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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Comments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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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노래... 너무 가슴에 사무쳐서 정말 좋아하는 곡이예요.

  • 타인을 보다보면 나는 참 이 세상에 쓸모없는 잉여로 살고있지 않은가, 남에게 피해나 주지 않고 살아가면 다행이 아닌가, 가족들을 배신하면서 살고있진 않은가 하는 생각을 지울 수 없다.

  • @yont99

    you dont need to worry about human dignity of yourself cuz you are the one great descendant from 3.5billion years history of all living things. good day!

  • deaseong314님 기적이있기를 기도하겠읍니다.힘내세요!화이팅!

    

  • 노래넘좋다

  • 멜로디와 악기소리, 목소리에 온통 진한 한국 범벅이다.

    4분 26초동안 "이건 한국 노래야"라고 외치는 듯해.

    "이건 너의 노래야"라고 외치는 듯해.

  • 첫번째로 들었는데 벌써 그 감정이 전해진다. 와.

  • 요절한 젊은 가수로 많은 사람들에게 많은 사연의 구구절절함을 대신 불러 놓고 홀연히 우리품을 떠나버린 무심한 사람... 그러나 제임스 딘 마냥... 영원한 반항아로 사람들 가슴속에서 떠나지 않는 사람... 314기 선배에게도 감동적인 사람... 앞으로 옆에 있는 가족과 친구들 동료들에게 소중한 나의 시간을 충분히 베풀며 살아야지...

  • 모두 재생

  • 죽어가면서 녹음한 노래라 목소리가 저럼

  • 천재들의음악성은 어디서나알아주는것같네요

  • 왜 항상 천재들은 요절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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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재범 노래를 들으면 이상하게 김현식이 자꾸 떠오르네요...저만 그런가요

  • Alan Tam cover this 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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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 doubt,this song is one of my favourite now.It´s a really touching song altough I don´t know Korean.Sorry to that he was already gone.R.I.P.

  • this is that real good feel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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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벌써 이 노래가 전설이 되었단.. 참 세월이 빠르군요.. 전 아직도 이 노래와 이노래 부른 가수가 바로 어제처럼 생생하게 살아 있는 것 같습니다..

  • 고맙다....그대목소린데.아쉬운건 전유성 선배가.승승....에서. 현식이형님 를 소곌안한게 시대흐름이죠..베이스죠.......오래살죠. 난 이쁜말만만.....

  • 나가수에서 꼭 듣고싶은 노래중의 하나.

  • @whitzon I was thinking the same

  • I remember my mom playing this song a lot when I was really little.

  • The reason for the hoarse voice is due to recording this album on his deathbed. It was a late stage of cirrhosis and this song was pretty much his last song before tragically passing away.

  • 이젠,,, 정말 많이 힘들어 졌습니다. 그래요 ..지금제가 살고있는곳은 뉴욕 플러싱 입니다.

    많은 친구들이 격려와 위로를 이처럼 주실줄은 정말몰랐습니다. 이제정말 힘든시간만 남았지만,,, 마지막 순간까지.. 열심히 최선을 다하렴니다...그리고,,, 이런 위로를 준비해주신 참 조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드림니다.......

  • @deaseong314

    keep on rocking, man~! what ur doin is telling us what's value of life and hope~! thanx for holding on so far and hope u get better! i believe you'll be happy however the disease goes on ~! U Rock

  • @deaseong314 마치 아버지의 커다란 뒷모습을 보는 것 같아 저도 한마디 남깁니다. 힘 내세요. 저도 우드사이드에 살고 있는데 플러싱에 계시다니 참 세상 넓고도 좁습니다.

  • deaseng314 님 힘내세요. 미국 어디신 가요?

  • 정말 좋다....

  • Hoarse on the high notes, , ,

  • where can I find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is song..?

  • @yammygirl05 w w w . lyricsmoon . com / song_113_275. html? trans=en

    Take out the spaces

  • 와.. 진짜 좋다

  • This is such a beautiful song! It makes me so nostalgic. ♥

  • Hongki-ssi covered this song on Immortal song 2 ^^ Because of him, I love this song so much ^^. My love by My side ~~~~

  • Hm I approve!

  • 항상 이 노래를 들을때마다 눈물이 납니다.. 좋은노래 올려주신것 정말 감사합니다.

