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ded: 1 year ago
From: sunhyunwoo
Views: 19,505
Sort by time | Sort by thread (beta)

Link to this comment:

Share to:

All Comments (55)

Sign In or Sign Up now to post a comment!
  • 제 경험상 타고나는 것도 있는데, 대부분 발음이상한 사람들은 부끄러워하고 노력부족과 주변에 한국 사람들이 많아서 연습할 시간이 부족한거 같네요. 저는 발음을 집중해서 듣고, 신경써서 반복적으로 입에 배일때까지 하니 금방늘더군요. 몇달만에 한국어 액센트가 다 살아졌고 그게 벌써 10년전, 전 제가 노력해서 된줄 알았는데 님 말들어보니 타고나는 것도 있는거 같네요. 왜냐면 제가 일본어, 중국어, 불어를 몇마디 현지에서 배울 기회가 있었는데. 다들 눈이 똥그라지면서 놀랐었거든요. 프랑스애들의 부탁으로 외국인이 잘 못하는 콧소리들어가는 발음도 해보았는데 오버액션으로 바닦에 쓰러질려고하더니. 근데 제 단점은 언어기억력이 현저히 낮다는거. ㅋㅋ. 분명 노력으로 어느정도는 늘죠..ㅋㅋㅋ

  • 전 우리말 소리와 영어 소리를 구분해서 낼 줄 아는데요, 우리말은 바이올린 소리처럼 음 -------------------------- 이렇게 소리나구요, 영어소리는 피아노 소리처럼 띵↘띵↘띵↘띵↘띵↘ 이렇게 소리가 나요. 영어소리가 우리말과 다르게 소리나는 이유는 영어에는 우리말엔 없는 stress가 있기 때문인데요, 원어민들은 이것을, 목을 사용해서 소리내는 우리말과는 다르게, 호흡을 개입시켜 강하게 성대를 떨리게 해서 매번 새롭게 syllable 단위로 칼같이 엑센트를 주어 소리를 냅니다. 교포 2세 말고 우리나라 성인이 이 소리를 내려면, 인터넷 사전에서 들을 수 있는 영어 단어 소리랑 미드에서 들을 수 있는 원어민 대사를 끊임없이 듣고 따라하면 한 1년 반에서 2년 정도면 똑같이 낼 수 있어요. 분명한 것은, 영어 소리랑 우리말 소리는 소리내는 방법이 다르다는 것이고, 그래서 옛부터 동양엔 창이 그리고 서양엔 성악이 발달한거랍니다~
  • 듣는 습관.

  • 저 같은 경우 어렸을 때부터 영어를 많이 듣고 많이 얘기해서인지 그 후에 미국 유학 막 왔을 때 사람들이 미국 현지인이 아니냐고 물었을 정도로 영어 발음이 쉬웠습니다. 그 뿐 아니라 중국어를 처음 배울 때도 항상 중국 친구들이 중국어로 얘기할 때 그 뜻을 추리하는 버릇이 생겨 발음을 쉽게 배우지 않았을 까 생각합니다. 미국 학교 중 World Cultures 선생님은 백인이신데 아주 애기 때 일본에서 자라셨다고 합니다. 일본어는 구사할 줄 못하지만 지금 나이가 들어도 선생님 여동생은 일본어를 대부분 알아듣고 일본어를 배울 때도 발음하기 쉽다고 합니다.

  • 언어에도 음악처럼 음치가 있다고 보면 됨.

    모든 재능에는 개인별 개성/능력차가 있는 것을 인정하면 그리 어렵지 않게 이해하고 넘어갈 수있는 문제인데..

    물론 음치도 뼈를 깍는 노력을 하면 타고난 천재만큼은 아니더라도 비슷한 수준이 될 수있다고 보지만..과연 그런 무리한 투자를 할 가치가 있는 지는 개인이 판단할 몫이라 봄.

  • 무슨 이야기 하고 게세요?

    자막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 서지석 닮았다.

