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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화론의 출발은 1859년 다윈으로 알고 있지만 이미 고대 헬라시대부터 탈레스, 에피쿠르스, 아리스토텔레스등이 자연은 진화에 의해 완선된다라는 진화론을 제시했고 데카르트 임마누엘 칸트등 역시 주장했던 겁니다. 학문으로 에라스무스 다윈(다윈의 할아버지)이 정리를 시작했고, 라마르크를 통해 더 정리가 되고 찰스 다윈의 종의 기원을 통해 세상에 퍼진겁니다. 창조론 진화론 둘다 이미 인간이 존재할때부터 있었던 개념입니다. 이 두 이론의 싸움은 이미 고대시대부터 있었고 아무리 과학적으로 증명하려 해도 둘다 증명이 안되긴 마찬가집니다. 하지만 일반과학에서 진화론을 반증할순 있습니다. 사람들은 진화론의 실험이 1960년대 수없이 시도했고 실패했단 사진을 모릅니다. 아니 알고싶어 하지 않죠. 아무리 논리적인 반증을 풀어놔도 결국 이싸움은. 자신이 믿는냐 안믿느냐의 문제입니다. 그거 아세요? 진화론을 거슬러 올라가다 보면 빅뱅까지 갑니다. 그리고 태초의 원초물질도 증명은 안됩니다. 믿음인거죠.

  • @OnlyJesusOneway 너 종교적이지?

  • Comment removed

  • 그래 이제 내 차례지? 창조주가 있다는 걸 (니 말대로 과학적이든 철학적이든) 증명해 봐.

    애초에 창조주 따위를 믿는다는 것 부터가 니 정신상태가 나약해 빠졌다는 증거다 받아들여 병.신.아.

  • @2Pains1Love

    1+1=2는 과학으로 증명할수 없습니다. 몇번을 말해야 합니까? 모르면 선생님한테 가서 물어보세요. 수학적 definition을 과학으로 증명한다는건 말이 되지 않습니다...

    후대까지 유전자 남기는 번식은 하나님이 생명채에게 주신 의미 입니다. 하지만 진화론에 따르면 생물채의 유일한 목표와 motivation은 살아남기입니다. 자 이제 말해 보십시오. 왜 번식합니까?

    무신론은 절대 증명할수 없지만 창조주는 많이 있습니다. 가장 보편적인것 하나 말해 보겠습니다.

    1. 모든 시작이 있는것은 그 cause(이유)가 있다.

    2. 우주는 빅뱅설에 의하면 시작이 있다.

    3. 그러므로 우주에는 이유가 있다.

    하지만 이 우주는 rules and orders 가 있기 때문에 이 이유는 personal해야 하고 시간과 공간의 이유가 되야하기때문에 timeless and spaceless (or eternal)해야 한다.

  • @eddiedko 장미가 빨갛다는 건 과학적이면서도 증명 가능한 것이지 (물론 유전자 조작으로 파란 장미를 요즘엔 얼마든지만들 수 있으므로 이건 '절대적' 진실 테두리엔 들어갈 순 없지만, '실용적' 진실 안에선 여전히 참인 거지). 이건 과학적이란 건 인정을 하나 보다?마찬가지로 생각을 해봐라,양 1+1마리 했더니 2말 되고, 돌 1+1개를 했더니 2개가 되고, 꽃 1+1개를 했더니 2개 되고, 눈깔 1+1개를 했더니 눈깔 2개 나오고, 인간 1+1명을 했더니 인간 한명이(??) 나오고...?? 흠흠 어쨋든 이 세상에 있는 모든 물체 하나에 다른 하나를 더해도 결국은 두개가 되기 때문에 이건 증명이 된거라고. 너야말로 '몇번을 말해야 합니까?'

     선생님한테 가서 물어보세요. >> ㅇㅇ 가서 물어봐. 미안하게도 1+1=2는 수학적 정의인 동시에 과학적 'fact'이기 때문에(만년전부터 증명은 끝난 얘기) 쌤이 너 정신병자 취급할껄?

  • @2Pains1Love

    눈깔 1+1개를 했더니 눈깔 2개 나오는것은 과학적인 적용일수는 있지만 수학적인 산수 덧샘의 개념은 수학적 우주의 법칙인 definition입니다. 이 법칙은 과학으로 증명할수 있는것이 아닙니다.

    아닙니다. 생물채의 살아가는 목적이 번식이라는것은 정말 무신론 진화론자가 절대 갖을수 없는 생각입니다. 물론 도킨스의 selfish gene에서 이런 비슷말을 하지만 이것은 과학이 아닌 철학적인 발언입니다. 절대 도킨스의 철학적인 발언은 받아들일께 못됩니다. first of all 무신론자에겐 생물채의 목적이란 없습니다. 무신론자에겐 생물채란 우주의 돌아다니는 어쩌다 보니 살아있는 random and chaos 먼지 덩어리일 뿐입니다. 하지만 진화론에따르면 모든 생물채는 살아남기 위해 진화하고 살아남기 위해 움직입니다. 그래서 무신 진화론이 맞다고 증명하려면 "번식"은 모든 생명채가 살아남는데 반듯히 필요한것이라는것을 밝혀야 합니다.

  • @eddiedko 무신론자에겐 생물채의 목적이란 없습니다. >> 아니 왜 니가 제대로 알지도 못하는 사상에 대해서 자꾸 니맘대로 지어내 ㅋㅋㅋㅋ 넌 니 엄마한테서 니가 어떻게 태어난 건지 첨 들었을 때 그렇게 반응했냐ㅋㅋㅋㅋ그리고 되도않는 먼지덩어리 드립은 왜 자꾸 쳐 시발ㅋㅋ 차라리 탄소덩어리라고 했음 가만히나 있었겠다ㅋㅋㅋㅋ

    글고 하나+하나=두개는 니 말처럼 과학적인 적용이자 과학적 사실이고, 다만 그걸 매번 '손가락 몇개...혹은 뭐 몇개...'이렇게 나타낼 수도 없는 노릇이라 거기에 아라비아 숫자를 넣어 표현할 뿐인 거지ㅋㅋㅋ왜 그걸 이해 못해ㅋㅋㅋ 1+1=2는 수학적인 동시에 과학적인 '공리'라고 알간?

  • @eddiedko 생물채의 유일한 목표와 motivation은 살아남기입니다.>>아, 유투브에 '종의 기원'도 안읽고 나대는 개독이 있다는 게 사실이었구나! 생물체의 궁극적 목표는 '번식'이다. 하지만 번식을 하고 자신의 유전자를 후대에까지 남기려면 일단은 살아남아야 하는 것이기에 너도나도 '생존'을 하려 그 난리를 치는 거지. 알겠어? 궁극적 목표인 번식이란 게 있기에 수많은 동물들이 자신의 유전자 복사본을 남기려고 기를 쓰는 거라고, 지 목숨 죽는 한이 있더라도.

    내가 이 세상의 창조'자'가 있을 수 있단 가능성은 부인하지 않으마. 근데 너의 그 창조'주' 하나님의 존재는 bs야 알아? 지금부터 니 논리 반박 들어간다 ㅇㅇ

    1.>>과학은 아직 세상이 존재하는 '이유'는 밝혀내지 못했다. 이건 사실이다. 하지만 과학은 500년 전엔 나침반의 작동원리도 몰랐었다. '모른다'라는 말은 아직 '무한한 설명 가능성'이 열려 있단 뜻이지, 거기에 무턱대고 설명 불가능한 존재를 주입시키면

  • @2Pains1Love

    1. whatever begins to exist has a cause

    2. according to the big bang theory, the universe has the beginning.

