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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hani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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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성국박사의 '촛불평가'에 동의하기 어렵다. 비정치적, 아마추어리즘을 유지해야 한다니... 이건 뭐.. 열심히 활을 쏘는 건 좋지만, 과녁은 없는 게 좋다는 얘기네~. "항의는 하되, 싸우는 건 피해야...", "데이트는 하되, 사귀는 건 피해야..." 목적달성의지를 갖지 않는 시위대가 좋은 시위대라니, 한나라당측이 듣는다면 쌍수로 환영할만한 주장이다. 고박사의 고객(5분 컨설팅에 1,2백만원을 지불한다는 정치꾼들)들에게는 신뢰도를 높일 수 있는 발언이긴 하겠다.ㅋㅋ 악어새는 악어들의 신뢰가 필요할 뿐, 악어들이 사는 물의 '수질개선'은 아웃오브안중일 수밖에 없겠지. 더구나 민물고기들이 악어새를 위협하게 되면, 악어새는 영업을 망친다. 고성국이... '민중의 정치개입'을 경계하는 이유라고 본다.~!
  • 저는 나꼼수는 다 들었고 이 방송은 오늘 처음인데요. 가만히 듣다보니, 가장 합리적이고 맘에 드는 화자는 고성국 박사인 듯 합니다. 그 진지함도 좋구요.

  • 나꼼수 당신들 뒤에는 우리가 있다.

  • --- 만일 당신이 이웃사람에게 단 1달러라도 사기를 당했다면 당신은 사기를 당했다는 것을 아는 것만으로, 또는 사기를 당했다고 말하는 것만으로, 또는 그 사람에게 돈을 돌려 달라고 사정하는 것만으로 만족하지는 않을 것이다. 당신은 즉시 그 돈을 모두 돌려받기 위한 효과적인 수단을 쓸 것이고 다시는 사기당하지 않도록 주의를 할 것이다. --- 시민의 불복종 중--- 고박사님!! 정치색을 버리고 순수함을 유지하도록 했어야 한다뇨? 그거 순수한거 아니고 순진한거 아닌가요? 그래서, 우리 국민도 그래야 한다고 은연중에 말하시는 겁니까? 그리고, 나꼼수에 대한 토론을 하자는 것은, 복싱 시합으로 보자면, 지금 MB정권과 다이다이 시합을 뛰는 나꼼수를 링밖에 관객이 나랑 함 붙어보자고 소리치는 것으로밖에 안보니는데요. 당연히 선수가 싸울필요가 없죠. 조갑제와 본인의 관계는 선수대 선수였던 거였고 말이죠. 상황이 다른데 문장 하나로 김총수를 동일화 시키진마시죠. 그거 조중동 수법인데..

  • 고박사님을 분리시키려는 책동아닐까요?ㅎㅎ진보에 선 님들이 모두 지켜주세요.. 진보는 분열되면 망한데요

  • 저도 고박사님도좋아요.. 김어준 김용민씨도 그나름대로 좋지만.. 진보에서도 분석층이 넓은건 보물이에요

  • 뉴욕타임스 1회부터 지금까지 다 봤는데, 도대체 고성국 박사가 까일 이유가 뭐냐?

    민주당원도 아니고, 한나라당원도 아닌 정치평론가로서 저 정도 균형을 가졌으면 됐지,

    무조건 김어준 말에 찬성하고 그래야 되나? 진짜 이해 안 가는 사람들이네...

  • 고성국박사가 정확히 보고 있다고 본다 야당이 방심하면 진다 그만큼 현재 한나라당이 간절하기 때문이다. 간절한 쪽이 이긴다. 왜냐 수단 방법 가리지 않기 때문이다.

    야당은 통합만 하면 이길듯 생각하는데 BBK 터 졌을때 과연 이명박이 될것이라 보았겠는가?

    유권자는 이번 선거에 얼만큼 변화하는지 보여 주는 쪽으로 손을 들어줄것이다.