  • 저도 영어도 그렇고 일본어도 하는데요.. 발음이나 억양이 좋은편이에요. 어딜가나 그런 이야기를 듣구요. 제가 볼땐 발음 못하시는 분들은 자기가 내는 소리를 자기 귀로 안듣는 것 같아요;; 남이 내는 소리를 듣고 그 소리에 가깝게 내거든요

  • @chanmi30 님의 말에 동의합니다. 각 언어마다 사용하는 성대나 혀의 위치가 다른데 귀가 좋으신 분들은 그것을 바로 캐치해 내서 발음이 좋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경험한 바로 물론 그 나라에 오래 살면서 말은 유창하게 할 수 있겠지만 여전히 한국어 악센트가 많이 들어가신 분들을 봤습니다. 그분들은 이미 한국어가 완전히 익은 후 외국어를 늦게 배워 더이상 고치기가 힘들다고 하십니다. 그래서 결론은 혀와 머리가 굳기 전 배우는 것, 그리고 그 언어를 사용할때 소리나 성대울림 혀의 위치등을 잘 파악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 발음개선에 도움되지 않을까 하는게 제 개인적인 견해입니다.:)

  • 발음이나 엑센트 강세 보다는.. 입에서 얼마나 좋은 말이 나오고 맞는 말을 하는게 핵심 아닐까요? 정치, 경제, 철학, 과학, 수학, 물리학, 생물학이나 화학 기타 등등 사람들과 같이 의견을 나눌 수있는 지식을 더욱 겸비 하여야 합니다. 결론은 사람들이 어떤 주제로 대화를 나누고 자연스럽게 이끌어 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언제까지.....hi, my name is ......I am from south korea 만 하고 있겠어요...앎이 있고나서야 외국어를 배우는 것이 소용있지 않나요???

  • I don't want to care my pronounciation or my korean accent any more because I have good one but old people still point out...just once in a whlie. I...just love my korean accent when I speak English, it makes me proud that I have accent...ok this is a tip for you. open up your dictionary and see those dots between word...that will help you with nounciation.

    for example, 위너라고 하지마니고...win.er 윈 얼 이라고 빨리 말하시면 됩니다...

  • 그런데 이 소리로 저장하는 방식이 나이가 들면 들수록 잘 실행이 안되는것 같더라구요, 공부하는 방식때문일수도 있고, 다른 이유들이 있겠지만 저같은 경우도 제가 어렸을때 배웠던 기본단어들 (like apple, banana. such as not big words) 은 한국어 뜻이나 발음방식을 생각하지 않고서도 잘 나오는데 여기서 새로 공부하게 되는 단어들은 아무래도 한국식 발음으로 하게 되더라구요. 제 생각에는 이런 이유가 있어서 그런 것 같아요. 그리고 처음에 말씀 드렸던 '귀가 좋은 사람' 들은 무슨 외국어를 들어도 똑같이 잘 따라하는 기술이 있는 경향이 많더라구요. 말씀하셨다시피요. 그리고 왜인지는 모르겠으나 언어 하나하나마다 성대에서 발음이 되는 위치와 혀가 쓰여지는 위치가 확연히 달라요. 그래서 저같은경우도 영어로 얘기할때와 한국어로 얘기할때의 톤이 좀 다릅니다. 제가 항상 느끼는 점들은 이정도인것 같아요 :)

  • 예를 들자면 컴퓨터처럼요. A라는 단어를 들었을때 처음부터 발음이 좋으신 분들은 A 자체를 소리(말하자면 오디오 파일)로 저장해놓으셨다가, 자신이 필요할때 그 소리(오디오 파일처럼 소리 자체)를 그대로 (그래서 악센트가 살아있겠죠)사용하시는 것 같아요. 그에 반해 발음이 조금 안좋으신 분들은 A를 들으실때 모국어로의 의미와 모국어로 말하는 방식, 그것이 A이다. 라고 이해하시고 저장하시는것 같아요. 마치 한글파일처럼요. 그래서 본인이 말하려고 할 때 그 단어들을 꺼내서 생각을 정리하고 그다음에 모국어로 발음하는 방식 (그러니까 A는 한국어 표기로 '에이'이지요.)으로 말하게 됩니다.

  • 제가 하는 이 말이 꼭 맞다고는 할 수 없는데요. 영어를 오래 공부했고 지금 미국에서 유학중인 제생각으로는 (아직 많이 모자랍니다만) 발음이 처음부터 좋으신 분들은 귀가 좋은것 같아요. 귀가 트여있다고 해야 하나. 외국어의 발음되는 소리 자체를 말하자면 텍스트가 아닌 소리로 기억하기 때문에 더 발음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 너무 잘생겼다... 나랑 사겨주면 안되요?