    3. therefore, the universe has a cuase.

    but since this cause is a cause for time and space, it has to be not bounded by time nor space -> it has to be timeless and spaceless -> it has to be an eternal being.

    but this cuase is also a cause for rules and orders (since the universe has rules and orders) it has to be a personal being rather than a random/chaos being

  • @eddiedko 또한, 니가 썼던 모래성 비유를 써보자면, 분명 난 그 모래성(동굴 말고)이 누군가에 의해 만들어 졌다고 생각하겠지만, 그것이 '옆집 철수가 이걸 만들었다'라는 생각으로 이어질 순 없는 거다. '창조주는 많이 있습니다.' -> 니 입으로 스스로 말했네. 이 세상에 창조주만 해도 1억은 훨씬 넘는데, 왜 하필이면 그중에서 어떤 random 사막 유목민족의 잡신을 섬기는 건데? 그리고 덧붙이자면, 이 세상의 창조된 것들은 대부분 규칙 속에 불규칙/규칙이 함유된 성질을 띄지. 너의 그 '모래성'도 마찬가지고. 하지만 자연적으로 '생성'된 것들(천연동굴을 예로 들지)은 달라. 얘네는 불규칙 속에 규칙성이 담겨있는 형태지. 바로 우주가 후자의 형태를 띄고 있다. 그래서 난 창조자의 존재를 믿지 않아.

  • @2Pains1Love

    우주에 규칙이 있다는 자체만으로도 전 창조주를 증명한다 생각합니다.

    william lane craig의 debate를 몇 보길 추천합니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무신론자들과 많은 debate를 하는 기독교 철학자 입니다.

    이것은 좀 설명하기도 어렵고 다루기도 힘든거라 주저하고 있었지만 양심에대해 말을 안할수가 없게 됬습니다.

    우리안에 있는 양심이 하나님을 증명한다 생각합니다.

    양심이란것은 진화론자들이 증명하고 싶어하는 동물성 본능과 성질이 다릅니다. 동물성 본능은 동물이 어떤 행동을 취하도록 이끌어 줍니다. 하지만 이 양심이란것은 우리 사람의 동물 본능을 거슬러 무엇인가를 하고 싶지만 못하게 막는 그 무엇입니다. 이것은 진화로 얻어졌다고 보기 힘든것입니다. 진화로 얻어졌다면 동물성 본능이 변화하여 양심을 따르는게 자연스러운 것이 되었어야 할것입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양심은 있되 온전히 그것에 순종하여 따르지 못하고 있습니다.

  • @2Pains1Love

    사람들은 우리가 이루지 못하는 그 선에대해 고민합니다. 사람들은 그 선이 무엇인지 양심을 통해 알고있고 그 선을 이루는 사람이 되기 위해 고민하고 노력합니다. 하지만 아무도 완벽히 선한사람이 되지 못한다는 비참을 깨닫게 됩니다.

    죽음에 대해서도 연결해서 말해야 하는데 ...

    "미치광이를 존중해 달라 할 수가 있냐? 돌았어?...."

    "난 지가 진흙으로 만들어졌다고 믿는 새끼한테 존댓말은 붙이지 않아 ㅋㅋㅋ"

    푸후~.. 시간들여가며 당신의 기초도 없는 헛소리에 답글을 달고있다니..

    예수그리스도는 당신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셔서 당신의 죄값을 대신 치루셨습니다. 아멘. 오직 예수님을 믿을때만이 하나님과의 화해는 이루워집니다.

    당신이 믿건 안믿건 전 복음을 전했습니다. 죽고 난 후 절 원망하지 마십시오. 기억하십시오. 전능하신 하나님은 두려우신 분입니다. 아멘

  • @eddiedko 예수그리스도는 당신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셔서 당신의 죄값을 대신 치루셨습니다. >> 꼭 개독교 새끼들은 지들이 꿀리면 이렇게 말하고선 퇴장하더라 ㅋㅋ 결국 제 무식함만 드러내는 게지.... "시간들여가며 당신의 기초도 없는 헛소리에 답글을 달고있다니".

    전능하신 하나님은 두려우신 분입니다.>>님혼자 실컷 두려워 하세요... 기억하세요...전능한 내 여친은(니 사막 잡신보단) 존나 두려운 겁니다...(내 메일은 어떻게 알고 보는거야 전생에 해커였냐)

    라멘...

  • @eddiedko 그래....깨달았으면 좀 꺼져줘 신성한 유투브 comment section 더럽히지 말고 ㅎㅎㅎㅎㅎㅎ

  • @eddiedko 게다가 내가 사막 잡신(니가 믿는)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걸 확신하는 이유가, 그새끼는 존나 이중적이거든(구약성서 조금만 읽다보면 내가 성경을 읽는 건지 히틀러 전기를 읽는 건지...). 니 말대로 그 신이 이 세상의 물리 법칙을 만들었다 치자. 그새낀 왜 소위 '기적'이란 걸 부려대서 지가 만든 물리법칙을 깨고 지랄이야? 자폐증 있어?

    제 목숨보다 소중한 하나님>> 가미카제가 떠오른닼ㅋㅋ난 도킨스를 개인적으로 존경하지만 적어도 너처럼 목숨 드립치진 않았어 ㅋㅋㅋ

    야 그리고 넌 나보고 니가 믿는 사막 잡신을 존중해 달라 드립치는데, 어떻게 나보고 지 아들 재림할 때 이 세상 모든 걸(내 가족, 친구, 사랑 싹다) 파괴하겠다고 하는 미치광이를 존중해 달라 할 수가 있냐? 돌았어?....아 맞다 미안 니가 뇌를 십일조로 바쳤단 걸 깜빡했네 ㅎㅎ

    괜찮다면 저한테 말도 높이고 >> 난 지가 진흙으로 만들어졌다고 믿는 새끼한테 존댓말은 붙이지 않아 ㅋㅋㅋ

  • 생각해 보니 니 논리대로라면 이 세상의 모든 게 바윗 덩어리고 원자 덩어리일 뿐이네 ㅎㅎ 좋겠다 니 눈엔 세상이 공허한 허상이라서. 왜 그냥 지금 당장 목숨 끊고 천국 가서 편하게 살지? 왜? 천국이 없을까 겁나? 틀렸을까 봐 두려워? 왜 그리도 이 부질없는 sinful world에 목 매고 사니?

  • 정말 유전자는 대단하군요. 복잡한 사회활동과 성격까지 다 알아서 명령하구... 진화론까지 다 설명하구...

    근데 그 위대한 유전자도 진화로 생긴거 겠죠?

    근데 진화하려면 그대로 보존하지 않고 변해야 할텐데.. 유전자가 자신을 보존하기 위해 이타적인 행동을 하게하니.. 그런 상황에서도 진화를 해내는 유전자는 정말 대단합니다.

    유전자 만세!!!. 진화론 만세!!!

  • @hkdmustang

    그 위대한 유전자는 진화로 생긴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창조하신것이죠

    진화론은 종교입니다. 흙은 절대 생명으로 진화할수 없습니다.

  • @eddiedko 진화론은 과학의 설 이고, 창조론이 종교죠 ..

    그리고 유전자가 전지전능한자에의해 창조되었는지 진화론에따라 진화해온건지는

    아직 두쪽다 증명할수없죠.

  • @eddiedko Fucking tired of this idiot's argument.....Evolution NEVER said we evolved from clay, butthead. Get the fact straight!

  • @2Pains1Love

    진하론은 흙에서 생명채로 진화했다고 제시합니다.

    하지만 당신은 무신론자이기 때문에 흙에서 생명채로 진화했다고 믿는자입니다. 당신한텐 다른 초이스는 없습니다.

  • @eddiedko 진하론은 흙에서 생명채로 진화했다고 제시합니다.

    >>진하-> this just shows that you don't even know how to spell evolution in korean. lol So don't just presume about the theory that you don't even know!! Evolution NEVER says organisms evolved from clays. Just go and read some more books about evolution.

  • @2Pains1Love

    당신은 아마 생물책을 제대로 보지 못했던 모양입니다.

    생물책에서 진화론을 가르칠땐 bing bang ->the beginning of stars -> the beginning of the earth -> the beginning of the life -> evolution 으로 제시합니다.

    그리고 그것보다 더 중요한 사실은 진화론이 무엇이라 하던 상관없이 당신은 이것을 믿을수 밖에 없는 위치에 있다는 것입니다. 당신은 창조주가 없다고 주장하기 때문입니다.