  • Comment removed

  • tu amor esta de pende de ti

  • Lived in Seoul in the early 90's. Wished I would have kept these tapes and cd's. First song that I sung on karoake too. Sometimes the great ones get taken from us early. Great quality and thank you very much for posting!

  • who the fuck are the 10 nerds?

  • @MrProbludger u mean 10 dumbfuks

  • Comment removed

  • 아

  • 격려와 용기를 전해주신 친우분께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진심으로........

  • @deaseong314 정말 아끼던 제 주변의 사람들이 하나 둘씩 떠나 갔습니다....

    힘드시겠지만...힘을 내십시오. 그리고 믿으십시오..자신을...지금까지 살아왔던 날들처럼

    이겨내실 수 있다고 믿으십시오...다음에 님과 인연이 된다면 이렇게 글로써나마 또다시

    만날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그 때는 건강한 모습이시기를.....늦은 밤 님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 Comment removed

  • 많은글들을 보면서 이제는 자판을 두두리기도 힘들게 됬지만 몇줄 용기와 함께남겨봅니다. 1955년8월 내가 세상에왔고 결코 짧은세월은 아니지만 오늘여기가지 왔고 또 오늘 이노래를 듣는다. 우연히도 몇해전 이노래가 주제곡으로 쓰였던 영화 그영화의 병을 내가 갖게될줄은 적어도 그때는몰랐다. 이제는 정말많이 힘들고 몸가누기도 힘들어 졌지만 이따금 이런노래들을 들으며 감회가 새로워옴을 느낀다.70년대는 해병으로 (314기) 또80년대에는 열사의나라 중동에서 그후는 이곳 미국에서 꿈을사르던 세월도 있었습니다 . 그러나 이제는 거의 움직이지 못하게됬지만 아직은 이렇듯 힘들게 자판을 만질수 있음만도 정말 감사함을..... 이곡을 좋아하는 이유는 모두가 다르겠지만 많으글들이 있어몇줄올렸습니다. 정말 날위해 남긴노래같아 정말고마움을 느끼며 자주 듣기로 합니다..

  • @deaseong314 님...힘내시고 회복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절대 용기를 잃지 마십시오~

  • @deaseong314 님...힘내시고 회복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절대 용기를 잃지 마십시오~

  • Comment removed

  • @deaseong314 님 같은 분들이 계시기에 저희 같은 대한의 젊은 이들이 지금 이만큼 누리고 한국인으로써 기죽지 않고 살아 갈 수 있는거라 생각합니다. 저히 아버지 생각이 나서 댓글 쓰고 갑니다.

  • @deaseong314 건강하십시오. 이렇게 좋은 노래를 매개로 비슷한 추억을 나눌 수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 @deaseong314 예수님을 만나시길 기도드립니다. hanaimchurch site에 가 보세요.

  • @deaseong314 이 글을 다시 보실지는 모르겠지만 힘내시고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 @deaseong314 힘내시고 꼭 쾌차하시길 바라고 바라겠습니다.

  • @deaseong314 어떤 말을 해드려야할지 모르겠지만... 몸은 움직이지 못하게 됬어도 행복을 느낄수 있는 점은 다양하게, 예상하지 못했던 방법으로라도 반드시 찾아올겁니다.

  • 직장생활 시작했던 80년대후반이던가, 시청뒤 호텔빠에서 듣고부터 팬이되었지요. 그리고 해외에서의 20년, 항상 노래방에서 술이 취하면 예전을 돌이키며 비슷하게 부르려고 노력했지요. 내가 좋아하는 가수는 왜이리 일찍 하늘나라로 가셨는지, 배호, 김정호, 김광석까지... 재주가 많으면 먼저 데려가시나...

  • 좋아해 !!! I like this song

  • 죽음을 앞에두고 자신의 삶을 태워가며 만든 유작 이라고 들었습니다. 단순히 노래의 기교로 비교하는것이라면 이런 짙은목소리로 삶을 노래하는 곡에 어울리는 평가일까요. 사람은 그 자리에 없지만 우리 모두 추억처럼 기억하는 노래로 남았는데 누가 최고가 되건 무슨의미가 있나요.

  • 이승철 노래가 사람의 귀를 더 편하게 한다는것도 당신의 주관이죠.