  • @junibus 안 됩니다 ^^; 

  • 좀 길어질 것 같아서 양분하고 이어서 쓰겠어요.

    여러가지 충격을 받아서 안 좋은 발음을 고치지 않은 채로 유학하러 한국에 가면 꼭 사탕발림처럼 친창을 해 두면서 내가 안 보이는 곳에서 욕할 것 같다는 생각이 나와서 무서워졌어요.

    그 때부터 난 절대로 발음을 완벽하게 고쳐야 겠다!!고 생각하면서 살아 왔어요.

    받침 붙었을 때 ㄹ의 바른 발음, 저랑 져등의 Jeo랑 Jyeo의 차이,다 타 따 등의 억양과 빌음,ㄴ이나 ㄹ이나 ㅁ이 붙으면 다음 자음이 농음이 되는 것....그 런 것들을 개인적으로 인터넷은 안 쓰고 제 감각으로만 써서 연구했어요.

    많은 시간을 먹여서 얻은 것들은 많이 있어요. 근데 아직도 모르는 것도 있어 가지구 이제부터도 많이 많이 연구해 갈 거예요.

    저는 1년동안 유학해서 알아봤던 것은 한국어 발음이 안 좋은 분들은 한국어 발음에 대해 열정이 별로 없고 그냥 전달됐으면 괜찮다는 생각으로 타협하시는 분이 많아 보였어요.

  • 저는 내가 한국어 발음이 완벽하다고는 생각하지 않은데 다른 사람들보다 더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해요. 주변에 계신 한국 분도 저한테 그런 말씀을 주시니까 약간 자신감이 있어요.

    그런 일본인의 제가 말씀을 좀 드리겠어요.

    저는 남보다 더 많이 노력을 했어요. 한국 친구 입을 계속 보면서 몇번도 "한번 더 발음해봐!!" 그렇게 해서 일본에서 개인적으로 2년정도 계속했어요.

    처음은 ㅇ이랑 ㄴ의 차이가 잘 몰랐구요...제가 한국어 말하기를 연습하고 있으니 한국 친구들이전혀 다르다는 말만 남겨 두고 자세하게 가르쳐 주지 않았어요. 근데 한국 친구들도 어떻게 가르쳐 주면 좋은지도 잘 몰라서 제가 몇번도 계속 연습을 할 수밖에 없었어요.

    그럴 때가 많이 있어서 제대로 발음하지 못 했던 저를 웃는 친구가 있고 어떤 한국 동영상 사이트에서 올린 동영상에서 일본인의 영어 발음을 웃은 내용을 봐서 충격을 받거나 되구요...그 것들이 있기 때문에 제 생각은 변화되어버렸어요.

  • 이어서 두번째 이유는 따로 여기 씁니다.

    또하나의 이유는 자연스럽게 '내가 가진 것'을 버릴줄 아는 애티튜드로 봅니다. 같이사는 말리이시아+싱가폴계 중국 사람이 있는데 제가 들을땐 그 친구가 분명 중국 음성을 (발음 문제는 아닌데, 뭔가 중국스러운..) 가지고 있습니다. 그는 아니라고, 자기는 중국 악센트가 없답니다. (자신을 전적인 호주사람이라고 믿고 있는 사람입니다. 여기서 태어났고요.) 그래서 제말이 듣기 싫었나봅니다. 그가 영어가 모국어임에도 불구하고, 제가 그에게서 중국식의 무언가를 느낀 이유는 무얼까요? 저는 그게, 그의 성대기관 (그리고 음성을 만드는에 드는 모든 신체부위. 예를들면 혀, 목구멍, 입술, 입안근육, 치열, 등등) 과 그곳의 근육등이 그런식으로 타고났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게 실제 관련이 있을지는 모르지만, 가령 중국인이 입안 근육량이 코케이시언 보다 적다든지. 또, 중국인 (또는 다른 인종)들이 특정근육만 발달했다든지.

