싱턴 호를 일본 쪽 동해가 아닌 중국쪽 서해에서 한것도 마찬가지죠.

  • 유럽 연합이 가지지 못한 미국이 또한 거대한 지진이나 태풍도 일우킬수 있는 기술을 보유 하고 있다는것도 아십니까? HAARP 에대 검색해 보십시오. 또한 식량에 대해는 언급을 안하시는데 'kbs 종자독점' 을 한번 보시고 Monsanto 도 한번 보십시오. 미국은 예전부터 복수 국적을 허용했을까요? 영/미 금융가들이 유럽과 미국을 토대로 전세계를 먹고 싶은 야심 때문입니다. 즉 소수의 다국적 금융기업/은행들을 보유한 이들은 자신을 미국시민이나 미국의 일원으로 보지 않습니다. 자기들은 미국 위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돈을 이용해 미국 공화당/민주당을 주무르며 미국 정보국과 군사를 동원해 민주화의 이름으로 석유 보유국들이 말 안들들때 마다 처참히 짓 밟았습니다.

  • 한국이 필요한것은 정치적인 안정입니다. 그리고 합리적인 복지 정책입니다. 제가 말하는 복지 정책은 미국처럼 돈으로만 혜결하는 복지 정택이 절대 아닙니다. 이것은 실패한 정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받는 자는 너무 많은데 끝없이 줘도 없는 자들의 생활은 나아지지 않습니다. 그것은 금융위기에 쳐해있는 그리스, 이탈리아, 스체인. 포르투갈, 프랑스, 아일랜드도 마찮가지 입니다. 이런시기에는 정말 현명한 정책이 나와야 하고 그런정책이 나올려면 합리정인 연구가 필요합니다. 왜 그들이 망해가는가는 정치면에서나 경제면에서나 국가 정책면에서 각나라를 돌아 보고 곰곰히 연구해봐야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공정한 대중메체를 이용하여 국민들에게 알려야 혼란이 없을 것입니다.

  • 미국이 1000 이고 한국이 100 이고 멕시코가 10 이라 멕시코와 한국이 멕시코와 FTAf를 한다면 이익인데 미국은 어렵다는 취지는 모순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한국은 다른 강대국들 즉 유럽과도 FTA를 하고 있다는게 문제입니다. 미국의 1000이면 유럽 공동체들 몇이나 될까요?. 인구면에서는 그렇고 경제면에서도 절대 뒈지지 않습니다. 그럼 한 EU FTA때는 왜 침묵했는지 알고 싶습니다. ISD 조항이나 모든면을 다 따져 봤어야 하지 않을까요.? 그러나 그렇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 저는 미국에서 17년을 살았기 때문에 미국의 횡포를 잘 압니다. 멕시코는 원래 잘사는 나라가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FTA를 통해 멕시코는 철지히 회복 불능의 나라가 됬을 뿐더러 미국의 다국적 대기업들의 소유가 되버렸습니다. FTA이전에는 희망이나 가능성이라도 있었겠지만 지금은 그것들이 철저히 뭉개져 버렸습니다.

    우리는 우리나라가 멕시코보다 얼마나 잘살기때문에 다르다는것을 봐야하는것이 아니라 미국의 다국적 기업들과 은행들과 자본력이 얼마나 우리나라보다 막강한지를 봐야 합니다.

    미국이 1000인데 우리나라가 100이고 멕시코는 10이니깐 멕시코랑 우리나라랑은 비교 대상이 아니지. 하는것은 정말 관점이 잘못되었죠. 우리나라가 멕시코랑 FTA 한다면 모르겠지만. 우리의 대상은 미국이란걸 기억하십시오. 단지 멕시코를 통해서 우리나라가 미국와 FTA로 무엇을 얼마나 잃을수 있는지를 보는게 관건입니다.

  • 유럽이건 아프리카이건 남미이건 누가 더 잘사냐가 문제가 아닙니다. 그러니까 한나라의 과학기술이나 경제력이 얼마나 더 뛰어난지 그것이 관건이라면 우리나라와 멕시코를 비교하는것 자체가 어불 성설 입니다.

    FTA를 통해 직시해야 하는 것은 이 FTA를 통해 우리나라가 잠재적으로 잃을수 있는 큰문제가 도사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한나라가 자국민들의 필요한 식량을 생산하여 공급할 능력이 안된며 수입에 의존한다는것은 엄청나게 큰 문제를 초래 할수 있습니다.

