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ded: 1 year ago
From: taijisoo
Views: 1,894
Sort by time | Sort by thread (beta)

Link to this comment:

Share to:

All Comments (19)

Sign In or Sign Up now to post a comment!
  • 음..생각해 보니 , 밝은빛에서 보이는 동영상이라면 손에서 밝은빛이라도 나가는 정도는 기대했는데, 그것에 못 미치는 동영상을 보고 저질댓글을 올리고 그쪽에 제자분이 하도 캐내듯 뭐라고 해서 정중히 사과했는데, 진작 그런 저질 댓글 올리게 한 저질 동영상 올리신 분은 아무 사과도 없으시내요. 더 황당한건 저 동영상이 저질인지 아닌지에 대한 확신도 없고 확신이 있었다면 따라 한것도 아니고 이것이 진정한 발경입니다 하면 될텐데..왜 올렸는지에 대한 답도 없고 자꾸 뭐를 토론 하자니 가르쳐 달라니 보여 달라니...그냥 간단하게 이거라도 보고 오는 사람 생각해서 올렸다. 라든지, 같이 추수한 사람 보라고 올렸다 라든지, 내가 올리지 않았다 등등 진심을 말해주면 끝날것을...그런말 모르는가요 팬은 진심을 따른다..

    부족한 동영상에 부족한 대응..차라리 이 공방이 더 멋지내요. 지워드리겠단말 취소할까. ^^ 하하하 정말 그만해야 겠다...sorry 아쉬워.... but bye mr kang

  • 그런데 이 정도 실력이 이정도 밖에 안되는 분이.. 바쁘신지.. 권위 속에 숨은건지 제자분이 이리 좋은 노력하시는데.. 끝까지 직접 언급이 없으신 것이 ..안타깝기도 하고 웃기기도 하고 부원장님 잘 쓰시는 표현으로 약간 비겁해 보이내요. 암튼 제자분 더 속상하게는 하기 싫고.. 이 공방 후에 view 수가 많이 진걸로 보아 영업에 그리 방해되지는 않은것 같은데.. 그래도 이미지상 거슬린다면 let me know i 'll cancel all the posting. i'm thinking next time i should write in english. it was my sincere expressing after watching this ugly movie clip. they are so sensitive at the words only. anyway i had a good time after all and i will keep his name not mr park but kang.

  • 언젠가 이런 비슷한 일이 있었지요. 그땐 제자들 중 아무도 이리 나서지 않았는데...

    그것이 아직도 사부님께 깊이 죄송한점이지요. 비록 유치해 보일지라도 지금 이분 하시는 것 처럼은 했어야 했는데 말이지요. 오랜 시간 지나서 가슴에 회한으로 남았는데..별일 아닌일에 그때와 비슷한 상황이 생기고 그 제자쯤 되는 분이 나서는 모양을 보니 그 마음이 더 합니다. 그러나 그때는 정말 가르침을 잘 몰라서 그리했습니다. 정말 잘 몰라서 아무말도 할 수 없었고.. 실력이 없어 나서지도 못했습니다. 하지만 가르침에 대한 확신은 누구보다 강했고 진짜라는 자부함은 영혼까지 깊이 차 오늘날까지 이르렀습니다. 이제는 그 누구도 사부님을 폄하하거나 공격한다면 무지해서 답할 가치도 없는 자를 제외하고는 기필코 간과하지 않을 것입니다. ...

    이런 회한과 서원이 생기는 공방이었내요. 원장님은 좋은 제자를 두셨내요. 이러한 제자를 위해서라도 더 큰 베움을 찾으셔야겠네요. 제자분께 다시한번 사과합니다.

  • 자.. 예의없다, 비겁하다. 곧 나는 이름을 밝혔고 정중했다. 이 두부분 빼고는 없나요? 누군가 태극권에 대해 아는 사람이고, 어떤 다른 유파에서 밝은빛을 폄하하려고 올린 글이다. 그리고 그는 우리가 어떤부분을 따라했는지도 안다? 이러한 억측과 단정만 난무하여 어디에서 온 누구인가만 알아내려고 애쓰는 모습만 보일뿐, 정말 자신의 사부에 대한 확신이나, 자기 공부에 대한 깊이는 전혀 보이지 않내요.