    아.. 당신은 이것이 참 불편할 것입니다. 당신도 창조주 없는 생명채는 상상조차 하기 힘들기 때문이겠죠.

  • @eddiedko Of course, beginning of life->evolution. But does that mean we evolved from 'clays'? Well, I woul've agreed if you said we evolved from "ancient sea". You must learn much more about aboiogenesis before you learn evolution. Abiogenesis says the first form of life was born in ancient sea but never says about 'clay' you idiot.

  • @2Pains1Love

    "Well, I woul've agreed if you said we evolved from "ancient sea".

    자.. 당신이 이것을 abiogenesis라 부르던 말던 그것은 나와 상관없습니다. 당신은 죽어있는 무생물이 생물채로 살아났다고 지금 주장하는것입니다.

    당신은 참 불편한 상황에 처해있습니다. 무생물이 어떻게 살아난다고 믿는거죠?

  • @eddiedko 당신은 이것이 참 불편할 것입니다. >> 별로 ㅎㅎ 창조주 없는 생명채는 상상하기 매우 쉽답니다.

    당신은 참 불편한 상황에 처해있습니다. >> That's what I wanted to tell you. How will you explain something 'complexed' thing which created everything was not created by something that is even 'more' complexed? 무생물이 어떻게 살아난다고 믿는거죠? >> Your cell is basically made out of carbohydrates, minerals, calcium, and many other 'non living' things. How will you explain that 'living' things are actually made out of 'non-living' things?

  • @2Pains1Love

    무생물이 생물채로 살아났다고 하는것은 "믿음"입니다. 그것은 과학이 아닙니다. 죄송합니다. 하지만 창조주 없는 생명채는 정말 상상하기 힘든것입니다. richard dawrkins도 도저히 이 "믿음"을 받아들이기 힘들어서 외계인이 첫 생명을 주웠다고 믿고 있습니다.

    중력은 우리가 실험 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무생물이 생명채로 살아나는것은 실험할수 없는것입니다. 더 나아가 무생물로는 organic compund로도 만들어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 @eddiedko . richard dawrkins도 도저히 이 "믿음"을 받아들이기 힘들어서 외계인이 첫 생명을 주웠다고 믿고 있습니다. >> Bible says do not lie and see! You're lying RIGHT HERE. 하지만 무생물이 생명채로 살아나는것은 실험할수 없는것입니다. >> Actually, you can. Stanley Miller, from Chicago university, made organic compound from inorganic matters like Methane, Ammonia by using electronic spark.

  • @2Pains1Love

    stanley miller실험은 무생물을 생명채로 살아나게 하는 실험을 한것이 아니라 무생물을 organic compund의 구성물중 하나로 만드는 실험이었습니다. 또한 이 실험은 실패했다고 판명났습니다.

    저는 당신이 왜 저한테 거짓말했다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도킨스가 외계인이 첫 생명을 주웠다고 믿는것은 확실한 사실입니다. 믿기지 않는다구요? 무생물이 생물채로 살아나는것은 외계인이 첫 생명을 주웠다는것보다 더 믿기 힘든것이라는것을 보여주는것입니다.

  • @eddiedko non-organic compound-organic compound-living organism <-can't you understand this step? If these organic compounds are mixed and get more complexed, then it becomes the living organism. Of course, we may not make this living organism right now, but "because we can't make it, it's impossible" is same retarded thing as "because we can't make god, god is impossible".

  • @eddiedko Now we know that organic compound can be made out of non-organic things, so living things' birth from non-living things is not 'im'possible. AND, I don't know where the hell you heard that info (probably from some creation-science group, huh?) but it was not 'failure' at all, because it proved that organic compound, the basic matter that makes up the living organism, can be made out of non-organic compound.

  • @2Pains1Love

    stanley miller의 실험은 stanley가 직접 실패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그 이유는 살아있는 organic compund는 하나도 빠지지 않고 모든것이 다 right hand side입니다. 하지만 스탠리의 작품은 left hand side compund 이였습니다.

    또한 실험에서의 setting은 절대 있을수 없는 가정이라고 나사가 확인하였습니다.

    당신은 죽어있는 무생물들이 서로 합해지고 모여지더니 생명을 얻어 번식을하고 언젠가는 죽게되는 생명채로 살아났다고 하고 있습니다. 이건은 종교입니다. 절대 과학이 아닙니다. 당신은 이것을 절대 증명할수 없습니다. 하지만 전 당신처럼 당당하게 이것을 떠벌리는 무신론자도 본적이 없습니다. 도킨스도 이 부분에 대해선 "알수없다"고 밝히고 자신의 생각엔 외계인이 첫 생명을 주웠다고 합니다. 스티븐 호킹스 또한 외계인이 첫 생명을 주웠다는 설을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무생물이 살아나는건 불가능 합니다.

  • @eddiedko 도킨스도 이 부분에 대해선 "알수없다"고 밝히고 자신의 생각엔 외계인이 첫 생명을 주웠다고 합니다. 스티븐 호킹스 또한 외계인이 첫 생명을 주웠다는 설을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 어디 창조과학회 세미나서 잘못 듣고 오셨는진 모르지만 잘못 아는 게 무식한 것보다 무섭다더니 이런 경우군요?

    setting은 절대 있을수 없는 가정이라고 >> 요것도 ㄱ.ㅈ.ㄹ.이므로 패쓰

    내가 학생이라 right hand side compound가 뭔지 left가 뭔진 몰라도 그대가 지금 이 용어 뜻은 알고나 쓰고 있으신 건진 차암 의심스럽군요

  • @2Pains1Love

    youtube search 에서 Richard Dawkins admits to Intelligent Design 라고 찾아보세요. 분명 도킨스는 외계인의 설을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이것은 무신론 과학자들에게는 유행하는 설입니다. 절대 그들은 당신처럼 무생물이 자연의 힘으로 살아났다고 주장하는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과학자들이기 때문에 그것이 절대 불가능하다는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composed of ammonia, methane, hydrogen, and water vapor.) 이것을 setting으로 두고 있는 밀러 실험은 nasa로 부터 이미 오래전 refuted되었습니다. oxygen을 제외했기 때문입니다. oxygen은 밀러의 실험 결과물을 다 없애기 때문에 밀러가 일부로 제외한 것이지요.

  • @eddiedko oxygen을 제외했기 때문입니다 >> This just shows that you didn't even understand the quarter of Stanley's experiment. He took out the oxygen from his experiment because ancient air had almost no oxygen. Oxygen rate in the air increased rapidly AFTER the the first appearance of plants on earth (and plant-like aquatic organisms). Remember that he was trying to remake the birth of living organism from the ancient environment.

  • @2Pains1Love

    oxygen이 만약 지구에 있었다면 methane이 역할을 못합니다. 그러므로 이 실험을 실패입니다.

    만약 당신의 주장처럼 oxygen이 없었다고 하면 (nasa는 당신과 동의하지 않습니다만..) oxygen이 없기 때문에 오존층도 없었고 ultraviolet rays 가 밀러의 실험물들이 형성되자마자 파괴했을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실험을 이러나 저러나 실패입니다.

    도킨스는 그 비디오에서 호킹스의 외계인설을 그대로 quote하고 있는것입니다. 도킨스는 그것이 참 과학적이고 가장 현실적이라고 착각하는것이지요. 도킨스는 이 외계인설을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 "멍청한건지 아님 멍청한건지" 라는 표현이 더 적절하군요.

  • @eddiedko oxygen이 만약 지구에 있었다면 methane이 역할을 못합니다.>> Yeah that's what I'm saying, sir. Thank you for explaining instead of me. oxygen이 없기 때문에 오존층도 없었고 >>O2 and O3 are totally different (though they're composed of same thing). Sorry if I confused you, but when we usually say oxygen, it generally means O2.

    도킨스는 그것이 참 과학적이고 가장 현실적이라고 착각하는것이지요. 도킨스는 이 외계인설을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 Alien theory=intelligent designer... And intelligent design theory is one of the theories that Dawkins attacks most.

  • @2Pains1Love

    oxygen이 없었다고 가정하면 절대 오존층도 있을수 없습니다. 이것은 인정하지 않을수 없을것입니다. (03는 02가 ultraviolet rays에의해 쪼개져서 만들어진것입니다.. 아셨죠..?)