  • Kerri씨 비디오를 우연히 보다가 여기까지 오게되었는데, 흥미로운 토픽이라고 생각해서 제 생각을 적어봅니다. 혹시 linguistic공부하시는지요? 제 생각은 생각일 뿐 (그리고 주변 분들을 관찰한 데서 온..) 언어학적, 혹은 과학적 근거는 없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저는 호주에 산지 10년이 좀 넘었습니다. 다문화 국가 이다보니 수많은 발음을 들을 수 있는데요. 유창함에 관계없이 발음이 좋은 분들 (특히 저는 일본분들이 발음이 좋으면 깜짝 놀랍니다)은 'copy'를 잘 하는 능력이 우선 있다고 생각합니다. 영어를 모국어로 구사하는 (이하, 네이티브) 사람들의 악센트, 인토네이션, 입술모양, 울림의 정도, 혀의 움직임과 위치, 등등이 종합적으로 어떤 소리/음절을 만들텐데요, 그것을 (의도해서 혹은 의도하지 않고도) 잘 카피 할 수있는 사람이 있더라고요.

  • 저는 호주오기전에 서울의 한 학원에서 먼저 음소별로 발음 확실히 배우고, 읽는법 배우고 왔어요. 당연히 연습시간이 필요했었죠.. 그리고 항상 발음 할때마다 사전 찾아서 발음기호보고 발음기호 대로 발음하려고 노력했어요. 한국인들 엑센트가 있는 이유가 발음기호대로 스트레스를 안주고 앞뒤 단어랑 연결을 너무 한국식으로 하는 것 인듯해요. 그것만 고치면 금방 그벽은 뚫을수 있을꺼에요.. 학원 광고하려는건 아니지만 제가 여기오기전에 다녔던 학원이 그 발음 바꿔주는데에는 너무 잘하는것같아서 올립니다. PSE라고 강남역 근처에 있어요

  • 우뇌가 발달된 사람들이 발음이 주로 좋음..ㅋ

  • 저는 제 경험을 공유하고싶네요 ㅎㅎ

    외국어를 4년반정도 배우고있습니다만

    직접 내 귀로 듣고 보는게좋은거 같아요

    그리고 말실수를 두려워하지 않는것도요)

    제 생각에는요(정말 개인적인 견해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말실수에

    뭔가 두려워하고 자칫 실수하면 어떻하지? 이런생각을 가지고 있는거 같아요, 물론 저도 그런생각을 가질 때가 있습니다ㅠ

    그런데 언어는 '현장'인거같아요. 그 나라분들이랑 대화하고 듣고 실수를 두려워 하지 않으며 심지어 어려운 발음은 한국어로 써놓고(물론 어떻게 발음 되는지는 꼭 여러번 듣고 묻는게 좋은거같아요.. 예전 고등학교 다닐 때 많이 도움 되었어요..) 언어는 문법,어휘력등 중요하지만 교제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런말 있지 않나요? I enjoy losing my face. 체면을 버리고 즐겁게 배우는게 언어같아요!! ㅎㅎ

    -이상 허접한 코멘트고요, 이런 주제로 유투브에 있다는건 참 좋은 공유시간같습니다.

  • 제 생각엔 첫번째 필요한 조건은 듣는 귀라고 생각해요.

    소리에 민감할수록 조그마한 발음 차이도 잘 알아차리거든요. 그런 사람은 그 사람의 입모양이 움직이는 것도 저절로 잘 관찰하는 편입니다. 그래야 자기가 그걸 따라하며 발음할 수 있겠죠. 그렇습니다. 두번째는 그걸 또 따라해야 됩니다.

    발음과 작문은 달라요. 언어적 재능을 작문능력,독해능력이라고 친다면 언어적 재능이 없어도 발음은 좋을 수 있다고 하겠습니다. 그런 사람이 영어실력에 비해 발음은 많이 좋아요 ㅋ 심지어 원어민처럼의 경우도 있죠. 즉, 소리에 민감하고 그걸 잘 따라하는 소리에 뛰어난 것과 언어재능이 뛰어난 것을 일단 구별해서 생각해야 발음만 갖고 생각할 수 있어요. 반대로 소리에는 둔하지만 언어재능이 있으면, 뭐..발음은 안 좋지만 말은 잘 할 수 있겠죠.

    결론 : 요점은 소리를 잘 듣는 귀라고 생각합니다!!