    필리핀을 예로 듭시다. 필리핀은 본래 곡창지대가 많고 많은량의 쌀을 생산 하던 나라였습니다. 헌데 IMF때 돈을 빌려주는 조건으로 이 쌀을 재배 하던 농경지를 모두 없에 버리고 나무를 벌목 하는 산업으로 전환하여 몰두하라 하였습니다. 옆나라 베트남에서 역시 쌀을 많이 생산하던 터라 싸게 수입하면 된다. 이겁니다. 이론적으로 필리핀 국가 경제에 이득이되는 진리 같았죠.

    하지만 식량파동이 일어났을때

  • 필리핀은 어떻게 되었나요? 갑자기 2배 3배 뛰는 곡물값을 당해내지 못해 일반 서민들은 쌀을 구하지 못해 눈물을 흘리며 고통받았습니다. 이것이 바로 문제 입니다.

    한나라의 식량산업은 절대적으로 보호 받아야되며 기본적으로 어떤 나라든 자국내 시민들이 필요한 식량은 절대적으로 자급자족할수 있는 능력이 되야 합니다. 또한 이들 산업은 외국 투자자본으로도 건들수 없게 보호되야 되는것입니다. 식량 해외 의존도가 높을수록 말그대로 잠재적 노예가 되는걸 모르십니까? 사람이 먹지 않고 살수 있나요? 지금 현재 한국에 먹는거 정도는 풍족하게 넘치게 공급되니 이런 문제는 무시할수 있지만 정말 심각하게 생각해 봐야 됩니다. 한나라가 절대적으로 지켜내고 보호해야 할것은 그나라의 식량 사업, 수도, 에너지 입니다. 이것들은 절대적으로 외국 자본으로 건들수 없게 철저히 목숨걸고 보호해야 하며 또한 절대적으로 민영화 해서도 안될것입니다. 국가의 존패가 달려 있다는걸 모르시나요?

  • 과거의 나라 침략은 무력으로 전쟁으로 했습니다. 인제는 다국적 기업과 자본을 통해서입니다. 우리나라 자본력과 기업들이 미국 기업과 자본력을 상대 할수 있습니까? 제발 5000년 가까이 선조들이 침략들로 부터 지켜낸 우리나라를 우리 세대에서 돈으로 팔아넘기지 않기를 바랍니다. 미국의 대형 식량(종자) 회사들(cargill, monsanto 등등 다수)이 어떤짓을 저질렀는지 보시길 바랍니다. 미국의 다국적 기업들이 거대 자본들로 다른나라들의 식량, 에너지, 금융을 인수 합병과 투자로 어떻게 집어 삼켰는지 똑똑히 보십시오. 우리나라가 페라리를 생산하던,, F16을 생산하던,, 기술이 얼마나 발전했건,, 가장 중요한 식량 자급자곡, 에너지, 수도 등을 지킬수 없다면,, 다 소용없습니다. 아무리 한국이 멕시코보다 잘살든 현실은 한국이 미국을 상대할수가 없습니다.

  • 멕시코 국민은 원래 친절하고 정이 많은 단순한 국민이나 반면에 범죄가 심한 나라가 멕시코 이기도 합니다. 돈 몇십불에 사람을 죽여 달라고 하면 죽여 줍니다. 경찰도 어쩔수 없는 곳이기도 합니다. 이런 곳에서 사업을 한다는게 힘들다고 보시면 됩니다. 마약 하루먹고 하루 사는 풍토 낮은 교육열 다산이 이나라를 좀먹는 것이라 보면 맞습니다.