    또한 도킨스가 외계인설을 받아들이고 있는것도 (미안하지만) 사실입니다.

    하지만 밀러실험이 절대적인 성공이 아니었고 도킨스가 외계인설을 받아들인다고해서 제가 당신에게 얻는것은 없습니다.

    하지만 보십시오. 내가 말하고 싶은것은 이것입니다. 무신론은 기독교만큼이나 "믿음"이 필요합니다. 파스칼은 무신론자들은 기독교인들보다 더 큰 "믿음"이 있다고 했습니다.

    같은 한국사람의 피가 흐르는 당신에게 전 정말 제 목숨을 바칠수 있을만큼 확신하는 살아계신 창조주 하나님을 꼭 전해주고 싶습니다.

    하나님은 당신과 저를 사랑하십니다.

  • @eddiedko 무신론자들은 기독교인들보다 더 큰 "믿음"이 있다고 했습니다. >> I don't think it requires "faith" to believe that there is no such a thing like King Kong or Loch Ness Monster. Same way, I don't think it needs faith to believe that there is no god - Maybe you'll say there is no evidence that god doesn't exist. But guess what? There are lots of evidence that if god exists, he/she is some serious psychopass who needs some medical cure.

  • @2Pains1Love

    you believe there is no creator, God; thus you belive the universe and the living beings were came from nothing by nothing. you are a believer, sir.

    and our God is not "some serious psychopass" STOP thinking that you know him.

    Let me tell you as a person who knows him; He is Love and Just.

  • @2Pains1Love

    킹콩같은 소리는 (멍청한) 도킨스에게서 배운거겠죠?

    우린 우리의 존재에대해 말하고 있는겁니다.

    당신은 인간에겐 영혼이란 없고 오직 육만 있으며 "당신"이 슬프고 사랑하는것이 아니라 모두 육의 화학작용이라고 하고 있는것입니다.

    당신은 절대적인 선이란 존재하지 않으며 양심, 죄, 정의는 다 인간이 만들어 낸 허상이요 거짓이라 말하는 것입니다.

    당신은 이 세상에서 하는 모든것은 일시적인것이며 가치없고 소멸되며 공허하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우주가 있고 생명이 있습니다. 무엇인가 있습니다. 없는게 아니라 있습니다! 공간도 있고 법칙도 있고 에너지도 있습니다. 당신은 이런것들이 아무것도 없는것에서 아무 이유 없이 그냥 생겨났다고 믿는것입니다.

    킹콩은 당신의 존재를 설명하지 않습니다!!

    "신"에대해 모든 철학자들이 엄청난 고민을 합니다.

    생각해보세요. 당신이 사고를 하고 고민을 하고 감정을 느낀다는것은 당신이 단순한 먼지덩어리가 아니라는것을 말합니다!!

  • @eddiedko "당신"이 슬프고 사랑하는것이 아니라 모두 육의 화학작용이라고 하고 있는것입니다. >> So? What's the problem with 'that'? What's the problem with believing in something that doesn't exist? huh?

    킹콩같은 소리는 (멍청한) 도킨스에게서 배운거겠죠? >> 하나님 같은 소리는 (물욕 쩌시는) 먹사에게 배운 거겠죠?

    킹콩은 당신의 존재를 설명하지 않습니다!!>> I never said dumb idiot comment like that. I said there is no such a need for faith to believe that King Kong doesn't exist. Any problem with reading english?

  • @2Pains1Love

    아직까지 킹콩같은 소릴 하고 있다니 ...

    고아가 있습니다. 이 고아는 부모에대해 전혀 모릅니다. 이 고아가 어느날부터 자신은 부모가 없었고 자연으로 생겨났다고 주장하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누군가 그것은 미친주장이라고 말해줍니다. 그러자 이 고아가 미련한 말을 합니다.

    "왜 부모를 믿어야 하나? 난 킹콩이 있다고 믿지 않는것처럼 부모도 믿지 않는다."

    당신은 내가 하나님 믿는것처럼 "everything came from nothing by nothing" 을 "믿는"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정의상 영원히 존재하시는 분입니다. 당신주장의 우주는 그런 존재가 아닙니다. 그러므로 당신은 나의 주장을 사용할수 없습니다. you have to THINK!!

    당신은 논리의 법칙도 실은 법칙이 아닌 허상이고 생각하는것도 실로 생각하는것이 아닌 화학반응이니 논리적인 생각에 별 의미를 두지 않겠지만.. 그래도 논리적으로 생각하십시오!!!!!

  • @eddiedko 왜 부모를 믿어야 하나? >> Because that 'orphan' existing without parents is biologically impossible and it is scientifically proven. Of course, 'virgin' gives birth is impossible story of bullshit, too.

  • @eddiedko 당신은 내가 하나님 믿는것처럼 "everything came from nothing by nothing" 을 "믿는"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And behold, people. here is the king of 'assuming'.

    To be honest, I'm not sure about what exactly happened in the beginning of universe-and no scientists can. But I know that there was no such a fucking thing like 'god' and that he created everything 6 thousand years ago, cause science proved that earth has to be at least 4.5 billion years old. BS.

  • @eddiedko 하지만 하나님은 정의상 영원히 존재하시는 분입니다. >> Who says so? Pastor? or your holy book of weird shits called bible? I'd rather believe that hobbits and Middle Earth actually exist than believing in your 2,000 years old book. you have to THINK!! >> That's what I'm saying.

  • @eddiedko 당신은 논리의 법칙도 실은 법칙이 아닌 허상이고 생각하는것도 실로 생각하는것이 아닌 화학반응이니 논리적인 생각에 별 의미를 두지 않겠지만.. >> 똑같은 소리 지겹지도 않냐... 그럼 넌 성경도 결국은 소가죽 표지와 나무로 만든 종이, 잉크로 만들어진 것일 뿐이니 허상이고 의미없는 거겠다? 세상에서 가장 복잡한 수학도 결국은 1+1=2라는 기초적인 공식에서 출발하니 별 의미 없는 거겠어? ㅎㅎ 우리의 '생각'이 화학 작용과 전기 신호로 이루어져 있단 생각이 뭐가 그리도 기분 나쁜데? 그 '전기 작용'으로 이만큼 복잡한 사고를 하는 인류가 대단하단 생각은 눈꼽만큼도 안들어? 니 말대로라면 '모나리자'도 결국은 그냥 오일 덩어리 아냐?자동차도 결국은 철근 덩어리일 뿐이고?

  • @2Pains1Love

    " 세상에서 가장 복잡한 수학도 결국은 1+1=2라는 기초적인 공식에서 출발하니 별 의미 없는 거겠어?"

    1+1=2라는 기초적인 공식은 우주의 수학적 법칙에의한 답입니다. There are rules and orders in the universe; THUS the universe is designed!

    뇌의 화학적 작용이라 당신이 인정하는 순간 당신은 사고하지 않는다고 말하는것입니다. 당신이 실제로 존재하는지 알수있는 방법은 당신이 사고한다는 사실입니다. 하지만 당신은 그것이 아니라고 하는것입니다. 하긴.. 당신은 내가 뭔말하는지 못알아듣겠죠.

    " Because that 'orphan' existing without parents is biologically impossible "

    어떤 생명도 그의 부모없이 생기는건 불가능합니다. 당신말이 맞습니다. 당신은 창조주를 믿는자입니다.

    당신의 존재에 대해 생각하십시오. (생각이란걸 할수있다면..)

  • @eddiedko 하지만 당신은 그것이 아니라고 하는것입니다.>> '나의 사고는 전기작용->난 사고하지 않는 것임' ㅈㄹ하고 있네 기본적 논리도 안배웠니 아니면 니 뇌세포를 교회에 아주 십일조로 바쳤니 무식이 팍팍 티나는구나. 그건 또 왜 그렇게 건너뛰는거니? 아주 '다비드 상은 돌덩어리->고로 미술품이 아님' 뭐가 다르냐 논리가 뭔진 아냐?