  • 한국에서 한국어를 배우기가 가장 쉽고 미국에서 영어를 배우는 게 쉽듯히 발음도 현지인이 사용하는 것 자주 듣는것이 도움이됩니다 그리고 말 하고 현지인 과 나와 틀린점과 부족 한것이 무엇인지 찾아서 고치면 됩니다. 어떤 사람들은 운동 신경이 좋은 사람이 있듯히 언어에도 언어적 감각이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하지만 성인이 되어서 배우는 외국어에는 98% 관심 과노력 그리고 2% 언어적 감각으로 완성 됩니다. 그리고 외국어를 깊이 공부 하면 발음은 기본이고 어떤 단어를 사용 하고 어떤 문장에 만들어 사용 하는지가 그 사람의 언어적 지식을 보여주는 표출의 수단이 됩니다.:) 한국에서 좋은 영어 발음을 공부하시는 분들께 드리고 싶은 말은 하얀 도화지의 아이가 되어라 말을 드리고 싶네요. 언어를 배우는 것은 다시 어린 아이가 되는 것과 같습니다. 어려운 책보다 쉬운 만화책이 도움이 되고 CNN 뉴스 보다는 시트콤이나 드리마가 도움이 됩니다.

  • 한국에서 외국어공부할때 발음이 차지 하는 부분이 전부인거 같지만 외국에서 외국어를 깊이 공부 하다 보면 발음은 외국어를 공부 하는 첫 단계의 부분일 뿐입니다. 저 한테 주변 한국사람이나 미국 친구들이 언어적 재능이 있다고 합니다. 그런 저의생각은 영어에서는 발음도 중요 하지만 억양이나 강세가 더 중요 합니다. 주변 분들 중에 중국어를 잘 하면 영어발음도 좋고 한국어를 잘 하는 분은 일본어를 잘 한다고 하셨듯이.. 중국어는 는 영어와 비숫 한게 많아서 중국인은 영어더 잘 하기 쉬운 조건이 되는 것이고 . 일본어는 한국어와 발음이 비숫해서 일본인 이나 한국인들이 영어를 할때 어려워 조건을 가지게 됩니다. 왜냐면( 영어에는 한국어 나 일본어에 없는 발음 들이 있기때문이죠.)하지만 한국인이 일본어발음을 할때 구지 연습이 필요 하지는 않죠 BC 비숫하기 때문이죠. 생소한 발음은 훈련과 연습이 필요 합니다. 

  • 저는 11살때 미국에 왔고..지금 현재는 미국에서 대학 다니고 있어요. 올려주신 분이 말한듯이 발음은 잘 하는 사람은 어떤 언어라도 곧 잘 따라하고, 구사하시는 분 들이 있는것 같아요. 어느정도 타고난다 하지만 같은 가족인 저희 형제들의 발음 좋고 나쁨만 해도 많이 차이가 있는거 보면, 꼭 그렇지도 않은것 같고요. 외국인 친구들 주로 많이 둬서 인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처음엔 단어들 하나하나의 발음보단 원주민들의 말하는 *억양*을 신경써서 빨리 배운게 도움이 많이 됐거든요. 단어들의 정확한 발음과 쓰임은 공부를 통해 재대로 배우는 것이고..억양은 사람들이 쓰는 자연스런 말투에 귀 기울 여야해요. 그들처럼 말하는법을 배워서, 구성적으론 아직 모자라다 하더라도, 무엇이든 비슷한 억양과 톤으로 말 할 수 있게요. 공부로 언어 실력을 같이 키워 나가면 나중엔 듣기만 좋은게 아닌, 내용도 뛰어난 언어를 구사할 수 있겠죠..자연스러움이 key라고 생각해요.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