  • 지금 멕시코가 처해 있는 가장 큰 문제는 FTA 가 아니라 마약 이라고 생각합니다. FTA는 결과적으로 멕시코 국민들에게 이익이라고 생각하는게 멕시코는 농업과 석유에 의존하는 산업구조라고 보시면 맞습니다. 그러나 석유는 앞으로 9년 후면 고갈 합니다. 지금 멕시코는 변화해야 삽니다. 단순한 가내수공업에서 공업으로 전환이 필요하고 시간이 지나면 멕시코도 발전하리라 믿습니다. 다만 농업에 이존하던 대다수의 기본 인구들의 미국의 주 생산물과 겹치서 문제가 심각한것은 사실입니다. 우리나라와는 달리 농업 의존도가 높은 나라인 것은 사실입니다. 그리고 멕시코의 큰문제는 마약이라고 생각합니다. FTA 이후 미국에 반출할려고 하여 국경지역에 모든 마약상들이 모여들엇습니다. 서로 세력을 늘릴려고 살인들 갖은 전쟁이 일어나고 자국민을 학살하고 있습니다. 제가 살던 엘파고 국경 건더 와레즈는 그래도 원래 멕시코에서 가장 잘살던 곳이었는데 마약전쟁으로 몇명씩 살인으로 죽어 나가는 실정입니다.

  • @knightgern 클을 쓰고 나이 잘못 쓴게 많군요. 죄송합니다.

    다른것은 이해 할것이고 맨아래 수정합니다. ....제가 살던 미국 엘라소 국경 건너 와레즈는 그래도 멕시코에서 가장 잘산던 곳이 었는데 마약 전쟁으로 몇천명씩 죽어 나가는 실정입니다.

  • 맥시코에 내해 댓글 다는 분들이 잘 알지 못하는데 저는 멕시코와 미국 국경지역 2곳 (엘파소 텍사스와 노갈레스 아리조나) 에서 살던 사람입니다. 가족의 한분은 (브론스빌이란 국경지역에서 장사를 오래 하시분이 있고요) 그래서 실상을 남들보다 잘아는데 멕시코와 한국을 비교한다는게 우선 잘못된것입니다. 저희가 팔건 물건들이 옷잡화 거의 모든 가전제품이었는데 멕시코는 가내수공업이 만 발달한 나라에 대량생산이란것은 불가능한 나라였습니다. 예를들어 라디오나 TV를 생산할 능력이 없는 후진국입니다. 교육열도 나조 천주교를 믿어서 피임을 안하고 조혼 풍습이 있고 아이들을 나아도 교육열을 낮아 하루 먹고 하루 사는 사람들입니다. 한국과 비교자체가 불가능한나라라고 보시면 맞습니다.

  • 이 비디오의 하일라잇은 FTA를 추진했던 살리나스 전 멕시코 대통령이 미국에서 경제학을 전공했다는것이다.... FTA를 이대로 추진하면 망한다.. 미국내의 다국적 기업들과 거대 자본들을 다시 한번 생각해봐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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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제는 미국의 강력한 자본을 뒷받침 하는 다국적 기업들을 한국 기업들 특히 중소기업들이 상대 할수 없다는것이다. 더군다나 한국 농민들은 불보듯이 뻔하다. 필리핀 처럼 우리나라가 자급자족으로 식량 공급을 하지 못할 때가 온다면... 어떻게 하겠는가? 식량과 식수가 없으면 바로 무릎 꿇어야 하는거이 현실이다. 미국의 대형 식품 회사들이 한국에 진출 하면,, 한국 농민들은 설자리가 없고 우리나라가 식량 자급자족이 끊기는 그날이 바로 대한민국 서민들은 미국의 다국적 기업들의 철저한 노예가 될것이다. FTA로 득보는건 삼성이나 현대같은 대기업뿐 아닌가? 한국의 정치인들은 여당 야당이란건 없다. 단지 국민을 위해 일하는건지? 아님 국민을 위해 일한다고 거짓말로 속이며 실제는 소수의 부자들(대기업들)을 위해 일하는지...

  • 미국은 자기가 유리한 ip와 technology 분야만 하고 agricultural 과 textiles 같은 막상 후진국들이 유일하게 유리한 부분은 관세를 먹이고 manufacture 에서는 dumping이라 하며 막아버기죠. 이게 무슨 free trade 입니까, 자기 유리한 것만 팔고 불리한건 막아버리는 것이죠.