  • @eddiedko There are rules and orders in the universe; THUS the universe is designed! >> 아주 마아않이 생각했지. 근데 넌 뭐야? 생명이 어떻게 생겨났는지 난 이해 못하게씀 고로 신은 있음! 그래 아주 thoughtful하다 그지? 자 이제 가서 낮잠이나 자고 오렴. 솔직히, 난 번개를 신의 분노라 생각하던 고대 원시인들이랑 너랑 차이점을 못느끼겠다. 지들이 이해 못한다고 지 좋을대로 해석해 버리는 종교인들의 편협성이란....

    당신말이 맞습니다. 당신은 창조주를 믿는자입니다.>> 창조주가 있다는 게 과학적으로 증명이 되셨쎼요? "We can't explain it, so there has to be........"<이건 과학적 증명이 아니란 건 알고 있으쎼요? 님이 뭔데 내 믿음을 멋대로 지어내쎼요? ㅋㅋ

  • @2Pains1Love

    생명이 어떻게 생겨났는지 이해 못하기 때문에 창조주가 있다는게 아니라 생명이 있기 때문에 창조주가 있다고 하는것입니다. 당신은 "고아"가 자연으로 생겨났다는것은 미친주장이라 동의하면서 우주와 생명이 자연으로 생겨난다는것은 가능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확률로 보면 자연적 "고아"가 더 가능합니다.

    무인도에서 문이 300개 달린 어마어마한 모래성을 발견했다고 합시다. 그럼 당신은 이것이 "창조되었다"고 동의할것입니다. 이것을 창조한사람 없이 자연적으로 생겼다고하는 자는 미친자입니다. 그러므로 당신이 아주 마아않이 생각하던 말던 rules and orders in the universe를 보면서도 디자인되지 않았다고 하는것은 당신이 ...

    어쨌든 당신은 흥분을 가라앉힐필요가 있습니다. 교육을 제대로 받았으면 이런 비논리적인 이런 무례한 괴변들은 하지 않겠지요?

  • @eddiedko 문이 300개 달린 어마어마한 모래성을 발견했다고 합시다.>> 님 설명에 딱 들어맞는 게 있네요 천연동굴. 어떤 굴은 입구가 천개가 넘는다죠? 모래성이 아니라구요? 님 바위가 모래로 만들어진 건 아시죠?(뭐 종류마다 차이는 있지만) 무인도요? 님 눈엔 지구가 나머지 우주로부터 격리된 우주로 보입니까, 무인도랑 비교를 하게?

  • @2Pains1Love

    모래성과 천연동굴은 다릅니다. 모래성은 정보를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모래성에 정보가 있다고하면 이해가 힘들것입니다. (300개의 문과 방들, 성의 모양, Constant patterns 등은 정보를 담고있습니다만..) 그러므로 예를 책으로 바꾸겠습니다.

    간단한 책을 무인도에서 발견하면 그것은 누군가 창조하였다고 할것입니다. 하지만 정확히 따지면 자연으로 이 책이 만들어졌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거의 0%에 가깝겠지만..) 그렇더라도 우리는 "창조"라고 판단할 것입니다. 그것은 이 책에 정보와 규칙이 있기 때문입니다.

    확률로 따지자면 이 책보다 DNA나 우주의 법칙과 규칙, 생명채들의 정교함등이 자연으로 만들어지기 더 불가능하다고 당신도 동의 할것입니다.

    전 무인도라는 배경을 사용했습니다. 그 이유는 무인도에서 어느 책을 발견했을때 우리는 이것이 자연으로 만들어졌나 아님 우리가 알지못하는 창조자가 있나를 두고 판단해야하기 때문입니다.

  • @eddiedko 확률로 따지자면 이 책보다 DNA나 우주의 법칙과 규칙, 생명채들의 정교함등이 자연으로 만들어지기 더 불가능하다고 당신도 동의 할것입니다. >> 별로.... 아직도 내 말을 이해 못하시나 진짜.....Can't you fucking know that? The percentage that book -which is made of 'organic compound(tree)'- can be made 'naturally' is of course even lower than the percentage that 'simple basic organic compound' can be made 'naturally'! How can you fucking not understand that logic of common sense!??

  • @2Pains1Love

    "창조주가 있다는 게 과학적으로 증명이 되셨쎼요?"

    저는 창조주를 과학적으로 어느정도 알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당신이 생각하는것처럼 과학은 모든것의 답이 아닙니다. 당신은 과학적으로 증명이 되지 않는 많은것들을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1) 수학과 논리의 법칙: 1+1 = 2라는것은 과학으로 증명할수 없습니다. 더 나아가 모든 과학은 수학과 논리를 바탕으로 존재하기 때문에 그 어느 과학도 엄밀히 따지면 근본까지는 증명할수 없습니다.

    2) 양심: 성폭행이나 아동학살은 잘못된것이다는것은 과학으로 증명할수 없습니다.

    3) 감정: 사랑하는 것은 증명되지 않습니다.

    4) 내가 생각하고 존재한다는 알지만 다른사람이 생각하고 실재인지는 증명할수 없습니다.

    5) 과학적으로 증명된것만이 올바른 사실이라는 이 주장은 과학적으로 증명할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존재는 과학적인것 이외에 많은방법으로 이해될수 있고 알수 있습니다.

  • @eddiedko 1+1 = 2라는것은 과학으로 증명할수 없습니다. >> po병신력wer 인ㅋ증ㅋ

    2), 3) >> 님 좀 쩌시네요 진화심리학이란 건 난생 처음 들어보나요?

    4) >> 내가 생각하고 존재한다는 알지만 그게 신이 존재하는 증거인지는 증명할수 없습니다. ㅇㅋ?

    5) >> 아주 그리스 시대 어떤 궤변학자의 수준을 뛰어넘으시네 ㅋ

  • @2Pains1Love

    organic compound로도 만들어지는것은 거의 불가능하지만 그것은 DNA가 아닙니다. 나무가 얇은 종이나 숯가루로 만들어지는것이 organic compound로 만들어 지는것보다는 더 가능한 일입니다. ok?

    또한 책에 몇 정보를 담고있는것이 당신이 뭘봐서 눈에 보이지도 않는 곳에 수많은 정보를 담고있는것보다 더 현실성있다고 하는지? "How can you fucking not understand...!??"

    나는 당신이 왜이렇게 쩔쩔매는지 알것같습니다. 못 배웠기 때문입니다.

    수학과 논리적 법칙, 양심과 도덕, 당신이 당신 어머니를 사랑한다는것등을 과학으로 증명할수 있다고 우기는자에게 내가 뭔말을 합니까..

    창조주 하나님과 당신존재의 문제는 과학적 질문이아닌 철학적 질문입니다. 뭐 이말도 뭔말인지 못알아 듣겠죠?

    하긴 당신이 제대로 배웠다면 살아계신 하나님을 부정하고 무신론자가 되진 않았을테죠...

  • @eddiedko 나는 당신이 왜이렇게 쩔쩔매는지 알것같습니다.>> ㅈㄹ하고 있네 개독빠리의 최후도발이나 착각속에 빠져있는 모습을 보자니 웃음이 절로 나오는구나 ㅋㅋ 쩔쩔매? 누가? 너? 1+1이 뭔지도 모르는 초딩을 가르치고 있는 내가 다 불쌍할 지경이다 ㅋㅋ 쩔쩔매는 게 아니라 황당해 하고 있다고 해야지 너의 그 블랙홀같은 무식함 때문에 ㅋ

    나무가 얇은 종이나 숯가루로 만들어지는것이 organic compound로 만들어 지는것보다는 더 가능한 일입니다. ok? >> ㅇㅋ 그니까 넌 초딩 과학부터 다시 배우고 와라 아니지 기술 시간도 더 들어라 거기에서 종이가 얼케 만들어 지는 건지도 배우고...ok?

    못 배웠기 때문입니다. >> 자아성찰은 조흔 것이었씁네다.