    그게 아니라면 더 나은 동영상으로 보답하겠다든지.. 아직 수련일 일천하여 곧 발전하는 모습을 보이겠다는 공인으로써의 답글 정도는 올리셔야 했는데...또 한번 실망이내요. 자세라는 것은 권형에만 보이는것이 아닙니다. 글또한 공방의 모양이라 수를 건내보았는데.. 너무 빨리 흥미를 잃게 만드내요. 그래요, 본인의 사부의 동영상을 질낮은 표현으로 댓글한것은 사과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끝까지 익명인점도요.

  • lachysis님께서 상호 기본 예의를 버리시면서까지 비판을 하는 이유가 단순히 따라했다라고 여겨지고, 영상에서 보여지는 실력이 영 아닌것같기 때문인가요? 그렇다면 따라한다는 것이 도대체 어떤 영상을 따라했다고 생각하시는 것인지, 또는 누구의 무엇을 따라했다는 것인지에 대해서 밝히는 정도는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실력이 없어 보이고 그것에 대해 의견을 내고자 한다면 왜 그런지에 대한 견해 정도는 주셔야겠죠.

    도대체 뭘 따라했다는 건지요? 그리고 물은 위에서부터 흐른다고 말씀하시는 lachysis님의 공부가 어떠한 것이지 그 공부를 보고 싶습니다. 태극권은 토론으로 알아지는 게 아니라면 한 번 보여주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동영상 응답 만들기라는 기능도 있으니까요.

  • "제자들 앞에서 나도 이거 한다 보이고 싶은 건지.. 아~~무 생각이 없지요." "그런짓 안해도 먹고 살만 하자나요. 욕심인지.. 부끄러움을 모르는지...."

    lachysis님께서 남기신 말씀입니다. 이 곳은 모든 이에게 오픈된 공개공간입니다. 개인의 생각과 정서야 어떠해도 상관없고, 개인의 의견차에 따라 비판을 하는 것도 상관없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공개 공간에서 사실여부와 상관없이 개인적 의견에 따라 대상을 지목하여 인신공격과 비하발언을 하는 것은 상호 예의에 어긋나는 일입니다. 익명이 아니더라도 그런 말들을 하셨을런지요? 그렇다라면 어떤 공부를 가지고 계시길래, 유튜브의 수많은 영상 중에 하필 이곳에 이렇게 까지 관심을 가지며 개인적 정서를 토로해 놓으셨는지 궁금하여 저의 의견을 남겼습니다. 그러나 익명성의 이점으로 그런 글들을 남기신 거라면 저로서는 여전히 비겁하게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 태극권이 토론해서 알아지는것도 아니고.. 진정한 팬관리를 위해서라면, 어째든 기대에 못 미치는 동영상을 자꾸 올려서 죄송하다는 말이 먼저 아닌가요? 익명의 댓글을 올리는 유투브.. 지나가는 사람에게 너무 시간을 뺏으시내요. 정말 정말 정말 궁금하다면, 정말 정말 그렇다면 의견을 나눌여지도 있습니다. 가르침은 물처럼 위에서 아래로 흐르는거라, 준비되었는지는 이쪽에서 판단하겠습니다. 아무도 아닌 사람에게 왜 이런 말까지 들어야 하는가요? 그러게요 왜 누가봐도 따라하듯한 동영상을 올리셨습니까? 무엇이 발단입니까?

  • 발경하는 이유는그 이유부터가 사실은 문파의 비밀입니다.

    그쪽도 그러신가요? 만약 진실로 그러시다면 제가 잘못보고 말씀 드린것일 수도 있습니다.

    만약 그런것이 없다면, 대략 난감이라고 해야하나? 미안한 이야기지만 동영상만 봐서는 그런것이 없어 보니는데.. 맞는지요?

