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ded: 2 years ago
From: pops8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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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Comments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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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나리ㅡ "잘 마르지 않은 장작"의 순우리말. ' 비록 우리 사랑은 끝났지만 내 마음은 시간따라 세월따라 바싹 말라가는 마른장작(사랑했던 이를 잊게됨 혹은 다른사람을 사랑하게 됨)처럼 되긴 싫다'는 내용. 1986 년 개봉된 영화 영웅본색에도 중국어로 번안된 희나리가 흘러나오는 장면이 있음.

  • Comment removed

  • 그 유명한 영화 영웅본색에서 배껴다 쓴노래... 명곡이죠.

  • 저절로 눈을 감게 되는 명곡입니다.

  • eng lyrics

    kmusiclyrics . wordpress . com

  • 나 태어났을ㄸ ㅐ인데

  • Beautiful.

  • 아~~ 고등학교때... 그 거리, 그 친구들이 그립다!

  • 목소리 노래 짱 좋음!!!

  • Would anyone find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lyrics for this song? It's so beautiful and I would really want to know the original meaning.

  • 나는 가수다, 감사합니다. 명곡들을 어린 나에게 소개시켜줘서...

    근데, 확실히 원곡이 더 좋네요.

  • ㅠㅠ

  • 가슴속 어딘가 아려오는 노래

  • kim bum soo brought me here :) oh and f**k that stupid jealous person who dislked this song

  • 노래가 추와

  • 중간에변신을해야되....ㅠㅠ원곡도최고네

  • 참 좋은노래죠 옛날에도 좋았지만 지금은 더 좋네요 내가 고등학교 다닐때 들었는데 내 아들이 대학생이 되었으니 저는 부산 해운대 살다가 지금은 colorado 에 있읍니다 아 ! 한국가고싶다 옛날이 그립다 너무 좋은 노래예요

  • @peonyorchidrose Yeah, this song has been translated to Chinese. This one is original.

  • 82학번인 저에게는 데모 중에도 멜랑코리한 감정을 한전씩 느끼게 해 준 아름다운 노래였습니다. 그때는 대학생들이 참 아름답고 좋은 노래를 많이 만들었어요.

  • 멜로디가 워낙 좋음.. 웬지 중간에서 일렉으로 바꿔줘야된다는 생각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I heard this from HK singer Roman Tam and Lo Hoi Pang..the titles of these two HK songs (in chinese) are 幾許風雨 and 幾許瘋語 (can cut the chinese words and paste them in the Youtube browser bar)

  • 90년대 초 베트남 길거리 저녁|까페에서 이 노래가 그 나라 여자가수 버전으로 청승맞게 울려퍼지던 기억이 납니다. 오토바이 소음, 그 나라 특유의 향... 그 시절 기억이 눈과 귀에 아직도 생생합니다.

  • 아무 정보없이 '영웅본색'보다가 이노래가 흘러나와서 놀란기억이...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명곡의 위력.

  • 사랑함에 세심했던 나의 마음이 그렇게도 그대에겐 구속이었소 믿지못해 그런 것이 아니었는데 어쩌다가 헤어지는 이유가 됐소 내게 무슨 마음의 병 있는 것처럼 느낄 만큼 알 수 없는 사람이 되어 그대 외려 나를 점점 믿지 못하고 왠지 나를 그런 쪽에 가깝게 했소 나의 잘못이라면 그대를 위한 내 마음의 전부를 준 것뿐인데 죄인처럼 그대 곁에 가지 못하고 남이 아닌 남이 되어 버린 지금에 기다릴 수밖에 없는 나의 마음은 퇴색하기 싫어하는 희나리 같소 내게 무슨 마음의 병 있는 것처럼 느낄 만큼 알 수 없는 사람이 되어 그대 외려 나를 점점 믿지 못하고 왠지 나를 그런 쪽에 가깝게 했소 나의 잘못이라면 그대를 위한 내 마음의 전부를 준 것뿐인데 죄인처럼 그대 곁에 가지 못하고 남이 아닌 남이 되어 버린 지금에 기다릴 수밖에 없는 나의 마음은 퇴색하기 싫어하는 희나리 같소 퇴색하기 싫어하는 희나리 같소
  • This song never gets old

  • 희나리는 아마, 구창모씨가 송골매에서 떨어져 나와 솔로로 데뷔하면서

    내놓은 첫번째 앨범에 수록됐었던 곡으로 알고있는데요.