  • @2Pains1Love

    1+1=2 는 과학이 아닌 수학입니다. 수학은 과학이 아닙니다. 오히려 철학과 가깝습니다. 수학은 과학으로 증명되는것이 아닙니다. 모든 과학은 수학과 논리를 기본으로 하고 있는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수학은 전혀 아닙니다. 푸~.. 무슨말인지 모르겠죠? 전 수학으로 대학원을 나왔습니다. 수학은 과학보단 훨씬 사실과 가깝습니다. 수학으로 증명한건 거의 사실로 인정됩니다. 하지만 과학은 아닙니다. 그 대표적인 예로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을 들겠습니다. 과학자들은 여지껏 시간과 공간은 변하지 않는 절대적인것이라 생각해왔습니다. 하지만 아인슈타인의 이론으로 그것이 틀렸다고 밝혀졌습니다. 시간과 공간은 속도에의해 변합니다.

    어머니를 사랑함을 감기 걸렸을때 머리 아픈것과 같은것이라 당당하게 착각하다니..

    답답한자여. 사람의 기술로는 종이와 책을 만들지만 절대 DNA나 생명채는 못만듭니다. 무엇이 더 만들어지기 힘든가 당신이 대답해 보시오.

  • @eddiedko 푸~.. 무슨말인지 모르겠죠? >> 자아성찰은 조은 것입네다.

    어머니를 사랑함을 감기 걸렸을때 머리 아픈것과 같은것이라 >> 내가 언제 그랬니 이 '답답한자여'? 넘겨짚기가 좀 쩌는군아? 사랑이 과학적인 현상이란 게 니 개소리와 뭔 상관인데? 아주 '2500'은 숫자이다! 하니깐 '그럼 2500이 -560/257'과 같단 소리냐' 이 꼴이네 진짜 ㅋㅋ넌 수학 대학원 나와서 '같은 카테고리=/=같은 것'이란 것도 모르는 겨? 학력 드립 좀 쩌시네요 ㅎㅎ

    수학은 과학이 아닙니다. >> 물리학은 배우고 그딴 소리하냐 po병신력wer.

    그 대표적인 예로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을 들겠습니다. >> E=mc^2 들어는 봤어? 물리학이 수학을 과학과 접목시킨 학문이란 건 알아?

  • @2Pains1Love

    사랑하는것이 감기 걸렸을때 머리 아픈것과 똑같은 뇌의 화학작용이라 주장하니 하는말입니다.

    물리학은 수학이 아니고 과학입니다. 분명 물리는 수학을 아주 많이 기초로 사용하는 과학입니다. 하지만 물리가 수학과 과학을 접목시킨 학문이라고요? ........... 정치학에서 대통령, 국회, 법원으로 힘을 세등분한다는 수학을 기초로 한다고 해서 정치학이 사회학과 수학을 접목시킨 학문입니까?

    상대성이론 얘기가 나와서 하는말인데 성경에 하나님은 빛이시라 하였습니다. 상대성이론에 의하면 빛의 속도의 상태가 되면 시간은 멈추고 공간은 없어집니다. 영생은 하나님과 함께 하는것이라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과 함께하면 시간이 멈추고 (그러므로 영원하고) 공간도 없는 영생이 가능한것이라고 과학이 말하고 있네요.

  • @eddiedko 하나님이 빛이면 그새끼는 지금도 지구를 초당 7바퀴로 돌고 있네 ㅋ 어지럽겠다? 그리고 그새끼가 빛의 속도로 움직이면 태양계에서 가장 가까운 이웃 항성계만 가는 데도 몇십 년이 걸리는 거야 시밝ㅋㅋㅋ 그런 주제에 별들은 하루, 24시간 안에 어떻게 만든 거야 썅 ㅋㅋㅋㅋ아 웃곀ㅋㅋ 이건 뭐 '본격 성경 과학적으로 해석하다 과학에 깨지기.jpg'도 아니고 ㅋㅋ

  • @2Pains1Love

    "애초에 창조주 따위를 믿는다는 것 부터가 니 정신상태가 나약해 빠졌다는 증거다 받아들여 병.신.아."

    " 그새끼가 빛의 속도로 움직이면 태양계에서 가장 가까운 이웃 항성계만 가는 데도 몇십 년이 걸리는 거야 시밝ㅋㅋㅋ "

    창조주를 믿는것은 제 정신상태가 나약해서가 아닙니다. 제 목숨보다 소중한 하나님에대해 모독적인 말은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아무리 당신이 무례하게 욕하고 반말해도 전 당신을 교육하지 않은 당신의 부모님 욕은 하지 않습니다. 괜찮다면 저한테 말도 높이고 욕도 하지 않는게 어떤가요?

  • @eddiedko 시간이 멈추고 (그러므로 영원하고) >> 시간이 멈추면 그건 영생이 영생이 아닌 꼴인 거지 병시낙 ㅋㅋ 생각도 못하고 기쁨도 못 느끼고 암것도 못하는데 영생이 뭔 소용이냐곸ㅋㅋㅋ 아오 여러가지 이유로 눈물난다 옭ㅋㅋㅋ 게다가 도킨스는 멍청하다고 하면서 지 학력 드립하는 꼴이라니 ㅋㅋㅋ 도킨스 학력이 너보다 못할 것 같냐 븅ㅅㅣㄴ아 ㅋㅋㅋㅋㅋㅋㅋㅋ 공자 앞에서 글쓰고 코끼리 앞에서 몸무게 자랑한단 말이 이럴 때 쓰는 것이었군뇨 어머닠ㅋㅋㅋㅋㅋㅋㅋㅋ

  • @2Pains1Love

    북극성에서 지구로 빛이 오는데는 우리에겐 엄청난 오랜 시간이 걸립니다. 하지만 그 빛의 입장에서 보면 단 일초도 걸리지 않았습니다. 그이유는 빛의 속도의 상태가 되면 더이상 시간이 흐르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빛은 존재 합니다. 빛의 속도로 가까워 질수록 시간은 느리게 흐릅니다. 그러므로 빛과 함께라면 영생이 가능할수 있습니다.

    당신의 과학적 증명 괴변들은 내가 뭐 할말이 없습니다. search에서 does science prove everything을 찾아보십시오.

    하지만 2번은 말하고 싶군요. 당신의 추측이 사실이라 하더라도 (난 이것이 틀렸다 생각하지만..) 그것이 당신이 아무리 논쟁에 지고있고 아는게 없어 답답하다 할지라도 쌍욕을 하는것은 나쁜짓이다는것을 증명하지 않습니다. origin을 설명한다고 해서 당신이 비도덕적이다고 과학적으로 증명하지는 않습니다.

    도킨스는 무신론 철학자들 사이에서도 인정 받지 못합니다. 그는 과학자입니다.

  • @eddiedko 도킨스는 무신론 철학자들 사이에서도 인정 받지 못합니다. 그는 과학자입니다. >> ㅇㅇ 그래서? 누가 뭐래? does science prove everything>> ' 내가 뭐 할말이 없습니다'....내가 과학'만이' 진실이단 말 한적이 없다고 강조를 해줘도 결국은 백투더 난독 이구나... 괴변? 뭐가? 개독새끼들은 진짜 말이 안통해...아 맞다 이새끼들은 방언을 쓰지 ㅇㅇ

    당신이 아무리 논쟁에 지고있고 아는게 없어 답답하다 할지라도 >>너혼자 영화 잘 찍는구나 ^^ 북치고 장구치고 에헤라디야

    당신의 추측이 사실이라 하더라도 >> 이건 내 추측이 아니라 진화심리학이란다...

    쌍욕을 하는것은 나쁜짓이다는것을 증명하지 않습니다 >> 그래 그 도덕이 어떻게 생긴 건지 설명했지 결과적으로 도덕은 어떤 random flydaddy에게서 오는 게 아니란 걸 설명한 거다 알겠니 난독? ^^ 따라서 그 도덕을 만들어 낸 인류 사회에선 아동 성추행은 나쁜 거라니까?

  • @2Pains1Love

    인류가 도덕을 만들어 냈다는 주장이 일단 과학적으로 증명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인류가 도덕을 만들어 냈다 하더라도 아동 성추행이 나쁜다라고 과학적으로 증명되지 않습니다.