  • One day when i visit S.Korea, One of my Top 10 'Things to do' list is that I will Karaoke this song in the village.

  • 갈라지는 목소리, 불안정한 고음, 이상한 목소리....

    이것들 모두가 이노래의 매력인듯 싶네요...

    자꾸 떠올라서 듣게됩니다

  • @nierkum 김현식의 보컬은 6집때로 오면 사실 많이 망가졌지요. 3집쯤 들어보시면 생각이 좀 달라지실지도.

  • @nierkum 축하합니다. 

  • 솔직히 한국에서 노래를 잘부른다는 이모씨 하고는 비교도 못할듯.. 부활 보컬출신 이모씨는 발라드 에 치우쳐져 있다면, 김현식은 그야말로 발라드,소울,블루스,펑키,트로트,락 가릴거 없이 소화를 다해내는 팔색조 였습니다. 생활고 때문에 어쩔수 없이 밤무대를 뛰었지만, 밤무대 에서는 거의 황제급 이었습니다. 그는 진정 영혼을 불싸지르는 보컬 이었으니 그야말로... 어쨌든 예전에 알만한 뮤지션중 노래를 잘하는 사람을 꼽으라면 웬만하면 김현식을 꼽았을 정도 였답니다.. 표절곡만 수두룩한 이모씨에 비하면 대부분의 곡을 스스로 쓰고 불렀던 김현식과는 비교불가 일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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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lassic...man i knew i heard this song before..cause one of the super junior member perform this on the 70s80s thingy for the lunar new year...and also Rumble Fish remade this song..love it

  • @samsungmobile3

    ㅋㅋ 저도 예성씨 덕분에 이노랠 한번더 들었어요

  • How does this not have 1 million views yet?

  • 안타까운 가수.

    죽어가면서 불렀던 노래.

    그래서인지 더욱...

    

  • 확실히 小林明子 恋におちて와 첫 부분하고 중간 중간에 비슷하군요. 그런데 전 세계 셀 수 없이 많은 노래가 있다보니 이 정도 유사성은 있게 마련일 것 같습니다.

  • 소주를 부르는 노래

  • LOL arabica7 is just talking out of his ass here. Nothing but slander and disrespect towards this K-pop legend.

  • arabica 개소리하고있네;

    윤도현 너를 보내고가 이거랑 분위기가 비슷하긴 한데 김현식 노래가 한참 먼저 나옴

  • 김현식노래다

  • 일본곡이랑 완전다른데..

    샘플링같은소리하고있네...참...별..할일없나보다..

  • Comment removed

  • Comment removed

  • @arabica7 ;;;;

  • 노래제목만 카피하지 말고 가수이름과 제목을 같이 넣고 찾아 들어보세요

    小林明子 恋におちて 그냥 우연이겠지만 비슷하다는 겁니다.

    요즘 작곡가들이 많이 하는 샘플링을 했을수도 있고..

  • @arabica7 개소리하다 욕만 처먹네. 모르면 그냥 입닥치고있는게.... 무식하면 용감하다는데 ㅎㅎ

  • @arabica7 직접 찾아서 들어봤는데, 유사성을 찾을 수가 없더군요. 샘플링이라면 비슷한 음이라도 나와야 하는데 그것도 없고...비슷한게 뭔지 알고 싶으면 다음을 찾아보세요. Wherever you will go - the calling, High - Lighthoust family, 해바라기 - 박상민, Let it be - Beatles, take on me - A-ha 이 노래 모두는 B플랫 - F - D마이너 - E플랫 코드를 쓰고 있습니다.

  • @arabica7 아니지요...첫 소절의 마지막 들어보세요..

  • 很久以前,就喜欢谭咏麟的《情凭谁来定错对》。如今才知道原来是­他的歌翻唱的。

    这首歌唱得很有力量,跟谭咏麟的演绎完全不同。很喜欢。

  • 정말 최고의 노래!!!

  • 목소리가 거친듯하면서....처철하달까...... 가슴을 파헤치는 듯 아파요.

  • 왜 천재들은 빨리 갈까....ㅜㅜ

  • 김현식 가수 대단히 강한 남자!!!

  • Best!