    참 애절하고 호소력 묻어나는 좋은 노래죠~~

  • 희나리 ㅡn. 잘 마르지 않은 장작

  • 들으면 들을수록 가사가 애절하네요....

  • 근데 동영상을 올려주시는 팝스8090님께 질문 한가지... 배경화면 속의 이 수많은 참한 처자들은 직접 촬영하신 건가요? 노래도 좋은데 자꾸 이 처자들한테 눈길이 가서 노래에 몰입이 안돼요.

  • I heard of this song long time ago but when Kim bum soo recovered this song from I am a singer, I thought it made me lost in old memories. Thank you very much for uploading this song.

    노래 완전 짱

  • 의처증 초기증세인 사람들 대공감 ㅋㅋㅋㅋ

  • @SamZokOh 대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믿지못해 그런것이 아니였는데  ...

  • Mot trong nhung bai toi yeu thich nhat.

    My best love song . tks for sharing!

  • also, Memories of you, by Kenny Thái

  • I have the chinese version of this song!!!

  • @sailorchibimoon1665 and there is english version too

  • @triton2008 What's the name of it?

  • @sailorchibimoon1665 It is called Memories of you. watch?v=S_2NC1MNpEIt

    and there is another version also in english, by Linda Trang Đài, i have mp3 but not in youtube.

  • That is one cute girl!!

  • 송골매...... 멋진 밴드였는데..... 나. 그 김정선씨 베스기타 치던 그분.... 참 좋아했엇는데...

  • woaahh wonderfull song.. thanksss

  • Nice song.....Thanks so much

  • 마음에 애절하게 울리네요~

  • I like this song very much ! thanks !

  • Comment removed

  • With regard to a comment about posters expressing themselves in English, some of us are either unable to type in Korean or do not have Korean font in their computers.

  • @Captntastic

    Thanks!

    

  • いつも心に残る素晴らしい曲です。

  • 몇년전에 한국 방송으로 구창모씨 최근 근황을 봤었는데, 넘 반갑더라구요. 요즘은 러시아에서 인가, 사업하신다던데.... 이노래는 언제 들어도 찡~

  • 정말 좋은 노래 입니다... 내 사랑이 생각이 나내요..

  • 영어로 댓글 다신 분들은 한국을 너무 오래 떠나 버려서 한국어를 잊어버리신것인지요. 형용할 수 없는 감정을 영어로 밖에 적을 수 없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 @digitalman82 ,

    전 어떤때는 외국인들이 저의 생각을 알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영어로 씁니다. :)

  • Comment removed

  • 좋은노래

    훌륭한 가수

  • 영화 "영웅본색" 술집에서 이노래가 흘러나와서 흠칫한 기억이 있네요.. 물론 홍콩가수가 리메이크해서 불렀지만..

  • 하하 희나리..

    저는 20대초중반때에도 이런노래를 좋아했었어요..

    20대중반때엿나 게임방에가서 이노래를 틀었더니 친구들한테 잔소리 들었던게 생각나는군요 ㅎㅎㅎ

    물론 그당시에 나온노래나 아이돌음악도 좋아합니다만..

    옛가요를 들으면 마음이 진정된다고나 할까요..

  • 이 노래 우리 작은 아버지 친구분 작사 작곡 하신건데. ^^ 추세호 아저씨 참 존경스러워요... 너무 아름다운 노래..

  • A younger brother of my good friend liked this song and I became very fond of it due to him. It was more than 20 years ago now. I still love this song though I don't have much opportunity to listen to it (hurray to youtube !!!).

  • 언제 들어도 참한 노래입니다.

  • Oh... my GOD! pops8090, you just saved my life! I heard this song as a child a few times, and for the past 15 or so years I've been searching for it! God I can't believe I found it! Thank you, thank you, THANK YOU! =D YAY!

  • 정말 오랫만에 들어보는 목소리네요.

    아름답습니다.

  • Ah... the only Korean song I know how to play on the guitar... such an emotional song...

  • The music was really impressive to me.

  • Thanks for posting this song. This is the song I enjoyed most before I left Korea in 1985. It reminds me of all the good memories I had over there. I heard that Mr. Koo Chang Mo also left Korea later. I wish him the best of luck...whatever he does and wherever he 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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