  • 지금 영국에 있는 학생이예요. 저도 Diskmisery 분처럼 발음때문에 영어 잘해보인다는 평가를 들어요. 제 경우는 어렸을 때부터 '따라하기'를 좋아하는 편이예요. '사운드'를 매우 좋아하고요. 그래서 저는 외국어 발음하기가 쉬운 편이예요. 프랑스나 독일어에 있는 'r' 사운드는 아직 힘들어요.. ㅠㅠ 무튼, 발음에 대해서 제가 가장 하고 싶은 이야기는요. '듣기'에 있어요. 그리고 '따라해 소리내기' 죠. 당연히. 제가 여기와서 가장 크게 느낀건 모두가 같은 소리를 들었는데 각 나라 사람마다 다르게 듣고 발음한다는 거예요. 제 생각엔 소리를 얼만큼 파악하고 따라하느냐가 발음을 잘하고 못하느냐의 차이인데요. 이건 리밋이 있다고 생각해요. 소리를 잘 들어서 구분을 하더라고 내가 음치면 노래를 잘 못하잖아요? 두번째 큰 요인은.. 내가 따라하면 웃기다라는 생각을 가지신 분들은 확실히 안 고쳐지는것 같아요. 주변의 친구들을 보면요. 이런 생각으로는 연습조차 할 수 없는걸요.

  • 저는 솔직히 영어 잘하는편은 절대 아닌데요. 사람들이 제 발음보고 영어 잘한다고 생각하더군요. 근데 놀랍게도 한국 사람들뿐만아니라 제가 호주에 사는데 호주 사람들은 미국에서 태어났니? 아니면 여기 호주에서 태어났니? 너가 프레젠테이션할때 너 발음보고 여기서 태어난 아이인줄알았다 등등 이런말을 많이해요. 그런데 저는 솔직히 발음만 좀 좋지 단어나 리스닝 이런면에서는 많이 부족하거든요. 그런데 사람들은 일단 발음이 좋으면 영어를 되게 잘하는줄 착각하는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한가지 재미있는 사실은 제가 어린시절에 어떤 잉글리쉬 무한 반복 따라하기 프로그램을 공부한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테이프에서 흘러나오는 완전한 미국식 영어발음을 큰소리로 거울을 보면서 항상 따라햇었습니다. 그게 벌써 10년이 넘었는데 아직도 그때 큰소리로 말하면서 외웠던 문장들이 꽤 생각납니다. 그리고 그때 아마 발음도 신경써서 큰 소리로 따라했기때문에 지금 발음이 좋은게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어요.

  • Comment removed

  • Comment removed

  • Comment removed

  • @Bluesonata9 When you speak English I can hear some Quebecois accent in it, kind of interesting (I'm from Quebec). Maybe it's from your French? Your Korea is quite good, how long have you been studying it?

  • 그 이유를 말씀 드리려고 시도해 보겠습니다. 참고로 전 미국에 이민온지 15년 즈음 되었습니당. 발음 아주 나쁩니다. 억울!!

    우선 한국사람이라도 다 같은 식으로 말을 하지는 않는것 같습니다. 제가 연구한결과는 다수의 한국인들은 말을 할때 외국인과 완전히 다른 방법으로 소리를 만들어 냅니다. 일종에 따따따따 이렇게 끊어지는 스타일로 말하다 보니까, 일종에 shortcut 이랄까... 쉽게 말하는 버릇들이 들은것 같습니다. 일본인도 마찬가지 이구요. 그래서 몸통이나 가슴을 사용하지 않고 입 속과 비강등에서만 소리를 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몸통에서 울려내지 않으면 당연히 성대의 사용도 작아집니당. 그래서 한국인들은 유성음과 무성음의 차이가 영어원어민보다 작습니다. 그러나 어떤 한국 사람들은 성대와 가슴을 더쓰며 한국어를 배운 사람들도 있지요. 이런분들은 영어 말하면 외국인도 잘 알아듣고 자신들도 더 잘 알아 듣기도 합니다. 돔이 되셨기를 바라며~

  • Have you noticed that sometimes when people sing in another language it sounds almost perfect, but when they start to talk you clearly hear their accent? I wonder why.

  • some people are just talented in languages i guess

  • @hitmonlee00 this is a weak excuse

  • @amanogawamakoto

    i don't understand what you mean. not like i care either

  • I've often wondered why. I think it has a lot to do with how the tongue is used and how you shape your mouth. But I was reading an article by a linguist that said in order to 100% master foreign language pronunciation, you have to learn it before you hit puberty. For me, 일년동안, 한국사람이랑 "안녕하세요" 그리고 한글 (가나다...) 연습했어요. 그사람은 제 발음을 수정했어요. 한국발음이 미국사람에게 좀 어려운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맨날 연습해야되요. 제생각에.. 만약 매일 연습을하면, 그리고 발음을 녹음하면, 그리고 한국사람이랑 이야기하면... 어쩌면, 좋은 발음을 가질수도 있어요. But I could be totally wrong...