  • 고인이 된 김현식 ㅡ 난 그분을 잘모르지만 이노래는 영원히 우리가슴에 감동을 줄것같다

  • 명곡 ㅠㅠ

  • 이 노래만 들으면 마음이 찡~~해여. 너무나 좋은 노래..

  • I dont know why i really like this song.

  • 항상 이 노래만 들으면 마음이 찡~~해요

  • error on Nsk. Jae Ha died 1987. So 3years before his death.

  • Another story on Kim hyun sik's death - He died of cirrhosis on 1st nov 1990, exactly a year after Yoo hea ha passed away. Yoo was Kim's closest friend, also a great singer in that time. Kim used said "I will leave on the same day of Yoo's" when he was in hospital, knowing he was dying. And his wish came true. RIP.

  • If you missed it, you just missed it. This ain't ever coming back.

  • This song made me fall in love with my ex-wife in Seoul.

  • 눈물이 나려고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Comment removed

  • love this song very much!!!!!!!!!  itwas just like the story of my life....... great song..... i always used to listen to this song when i was still in korea......and even though i'm back home here in the Philippines i still used to listen to it......

  • 내가 태어날때 나온노래네요 왠지 내가 태어나기 전이랑 90년대 노래가 더 좋은것같아

  • one of Korea's best!

  • 'Teddy Andress'가 부른 지금 이 노래는 'Lee Oskar'의 앨범에 수록되었는데...

    가수 김현식은 33세라는 짧은나이로 1990년 11월 1일 간경화 악화로

    그의 음악을 사랑하는 수 많은 사람들과 팬들의 안타까움을 뒤로 한채 생을 마감했는데요, 뛰어난 작곡실럭과 하모니카 실력도 갖춘 김현식이 1988년도 자신의 4집

    '그대 내 품에'라는 앨범에'Lee Oskar'의 'My Road'라는 작품을

    '한국사람'이란 곡으로 리메이크해서 연주하여 수록했다고 합니다.

    김현식의 죽음을 안타까워 했던 'Lee Oskar'는 그에게 화답의 뜻에서

    1996년도 자신의 앨범 'Those Sunny Days'에 '내사랑 내곁에'의 번안곡인

    'Teddy Andress'의 'My Love, Beside Me'라는 곡을 수록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비록 자신이 부른 곡은 아니지만 자신의 앨범에 수록한 마음이 참으로 아름답군요~

  • He died of 간경변, a fatal desease

  • OMG, I've been listening to his songs for over a month now, and I just learned that he passed away in 1990. How come so many talented artists died for one reason or the others.

  • how did he die?

  • @crazyman10257 He died from liver failure/cirrhosis

  • @crazyman10257 33 years old (in Korea age) 34 years old( in states age)

  • 그사람과 헤어지고 힘들어 할때 이노래를 들으며 가슴아팠었죠....지금들어도 그때의 그 아픈 감정이 되살아 나네요...ㅠ.ㅠ

  • one of the best

  • 힘겨운날에 너마저 떠나면

    비틀거릴 내가 안길곳은 어디에

    이 두줄만봐도 눈물난다..

  • 아마 15년전 눈 많이 내리는 날 여친과 헤어지고 무작정 거리를 걷던중 레코드가게에서 흘러 나오는 이 노래 소리에 많이 울었지요 지금도 이 노래를 들을때면 눈 애리는 그 거리와 웃는 그녀의 얼굴이 생각 나게합니다. 최지연 잘살지?

  • Comment removed

  • @Care2do 와.............. 님글에 눈물이란걸 흘려보네요.. 감동......... 소름쫙...

  • 난 왜 이곡이 들으면 들을수록 빠져들을까 참 곰곰히 생각했는데 이유는 곡도 무지 좋은 곡이지만 당시 고 김현식씨는 병에 걸려서 죽어가고 있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족조차 곁에 없었다. 그래서인지 저런 호소력 짙은 가창력이 나온게 아닌가 싶다.

    고 김현식씨는 영원히 잠들었지만 이곡 내사랑 내곁에는 영원하리

  • 질리지 않는 목소리. 늘 들을 때마다 슬프네. 들을 때마다 새롭고 들을 때마다 익숙한 목소리. 라이브로 듣고 싶어진다.

  • mindo_closa@yahoo.com

  • 최고.