    논리를 이끌어 가다보니 근본적인 물음이 생기는군요. 왜 올리셨어요? 저거 보기전에는 TV 나 책으로 보았을때는

    대단하다 여기는 부분이 그래도 있었는데, 공부도 있으시고.. 암튼 개인적으로 실망인지라 악플도 관심이라고 글을 올렸습니다. 토론…… 분명 기분이 상할만한 글이 올라옴직한 곳에 누가봐도 남들 하듯 따라 하는듯한 동영상을 올리 셨음에도 그쪽 어조는 기분이 상하셨고 도장에 와서 한번 해보자는 발끈하시는 모양을 나이스한 글속에 숨기시는데 토론이 가능할까요? 또한 자기가 가진거 동영상에 다 보이시고 이제 이쪽에서는 궁금한것도 없는데 어쩌지요?

  • 발경은 원장님이 하셨는데, 댓글에 대한 글은 부원장님이 올리시네요.

    음... 그런 면에서 참 부럽네요. 그래야지요. 그리고 그러시는걸로 봐서 이 동영상 개인적으로 올린것이 아니라 도관 홍보 차원에서 올리신건가 봅니다.

    홍보라는 것은 선전이고 그 선전에 대해서 개인적인 의견이 올라올것이라는 것은 충분히 기대하셨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비판의 글도 있겠지요. 설마 비판 받지 않을 만큼 깔끔하다고는 하시기 힘드시리라 여깁니다. 이곳은 밝은빛 태극권 전용 웹싸이트로 아니고 말이지요. 그런 연유에 맹목적이지만은 않습니다. 그리고 아무 타이틀도 없는 개인이 공개되어있는 동영상에 나름에 안목이 있고, 아무리 생각해도 따라하는듯한 느낌을 받는 그것에 약간 비꼬는 듯한 어조로 글을 개인의 아이디로 쓴것은 비겁하다고 해도 좋습니다.

  • 인터넷에 나도는 발경 따라하는것도 나름 태극권 연구라고.. 자부심 같은거 가지고

    제자들 앞에서 나도 이거 한다 보이고 싶은 건지.. 아~~무 생각이 없지요.

    차라리 진짜 궁금하면 그래도 그 만큼 공부를 쌓은 사람답게 진짜 사부를 찾아서 제대로 배우고 그 발경하는것에 대해 진짜 의미를 알고 난뒤에..(물론 그러고 나면 저딴 동영상 올리지 않겠지만..).. 그러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 @lachysis

    저는 밝은빛태극권 부원장 강수원입니다. 위 영상에 대하여 비판의 의견을 주셨는데, 구체적으로 어떠한 내용이 비판의 내용인지 구체적으로 얘기를 해주신다면 같이 태극권 기술에 대해 토론해 볼 수 있겠습니다. 그렇지 않고 익명성에 숨어서 이러한 맹목적 비하의 글을 남기시는 건 비겁하다고 밖엔 보이지 않습니다.

    태극권을 수련하시는 분이실테니 이미 잘 아시겠지만, 각 유파의 태극권은 "태극"을 심법의 공통으로 하고, "음양의 실현"을 위한 신법에 차별을 두어 이에 따라 유파의 특징이 결정되죠. 다른 유파는 차치하고서라도 아래서 언급하신 양가와 진가의 구체적 차별이 뭔지, 경의 운용이 어떻게 다른지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차별성을 아실테니 진가를 빌어 양가발경을 한다고 말씀하셨을 테니까요. 함께 태극권에 대한 토론을 진행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저분 진가권 공부하신 분인데, 전사경은 안쓰시고 양가 태극권 발경을 따라 하시네요.

    뭘 알고 따라하시는지. 요즘 너무 막무가내로 따라하고 흉내내서....

    하나도 안 신기하고 힘도 없어 보이니까,... 그런짓 안해도 먹고 살만 하자나요.

    욕심인지.. 부끄러움을 모르는지.... 그냥 하던거 해도 그대로 유명하고 잘 살텐데..

    지나친 욕심입니다. 그러다가, 진짜 양가 발경 하시는분 만나면, 또 뭐라고 말로 때울려고.. 세상 좁은데.. 같은 한인끼리 .. 아시죠?

  • XD

  • Is this Chen Style?

Loading...
Alert icon
0 / 00Unsaved Playlist Return to active list
    1. Your queue is empty. Add videos to your queue using this button:
      or sign in to load a different list.
    Loading...Loading...Saving...
    • Clear all videos from this list
    • Learn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