    이것이 비극으로 결말되어지지 않으려면 지금이라고 고박사의 경고를 새겨 들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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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병신들아 비정치성을 보일 수밖에 없는 게 미국 현 정권 성향이 아큐파이와 같으니까 그렇지ㅋㅋㅋㅋㅋㅋ 고생국이는 나꼼수도 정치색을 버려야 한다고 주장하는데, 나꼼수가 '제발 한나라당 좀 그만 깠으면' 하는 바람처럼 보인다 ㅋ 꼴통같은 색키 나꼼수가 정치색이 없었으면 어떻게 뜨니 미친 ㅋㅋㅋㅋㅋㅋㅋ 현 정권 실정에 공감하니까 듣는 거지! 정치색 버리면 한걸레 신문지처럼 해야 되는데, 그럼 듣냐? ㅋㅋㅋ 아큐파이가 월가에 분노하는 것처럼, 우리 국민은 쥐색키에게 분노하는 거야 그러니까 정치색을 띨 수밖에 없는 거다. 알긋냐? 고생국이는 이제 평론하지 말고, 밑에 쥐색키들은 댓글 달지 마. 전기 아깝다 시발
  • jaharan당신의 논리는 다분히 보수논리이면서 진보진영의 기득권에서 보는 시각과 다를바없다. 나꼼수는 다분히 정치적이다. 그래서 따로 정치적행보를 할필요가없다. 그 정치적인 것에 사람들은 열광을 한것이다. 이미그들인 편향이라는 단어를 쓰면서 조중동이라는 괴물에 맞서고 있는 자체가 정치다. 회의에 대한 우려는 나꼼수라는 기능이 다 된 상태에서도 유지할려는 욕망이 드러날때 생기는거이다. 지금은 나꼼수의 회의를 논할 기회가 없이 이명박이 계속 회의적인 왕따짓을하고있으니 나꼼수회의를 논한다는 자체가 상상적인 신기루에 불과하다.나꼼수가 없었다면 진보진영의 고립은 더욱 심했을것이다.

  • @willSyndrome 글을 좀 읽고 생각하고 쓰길. 언제 나꼼수가 정치적이 아니라고 했나? "직접적 행보"라고 뚜렷히 밝혔건만..

    현재는 문재인을 조금씩 언급하는 것 이외에는 상대방의 잘못을 비판하는데 그치지만, 그럼에도 그런 이유로 서울시장 선거에 뚜렷한 변화를 가져왔다는 것도 인정하지만, 총선 대선이 되면 실제로 그것만으로는 부족하다는 것.

    뚜렷한 목적을 가지고 어느 당을 위해 혹은 문재인을 위해 직접적으로 지원사격해야 하는 상황을 "직접적 행보"라고 말하는 것.

    그렇게 된다면 나꼼수는 단지 쥐ㅅㄲ 비판만 혹은 상대후보 비판만 해서는 부족하므로 실제적 움직임을 일으켜야 함

    이 때 일어날 수 있는 움직임이 반정서라는 것.

    지금은 쓰레기 언론에 대항한 인터넷 대안언론이 되지만, 그렇기에 편파적인 방송임에도 불구하고 상당한 호응을 얻고 있지만, 직접적으로 정치에 참여하려 했을 때 이전의 호응으로 인한 반대효과도 상당히 일어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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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illSyndrome 마지막으로, 나와 생각이 다르다고 처음부터 묵살하고 깔려고만 덤비면, 그건 나꼼수 빠 밖에 되지 않음.

    빠가 생긴다는 것은 내부결속용으론 좋겠지만 고립시키는데 1순위임.

    적어도 나꼼수나 뉴욕타임즈를 좋아한다면 그런 식의 편가르기로 안티를 양산하는 일은 없어야함.

    개인적으로 나꼼수, 뉴욕타임즈의 최대 적은 한나라당이 아닌 맹신하는 광신도들.

    비록 광신도이더라도, 적어도 외부적으로는 그것을 감춰야 하는 것이 나꼼수빠들의 사명임.

    이때 감춘다는 의미는, 가능한한 이 두 프로그램을 널리 퍼뜨리되 안티를 생산하지 말아야 한다는 의미.

  • @jaharan 당신말에 동의함, 그러나 어느 곳이나 맹신은 존재할수밖에없는 법, 또한 맹신을 생산하지 못하고서는 성공한 케이스도 없다는것, 맹신은 반드시 필요하지만, 뱀의 갈라진 혀처럼 양립되어 있다고봄, 난 나꼼수를 비판없이 찬양하는 그러한 현상자체는 오히려 나꼼수뿐만아니라, 김어준을 비롯한 3명에게 다른 맘을 품게할수 있는 억압된 힘을 주입시키는것이라고 봄, 아직 김어준의 말에 대해 신뢰를 하는것은 그의 말이 옳타는 전제밑에 깔려있는 반-권력적 기질때문일것임, 그의 그러한 권력에 대앙하는 반권력의 신선함이 하나의 새로운권력형식으로 그들에게 주어지고있다는것, 그러나 눈에 보이는 현 정권의 권력구조와 다른 나꼼수적인 반-권력이 또다른 권력이라는것을 모르는 빠순이들은 자신들또한 새로운 형태의 권력기계에 포획된것임을 모르는, 암튼 난 나꼼수가 맹신되어지는 순간, 그들을 떠날것임, 그것또한 기독교와 다를바라 없기에, 암튼 오해했다면 죄송합니다