    이 장미꽃이 빨갛다는것은 증명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장미꽃이 이쁘다라곤 과학으로 증명할수 없습니다. 우리는 왜 사람들이 장미꽃을 좋아하게 됬는지 추측은 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해서 그것이 이쁘다고 증명하진 않습니다. 이런 기본적인 논리를...

    그리고 당신이 첫 비아냥 거리면서 한말이 창조주 하나님이 과학으로 증명되지 않았기 때문이 믿을게 못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하는말입니다. 당신은 1+1=2은 과학으로 증명하지 못하지만 믿습니다. 창조주 하나님과 당신의 존재는 과학적 질문이 아닌 철학적 질문입니다.

    책은 정보를 갖고 있기 때문에 만들어 질수 없다고 동의한다면 당신은 창조주 하나님을 믿는자 입니다. 이 우주와 DNA는 더 많은 정보를 담고 있기 때문입니다.

  • @eddiedko 당신은 1+1=2은 과학으로 증명하지 못하지만 믿습니다.>>생지랄이 좀 심하네 ㅋㅋㅋ 아니 지금 당장 니 주위에 있는 물건 한 개 한 개 집어서 책상에 놓고 세보라니까 병신아? 이세상에 1+1=2가 과학적으로 증명이 안된다고 하는 인간은 너뿐일 꺼....아 맞다 넌 인간이 아니라 개독 아메바였지 미안 ㅎㅎ

    이 우주와 DNA는 더 많은 정보를 담고 있기 때문입니다.>>아오 병신 내가 지금 네이버 한영 입력기로 한글 마우스로 일일이 눌러가며 장문의 설명을 써줬건만 그걸 이해를 쳐못하고 똑같은 소리만 늘어놓고 쳐 자빠졌네 FSM이시여 저 병신같은 영혼을 구원해 주소서 ㅅㅂ

    이 장미꽃이 빨갛다는것은 증명할수 있습니다. >>그런 건 알면서 1+1=2가 증명이 안된다고 개드립을 하고 쳐 앉았네 ㅎㅎ 꼬맹아 여기 장미 하나가 있어요 그 옆에 장미가 또 하나 있네요~ 이제 장미가 몇개 있을까요~?

    이런 기본적인 논리를...>>말 한번 참 잘했다 딱 내가 하고 싶은 말이네

  • @eddiedko 내 요점은, 10 x 10^100 은 분명히 거대한 숫자지만, 거기에 +1만 되도 그 +1된 숫자가 더 크다라는 거다. 즉, DNA와 우주는 10 x 10^100이고, 10 x 10^100 +1은 책이란 거야, 왜냐면 책은 그 우주와 DNA의 복잡성이 먼저 있은 후에야 존재할 수 있는 거니깐. ㅇㅋ? 아직도 이해가 안되면 포기한다 ㅆㅂ 수학 전공으로 대학 나왔으면 이 정도는 머리가 굴러가야지...

    1) >> 너 눈깔 몇개 있냐? 한 개, 한 개 이렇게 있지? 니 스스로 세서 지금 눈알이 두개라면 '본격_자기가_묻고_자기가_증명하기.avi' 된 거고 눈알이 만약 세개라면 ㅆㅂ 넌 지금 세계를 뒤집어 놓을 수학적 발견을 한 거거나 당장 병원에 가봐야 하거나 둘 중 하나다

  • @2Pains1Love

    "10 x 10^100 은 분명히 거대한 숫자지만, 거기에 +1만 되도 그 +1된 숫자가 더 크다라는 거다. "

    하하.. 숫자를 지 멋대로 갖다 부친다고 더 신빈성 있어 보인다 착각하는군요. 책이 자연으로 만들어 질수 없는 이유는 그 안에 정보를 담고 있기 때문입니다. 종이로 만들어질 확률도 낮지만 정보를 담는다는건 거의 불가능 합니다. 하지만 DNA는 구성물도 종이보단 만들어질 확률이 낮지만 그 안에 담겨있는 정보가 그냥 쓰잘데기 없는 책내용이 아닌 살아있게 하고 번식하게 하며 죽게하는 정보입니다. "이 정도는 머리가 굴러가야지.."

    나는 하나님이 빛이라 했지 빛이 하나님이라 한적 없습니다. 안타깝네요. 이건 정말 기본이거든요. 당신은 학생입니다. 하지만 학생은 당신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지구를 일초당 7번씩 돌고 계시지 않습니다.

  • @eddiedko 책이 자연으로 만들어 질수 없는 이유는 그 안에 정보를 담고 있기 때문입니다. >> 우리 (난독)아이가 드디어 이해를 했어요!!

    나는 하나님이 빛이라 했지 빛이 하나님이라 한적 없습니다.>>그럼 너님이 애초에 설명을 잘못하셔쎼요. 하느님->빛 이라고 설명을 하든가, 니 설명 들은 인간들 99%가 니가 지금 하나님=빛 으로 설명하고 있다고 알아들을거다... "안타깝네요. 이건 정말 기본이거든요." o_o

  • @eddiedko DNA는 구성물도 종이보단 만들어질 확률이 낮지만 그 안에 담겨있는 정보가 그냥 쓰잘데기 없는 책내용이 아닌 살아있게 하고 번식하게 하며 죽게하는 정보입니다. >> 그래 그니깐 그 '정보'가 있어서 나무가 있은 뒤에야 종이도 있는 거라고.....이해했지? 아니라면....(하아..) 일단 난독증 클리닉 가벼운 코스부터 시작하자... 난독증도 치료가 된대, 희망을 가져!

    아, 그리고, 태초에 처음 DNA조각이 생성됬을 땐 현대의 DNA조각에 담긴 정보보다 훨 단순한, 어쩌면 거의 '정보'라 불리기도 뭐한 원시적인 상태였다는 건 당연한 것 아니냐. 아, 니 두뇌엔 너무 어려운 개념이었나? 미안 ㅎ 원시 DNA보다 단순한 니 뇌가 이걸 이해할 거라 생각하다니

  • @2Pains1Love

    당신이 모르면 선생님한테 가서 물어보세요. 난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 어떻게 당신은 과학과 철학에대해 전혀 무지하면서 떳떳하게 아는척 합니까?

    1) 수학과 논리의 법칙을 과학으로 증명해보십시오.. 과학적 증명이 뭔지는 압니까?

    2) 성폭행과 아동학살은 나쁜짓이다는것을 과학으로 증명해 보십시오. (이것은 과학적 발언과 전혀 상관도 없는것으로 당신이 뭔생각을 하는지 모르겠군요.)

    3) 당신이 당신의 어머니를 사랑한다는것을 과학으로 증명해 보십시오.

    4) 과학만이 믿을만한 사실이라는 철학적 주장을 과학으로 증명해 보십시오.

  • @eddiedko 2)내가 길게 설명하려다 걍 요약해서 쓴다

    무리사회->부족사회->부족원들 간 규율의 필요성 대두->암묵적 형태의(법전같은 기록적 형태가 아닌) 부족 내 규율 생성->차츰 '도덕'에 관한 개념이 자라남_ _ _ _여기에 '규율의 강제성이 필요해짐->초월적 존재를 이용해 위협 또는 회유함으로써 규율을 강제화함' 을 덧붙이면 그게 곧 종교의 시작이지. 여기에 부가 설명 좀 하리? '지능의 발달 쪽의로의 진화로 인해 아이들의 사고체계가 '배움' 쪽에 더 의존하기 시작하면서 부족의 요구조건에 알맞는 구성원으로 키우기 위해 사냥, 종교 의식, 부족의 규율 등을 가르치기 시작하면서 체계적 도덕, 문화 체계가 발전하기 시작함' ㅇㅋ?

    3) >> 걍 비디오 링크 남긴다 watch?v=S3Wbj3hrWb4&feature=re­lated 도킨스가 사랑/자애 같은 인간의 특성을 설명하니까 '끝까지' 봐 ㅎ 여기에도 멍청한 댓글 남겨서 더럽히지 말고

  • @2Pains1Love

    양심에대해 걍 두려다 좀 더 구체적으로 쓰겠습니다.