  • 발음을 좋아지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은 자기가 하는 말과 상태방이 하는 말을 듣기만 하면 안 됄 것 같아요. 외국어를 배울 때 낯선 소리가 있잖아요. 어떤 사람들이 그런 소리를 얼마나 열심히 들어서 연습해도 바름이 이상할 때가 있어요. 근데 발음은 소리만 아니라 입과 혀가 움지기는 어떤 특별한 방식도 중요하구요. 노래 부르는 것과 조금 비슷하다고 생각하고 있는데요. 아마 그 낯선 소리가 필요한 낯선 입/혀의 형태, 그런 모국어보다 다름 느낌이 있기 때문일 거예요. 제 생각에는 외국어 발음을 잘하는 사람들하고 잘 못 하는 사람들의 차이는 새로운 발음의 느낌을 말하면서 실천할 수 있는 거예요.

  • 아.. 그 원인에 대해서 저는.. 타고나는 재능이라고 생각해요. 성대모사를 잘하는 타고난 재능을 가지고 계신분들이 있는데.. 언어 발음이라는것도 저는 일종의 mimic 이라고 생각하거든요. 특히나 아주 어릴적부터 자연스럽게 외국어 환경에 놓여져서 자라나는 경우가 아니라.. 성장하고 나서 외국어를 배운경우에 발음이 좋을경우는 그 소리의 모방에 타고난 재능을 가진것이라고 생각해요. 이건 단순히 발음만 가지고 이야기 하는것이니까요.. (외국어를 빠르게 습득하는건 또 다른 경우인것 같거든요. 언어와 관련된 뇌가 발달되었다는지..같은.. ) 이상 주절 주절 해봤습니다. ^^

  • 저도 현우님 의견에 같은 생각입니다. 외국어 발음이 원래 좋은 사람들과 노력해도 좋아지지 않는 사람들이 존재하는것 같아요. 저가 바로 한 예이기도 한대요. 외국어 공부를 열심히 했다고..노력했다고 할수는 없지만 외국에 한 3년 거의 4년째 살아가고 있는데 외국어 환경에서 살아가는데도 발음이 여~~엉.. 나아질 기미가 보이질 않네요. ^^;; 반면에 현우님 중국어 하시는거랑 일본어 하시는것도 잠깐 들은적 있는데.. 영어는 물론이구요... 발음이 너무 좋으시더라구요. 에휴.. 누군가 그 경게를 넘아갈수 있는 방법을 찾으신다면 저도 알고 싶네요.. ^^

  • 제가 경험한 바로는.....

    나이가 어릴수록 발음이 좋다.

    여자들이 일반적으로 남자보다 발음이 좋고 언어감각이 좋다.

    생각이 유연한 사람이 그렇지 않는 사람보다 더 발음이 좋은 것같다..(제 생각)

    공부식으로 외국어를 익히는 사람보다 실전적으로 외국어를 익힌 사람이 발음이 좋다..

    아무래도 제 생각으로는 언어감각도 운동감각처럼 어느 정도는 타고나는 부분이 있는 듯합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발음이 엉망이지만 ㅎㅎ

  • I understood a few words!

  • (2) 들으면서 비교해 보지 않으면 발음 교정이 힘들다고 봅니다. 그냥 말하면서 자기 귀에 들리는 거랑, 자기 목소리를 녹음해서 들어보는거랑은 천지차이니까요.

    저는 예전에 이런식으로 혼자 공부했었는데 이제 영어를 쓸 일이 별로 없어서 잘 안 쓰다보니 발음이 안 좋아진 것 같아요. 좀 신경이 쓰이긴 하지만 요즘에는 communication에 문제 없으면 발음때문에 스트레스 안 받으려고 합니다.

  • (1) 부분적으로 @wittygirlhaeri 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일단 들으면서 발음을 구분하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죠. 발음이 구분이 안 되는데 내가 그 발음을 낸다는 건 불가능하겠죠. 제가 미국에 있을 때 제 lab에 인도 친구가 있었는데 우리 인사말을 물어보길래 만날 때는 "안녕하세요?" 라고 하고, 떠날 때는 "안녕히 계세요." 라고 한다고 했더니 그 둘을 어떻게 구분하느냐고 하면서 상황에 따라 판단하느냐고 묻더군요. 그 둘의 발음이 그 친구에게는 똑같이 들린겁니다. 당연히 발음을 잘 따라하지도 못하더군요.