  • 죽음의 앞에 섰을때 사람은 어떤 감정을 가지게 될까요

    그가 저에게 들려주고 있습니다....

  • 보고 싶습니다

  • ummmmmmmmmmmmmmmm

  • 86년도 골목 골목서 퍼지던 이 노래 정말 그립다, 당시 25세. 어제 같은데 .

  • @cjcorp1 이노래는 1991년에 히트했던걸로 기억되는데.. 아닌가요?

  • Comment removed

  • 이 노래.

    이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던 그녀를 저의 잘못으로 이별을 한 그 해에 이 노래가 길을 지나면 어디에서든지 흘러 나왔지요.

    가슴이 미어지는 저 같이 아픈 사랑을 해본사람은 나의 이야기라고 느낄 그런 노래입니다.

    이제는 그녀가 행복하길 바랍니다.

  • 힝 ㅠㅠ 나도 좀더 옛날에 태어낫더라면..

  • よいメロデイです。好きになりました。김현식の歌の中では、この­歌が一番でしょう。

  • @shunshun480 病中レコーディングされた曲なんで、切なさがすごくしんみりと感­じ伝わりますね。

  • @kissbutterkiss 病中にレコーディングされたのですか。ご教示、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たしかに、せつなさが感じられます。

  • 한국에서 그때 당시 술먹으면 누구나 한번씩 불러본 노래..그때가 그립네요..

  • this is the best song in korea.

  • 1991년 무렵의 가요톱10에서

    1위 수상하던 때가 생각나네요...

    안타깝게 작고한 뒤라서 지인의

    대리수상과 소감만 있었지만

    김현식 이 분의 목소리는 정말

    듣는이로하여금 감정변화를 일으키게

    하는 매력이 있습니다.

    요즘 단순한 가사에 보여주기식

    가요도 나름 좋지만 아름다운 노랫말과 멜로디의 노래가 나오던 이 시절이 그립네요...

  • Wow.. one of the first Korean songs I ever learned how to sing at a NRB. His other songs he doesn't sound this scratchy because at this point of his life he was fighting lung cancer and knew he was not going to make it... which makes this song much more sadder.

  • he died from hepatocirrhosis not lung cancer

  • @merkinla1204 He passed away due to liver cirrhosis

  • The day all my love is gone with your smile behind

    Are you still here for my own desire and feeling left for you? arent you?

    When im feeling alone between delicate branches, I remember painful memory of you

    You, my love, only one in the world, please be with me

    If you leave me when its so rough to live, stumbling me, dont know where to lean on

  • Comment removed

  • 처음으로 외웠던 가요..

  • Thank you for the translation..

  • I love this song... could please someone translate it in english.

  • The day my whole love leaves stay together behind your smile. For insensible desire, so very much lingering affection, you aren't there, are you..Time goes toward distance, you promised would not show up.On the way back trying hard to wear a smile, seems so strange and far. Feeling alone through rifts in the fragile branches,comes this so painful memory of you. My love, you, stay by my side, the only one in this world,only you.

    In these hard days you leave, where to be hugged staggering..

  • Thank you for the translation of this song...

  • @09mlee:

    Verse.

    On the road where all my love is leaving/ You join me behind your smile/ In my naive greed and paramount sentiments/ Perhaps, you are there.

    The time is moving on and I am headed home/ But you who promised to come is the only one to not show/ On this road back with my forced smile/ Why do I feel so unfamiliar and far?

  • @09mlee :

    Chorus.

    When feeling my loneliness through those young branches/ Do I recall the painful memories of you?

    My love, My dear, Please stay by my side/ The only one in this world, and only you/ If you too leave me in these hard days/ In whose embrace could this stumbler rest in...

  • Thank you for your translation..

  • Thanks a lot for the very nice translation..

    I love it!!

  • This was his last Album before his death.......This Album was a mixture of his hit songs that he sang while very ill.........Perhaps knowing his time was at end.......So SAD..............

  • 진짜 예술가처럼 노래를 부르네요

  • the raw voice and the drunken off beat singing makes this song classic

  • 전 중1인데 이 노래를 돼게 좋아합니다. ㅋ

  • 전 이제 겨우 20대 꺾여가는 어린놈인데도 김현식씨 목소리가 가슴 깊이 사무쳐서 느껴지네요.. 정말 모든 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목소리라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