    진화론에대해 말하겠습니다. 모든 진화는 생존본능때문에 합니다. 그러므로 양심과 감정은 살아남기 위해 꼭 필요한것이여야만 합니다. 하지만 성폭행에 관한 양심은 이상합니다. 성폭행 당하는자가 진화한게 하니라 성폭행하는자가 죄책감을 느끼게 진화되었거든요. 모든 동물은 성폭행형식으로 교배합니다. 원숭이도 구릅으로 살지만 성폭행합니다. 그런데 무슨 이유때문에 성폭행자가 죄책감을 느껴야지만 더 살아남을 찬스가 높아진다는거죠? 사회에서 받아들이지 않기 때문이다는 헛튼소리는 않하겠죠? 사회에서 받아들이지 않는이유는 성폭행이 죄라고 이미 인식한 뒤에 이루워 져야 하는것입니다.

    또한 왜 번식합니까? 동물 피라미드를 보면 고양이 수가 너무 많으면 어느 선이 될때까지 죽습니다. 먹을것이 없기 때문이죠. 번식은 자신의 먹이 경쟁자를 늘리는 행위입니다. 번식하면 살아남을 확률이 떨어집니다. 살아남기 위한 행위가 아니죠. 왜죠?

  • @eddiedko 번식은 자신의 먹이 경쟁자를 늘리는 행위입니다. >> '자기 후대까지 유전자 남기기 - 내 먹이' 이 둘 중 더 중요해 보이는 것을 고르시오. 아 맞다 그리고 몇몇 육식동물 부류는 자기 새끼 생존성을 높이려고 같은 종이지만 다른 개체의 새끼를 죽이기도 한단 것쯤 알고 있겠지?

    사회에서 받아들이지 않는이유는 >>무리가 모여사는 씨족 사회 성립->외족혼이 발달하며 원시 부족 사회 형성되기 시작(왜 내족혼이 축출되고 외족혼이 더 받아들여진 건 진 알고 있겠지?)->결혼 제도가 성립되며 무분별한 교배는 퇴ㅋ출ㅋ(이렇게 되며 성폭행 역시 죄로써 인식되기 시작)

  • @eddiedko 다른 설명도 있는데, 뭐냐면 바로 아이에 대한 일종의 '소유권' 때문이란 것이다. 원시 무리 사회엔 여성의 영향력이 남성보다 컸는데, 그건 여자는 남자와 달리 아이에 대한 소유권(비유적 표현일 뿐이다)이 확실하기 때문이지. 그러다 채집 사회에서 농경 사회로 넘어가면서 신체적으로 더 강해 일을 더 많이 할 수 있는 남자에게로 '권력이동'이 일어났고, 자신의 자식에 대한 '소유권'을 확실히 하기 위해 혼인이란 걸 하게 됬고, 이런 제도들이 자리잡는 와중에 무분별한 관계와 강간은 자연스레 도덕적 금기가 되었다....라는 거라고 이해가 가냐?

  • @eddiedko 4) >>내가 언제 '과학만이' 믿을만하다 했냐? 난독증 있냐? '과학은 적어도 믿을 만하다'라고 했음 적어도 가만히 있었겠다 ㅋㅋ이러면 이제 또 '과학이 왜 믿을 만 하냐 할까 봐 삼단논법으로 답해준다. '증거가 있는 것은 믿을 만 하다' '과학은 증거에 뿌리를 둔 학문이다' =>과학은 믿을 만한 학문이다.

    ok?

  • @eddiedko 뇌의 화학적 작용이라 당신이 인정하는 순간 당신은 사고하지 않는다고 말하는것입니다. >> 별 뭣같은 소릴 다 들어보네. 닌 지금 사고능력이 무슨 인간의 특별한 능력이라 생각하나 본데 까마귀도 셋까진 셀 줄 안단다. 돌고래가 6살 짜리 인간 아이의 지능을 가진 건 알아? 첨 들어보니? 왜, 걍 본능일 뿐임 이렇게 말하려구? 니 눈엔 거울 속에 비친 자신을 식별하는 게 본능의 카테고리에 들어가는 것 같니? 그리고 그렇게 치면 6살짜리 애는 생각없이 본능으로만 사는 거야? 진짜 무뇌군이니?

  • @eddiedko 야 하나만 더 물어보자. 니가 말하는 그 '영혼'은 뭘로 이루어져 있니?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물질?

    .

    .

    .

    .

    그럼 그건 존재하지 않는 거네 ㅎㅎ 참 과학적이네요 어린이 여러분 그쵸?

  • @eddiedko 당신은 이런것들이 아무것도 없는것에서 아무 이유 없이 그냥 생겨났다고 믿는것입니다. >> 그리고 눤 하놔니미 아무것도 없는 것에서 왔따고 믿꼬있취. 논, 자유의 모미 아냐

  • @eddiedko I also want to make sure that ultraviolet is not always a harmful thing - and that oxygen can be a harmful toxic to live organisms. 자외선은 본래 생명에 유익한 광선입니다. 자외선 살균기로 현대의 세균 98%를 없앨 수 있지만, 그 중 2%는 분명히 살아남는단 걸 기억하셔야죠. 그리고 몇십억년 전의 micro organism들이 지금의 것들보다 자외선에 더 강했을지 어땠을 진 아무도 모르죠. 지금 당장도 소금 호수랑 화산의 유황 지대에서 살고 있는 게 micro organism의 생존력인데 자외선이 과연 진화의 원동력이 됐을 지 진화의 파괴자가 됐을 진 아무도 모르는 거지 말입니다?

  • @2Pains1Love

    확실한것은 밀러의 실험 결과물들은 ultraviolet rays에 엄청 민감히 반응하며 절대 살아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oxygen이 없는 setting은 실패입니다. 이 실험은 실패한것입니다. 그럴수도 있는것 아니냐는 .. 올바른 방법의 증명이 아닙니다. 그런식으로 하자면 그때당시의 무생물은 특별해서 어쩌다 보니 살아날수도 있는것 아니냐고 우기면 되는것 아닙니까?

    우주에대해 묻습니다.

    빅뱅설에 의하면 이 우주는 처음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 전에는 시간도, 공간도, 물질도 없는 nothing이였다고 합니다. 당신은 이것을 믿습니까?

  • @eddiedko 분명 도킨스는 외계인의 설을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 I saw the video from the beginning to end. And I reached to one conclusion: 님 넘겨짚기 쩌시네요 진짜....richard dawkins는 "생명의 '정확한' 기원은 나도 잘 모르겠다. 그게 진짜 외계인에 의해 시작되었든, 그게 신이든 intelligent design의 possibility는 존재하지만 아무 증거도 없는 그 "설"이 과학적으로 받아들여질 순 없다" 가 dawkins의 point인데 앞뒷말 다 짤라낸 비디오만 보고서 얼씨구나 하는 모습이라니....멍청한건지 아님 순진한건지....

  • @2Pains1Love

    "그게 진짜 외계인에 의해 시작되었든, 그게 신이든 intelligent design의 possibility는 존재하지만 아무 증거도 없는 그 "설"이 과학적으로 받아들여질 순 없다"

    정말 이것은 당신 멋대로 지어낸 말입니다만? 도킨스는 외계인설을 소개하면서 "Now that is a possibility, an intriguing possibility, and I suppose it's possible that you might find evidence for that if you look at the details of biochemistry and molecular biology you might find a signature of some sort of designer. And that designer could well be a higher intelligence from elsewhere in the universe."

    훔... 오케이?

  • @eddiedko The thing that Richard Dawkins believed that alien made us -> I won't waste my time to argue with this retarded lie. Yeah, it might be true for you, creation scientists.

  • @eddiedko 당신은 죽어있는 무생물이 생물채로 살아났다고 지금 주장하는것입니다.

    >> Which, therfore, living organisms' birth from chemical reaction is completely not 'im'possible.

    Here, let me ask you a question. You believe that gravity exists, right? um...... why do you believe it since you can't see it? See? This is how idiotic your question "how living things' birth from non-living things is possible?" 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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