    그리고, 노력해도 좋아지지 않는 건 (물론 아주 불가능하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대부분이 잘못 노력을 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들으면서 죽어라 따라하기만 하면 절대 똑같이 안 될거예요. 자기 발음을 녹음해서 들어보면서 원어민과 비교해 보아야 합니다. 이 때도 그 차이를 알 수 있는 듣기 능력이 전제되겠죠. 자기 발음을 녹음해서 제3자의 입장에서

  • 외국어 배울때는 원어민의 말을 잘 듣고 따라하는 것이 재일 좋다고 봐요. 초등학교때부터 썼던 공부스타일 빼고 다시 어린처럼 배워야 돼요 :)

  • 저 같은 경우에는 저도 외국어 배우기를 좋아하는 편이라서 이런 주제?에 대해서 많이 생각해보고 그래요 ... 문법이나 말하는 문장들 이런 것이 아무리 많이 나아질지 몰라도 발음은 원래 안 좋았던 사람들은..외국에 오래 살거나 해도 나아지지 않고 결국 자기 본 나라 언어의 발음이 남아있더라구요.. 정말 신기하죠ㅠㅠ 옛날에 한때 제가 어렸을 때 한창 부모님들이 아이들 혀에 그 연한부분 자르는? 수술을 많이시킨다고 뉴스에서 본적이있는데.. 영어발음 좋아지라고 ㅎㅎ 그래서 근본적인 문제는 혀에 있는거같아요 근데 그런 이유말고도 더 있는것같아요 ㅎㅎ ..그게뭔지는 모르겠지만요...

  • 저도 분명 발음에 소질있는 분들이 계신다는 것에 동의합니다!!+_+ 정말 그 분들은 특정 외국어 발음에만 소질이 있는 게 아니라 그냥 '외국어 발음' 자체에 소질이 있으시더라구요.ㅎ 외국어라고 한정짓는 이유는 그게 또 한국어 발음이랑은 상관없는것 같아서요ㅇ_ㅇㅎㅎ 신기신기

    그런면에서 보면 발음 좋은 것은 말하기보다 듣기와 관련이 있는 듯 해요. 발음을 잘 구분해서 들어야 잘 구분지어 발음하겠지요? 영어에서 [óu] 발음과 [ɔ] 발음, [ɪ]발음과 [ə], [ʌ] 발음 등이 똑같이 들리는 것처럼요

    그래서 저는 발음이 좋아지기 위해서는 첫째, 자신의 발음을 냉정하게 바라볼 수 있어야하고(원어민의 냉정한 조언이 있으면 좋죠!), 둘째 발음이 좋아지는 것에 대한 욕심이 있어야 하며(걍 의사소통만 되면되지 요런 마음 말구요ㅋ), 셋째 엄청난 노력이 있어야 한다(이미 굳어져버린 발음인데, 말할 때마다 발음 신경쓰면서 말하기란.. 여간 힘든 일이 아닙니다.ㅠ)고 생각합니다.^^

  • I need to speak Korean like you since I am preparing for this language test in about 1.5 years from now. I have the Seoul National University books but they use awkward, non-vernacular language. Thanks for providing these videos. I also speak fluent Spanish if you need help.

  • To me, young people seem to pick up pronunciation easier. I have heard 서연's Japanese pronunciation is really good. and I have seen generally older learners of English and Korean have more difficulty with pronunciation. Not that correlation implies causation.

    Perhaps generally older people fear they will look silly trying to exactly mimic someone else's pronunciation? or they see it to much as copying someone else and looking up to them, so they do it with there own flavour/pronunciation.

  • I would be very interested to know what you think the cause is!

    No doubt it would be a valuable and informed opinion. : )

  • @tmxlqms1 I agree with you at 100%.

Loading...
Alert icon
0 / 00Unsaved Playlist Return to active list
    1. Your queue is empty. Add videos to your queue using this button:
      or sign in to load a different list.
    Loading...Loading...Saving...
    • Clear all videos from this list
    • Learn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