  • 저도 공감합니다. 하버드대 장하준 교수님도 얘기 하시듯이 free trade 란 것 자체가 비현실적인 아이디어고 실제로 free trade 라는 콘셉 자체로 이득을 봤다는 증거 자체는 말도 안되게 희박하고 적습니다. 한국 뿐만이 아니라 아시아의 거의 모든 국가가 free trade 란 이론 아래에서 미국에게 강요를 당하며 불리한 입장에서 fta 를 체결하고 있다는 건 다 알려진 사실입니다

  • 저도 공감핮ㄴ

  • 좀 더 덧붙이자면, 물론 한국과 멕시코는 상당히 다르다. 한국사람들의 기본적인 국민성과 교육열, 기업들의 기술/자본/시스템 경쟁력은 멕시코가 NAFTA를 체결 할 당시보다 훨씬 앞서 있을 것이다. 문제는 한국의 그 우월함이 의미있는 우월함이냐, 아니면 미국앞에 서면 한국이나 멕시코나 다 고만고만한것에 불과한 것이냐는 점이다. FTA하의 경제에서는 경쟁력이 조금이라도 떨어지는 토종기업/산업들은 전멸하게 된다. 결국 몇개를 잃고 몇개를 얻느냐의 문제이다. 한국산업이 미국산업과 맞붙어서, 비록 몇몇 작은 전투에서는 지더라도 전쟁 전체적으로는 이길 수 있을까? 아니면 그 반대가 될까? 미국의 막강한 자본력이 두렵게 느껴진다. 사업를 해본 사람은 알것이다. 대부분의 경우에 자본력이 게임의 80% 이상을 차지한다는 것을.

  • (아래 이어서) 특히 그 상대가 한국이라면, bargaining power에서 압도적인 미국이 절대로 손해보는 협상을 하지 않았을 것이다. 한국정부가 발버둥 쳐봐야 어쩔수 없을테고, 국민들만 순진하게 눈뜨고 당하게 되는 것은 아닐지 심히 걱정이 된다. 제발 나의 짧은 식견이 완전히 빗나간 것이기를 바란다.

  • (아래 이어서) 못하는 놈들은 시장에서 완전히 제거되게 되고, 경쟁력이 조금이라도 떨어지는 국가의 토종 업체들은 거의 전멸하는 상황이 오게 된다. 경제학에서는 이것를 "보이지 않는 손 (Invisible Hands)"를 통해 경제가 좀 더 efficient한 상태로 재편된 것 이라고 말한다. 전체적인 "숫자"를 계산해보면 cost 낮고 output 높아지니까 더 좋다는 것이다. 하지만 그렇게 패배한 국가의 국민들은 (문자와 서비스와는 달리) 자유로운 이동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패배한 국가 안에 갖혀버리게 되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순식간에 빈곤층으로 전락하는 것이다. 전체의 숫자만 보면 여전히 better world일것이 분명하다. 그리고 그 숫자놀이를 통해 FTA가 좋은 것처럼 선전을 할 것이다. 하지만, 미국이 지금은 이빨 반쯤 부러진 호랑이 신세로 전락한 것도 사실이지만, 절대 손해보는 장사를 할 나라가 아니다.

  • 난 개인적으로는 FTA로 인해 손해볼것이 별로 없는 사람이다. 미국에 살고 있고 미국 명문대출신 전문직으로써 한-미 무역이 활발해지면 훨씬 더 많은 기회를 발굴할 수 있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의 조국 한국이 꽤나 걱정이 된다. 난 최근의 FTA에 관한 논란이 본격화 되기 이전부터, 한국에서 FTA가 체결되면 멕시코와 비슷한 상황이 오지는 않을까 하는 우려를 가지고 있었다. 경제학에서는 Free Trade는 좋은것이라고 가르친다 (본인이 경제학 전공). 간단한 모델을 통해 Free Trade는 가장 효율적인 경제적상태를 가져다 준다고 보여주면서 말이다. 하지만, 여기에는 커다란 맹점이 있다. 바로 이 간단한 모델에는 숫자만 있고 사람은 없다는 것이다. 물자와 서비스만 무장벽 이동이 가능해지고 사람의 이동에는 여전히 예전과 같은 장벽이 존재한다. 결국 어떤산업이든 잘한는 놈은 살아남아서 전체를 장악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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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과 멕시코 국경지역에서 살았고 장사를 하던사람이라 너무 실태를 잘아는데 멕시코는 원래 부터 가난한 나라이고 교육열이 낮습니다. 이방송을 보면 NAFTA 이후 국민들이 더 못산다는 것같이 보이는 실제와는 다른 상황입니다.

  • 땡큐

  • 잘보고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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