  • joontheory고성국이 월가시위 본질을 꿰뚫어보고 있다고하는데 저정도 논리 누가 모르는 사람있는가? 월가나 과거촛불시위본질에서는 그간 1년내내 티비토론에서 떠들던것아닌가? 그들의 본질을 아직도 모르는 사람이 또라이지..그리고 그것을 모르는 김어준이아니다. 이미 알고 있지만, 김어준은 3수4수를 더 생각하는것이고, 고성국은 그 1한수만 생각하고 있다. 예를 들어보면, 애벌레와 나비가 완전히 다른가? 둘 사이는 겉으로 보기에는 완전히 차이가 나는듯 보이지만 같은것이다 또한 하나의 생명이 자궁에서 태어나서 주체적 이성을 찾아가는 과정을 보라, 주체가 없었고, 순수그자체이면서 감정적기복이 심하고 충동만있던 유아가 청소년기를 지나면서 주체를 얻고 조직적이고, 계획적이고, 정치적으로된다. 이와같다. 하나의 생명이 탄생해서 주체를 찾아가는 과정자체를 보지못하고, 고성국처럼 유아상태만 머무르라고 주문한다. 그러나 김어준은 유아로부터 사회에 뛰어들어 하나의 주체적의식을 갖자는 것과 같다.

  • 사실 나꼼수는 정치색을 가지고는 있지만, 직접적인 행보는 하지 않고 있음.

    개인적인 걱정은,

    만약 나꼼수가 내년 총선 대선을 앞두고 직접적으로 정치행보를 나섰을 때,

    그 때 지지하는 사람들이 유지가 될 것이냐라는 것.

    오히려 나꼼수의 정치화를 두고 회의적인 사람들이 늘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 그렇다면 매체로서의 영향력은 떨어지고, 몇몇의 골수들을 위한 방송이 되어버리게 됨.

    이는 진보진영의 고립화를 촉진시킬 수도 있음.

  • !!!

  • 고박사의 의견은 Occupy Wall St. Movement의 본질을 꿰뚫고 있습니다. 미국내 언론기관의 보도와 블로그를 보면 OWS는 의도적인 비정치성이 그 핵심입니다.

  • 쯧쯧 중간성향 또는 상식적 보수 성향의 얘기를 듣는 것 또한 필요한 거요.

    난 개인적으로 고박사가 중간적 역할을 아주 잘하고 있는거 같은데.

    저 양반 성향이 거기다 수꼴이면 나도 반대하겠지만, 상식적 보수라 들을 만 한 고견이라 생각하는데..

    나랑 같지 않다고 배제부터 하고 보는 건 한국사회에서 수꼴이면 충분하다고 보는데 소위 진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조차 중간층을 외면하려 하니...

  • 글쎄요...고박사님에 대한 의견이 분분한데 그 분이 어떤 일을 하는 사람이냐를 보셔야 된다고 봅니다...본질적으로 정치에 대해 연구하는 학자 아니신가요? 그렇다면 어떤 이념이나 추구하는 가치에 따라 정치를 분석하고 판단하는 게 아니라 학문적인 관점,객관적인 관점에서 사안을 분석하려고 노력할 겁니다...저는 고박사님이 그런 관점에서 항상 분석하려는 자세를 갖고 있다고 이해했기에 당연히 발언도 그럴 수 밖에 없었다고 보네요...그런 관점에서 정치를 분석하려고 한다면 특정인이나 특정정당이 좋고 싫고를 떠나서 향후 벌어질 일을 예측하고 대중들의 심리를 분석하는 것에 더 초점을 맞추게 될테니까요...다른데서 고박사님이 노골적으로 보수를 편드는 발언을 했다면 모르겠지만 이 분이 특별히 보수를 유난히 지지한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철저히 분석하려는 마인드로 사안을 이해한다'이렇게 봅니다

  • 하니티비는 한번 곰곰히 생각해 보셔야 할 겁니다. 하니티비를 종편 쓰레기와 같은 종자로 보고 있는 고성국씨를 굳이 꼭 같이 안고 가셔야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진짜 고성국씨 때문에 뉴욕타임즈 중간중간에 종편 광고보는 기분입니다. 프로그램 진행상 중도 성향의 평론가가 필요 하신 것이면 다른 괜찮은 평론가도 있다고 보여집니다, 그리고 적어도 지금 정권에서 평론가가 진보도 보수도 아니다 라고 하는 것은 아주 비겁한 것이며 평론가의 자질도 없는 것입니다. 왜 저 사람의 의견을 우리가 보고 들어야 하는지 하나라도 이유를 얘기해 주십쇼.

  • 김총수 지처보이네요.

    총수에게 밀리는 고성국..너의 속이 다 보인다.

  • 김총수 아파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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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성국 저새끼 지랄하네 야 미국이서 걔네들이 정치색을 드러내는 순간 정치인들 다몰려간다 한국 정치인들처럼 유권자를 무시하지않는다 지역색이없어서 텃밭이란것이 없기 때문에..........

  • 고성국이 김진숙씨 문제를 개인이 법안을 바꾼게 문제라는 식으로 말하는게 대기업의 입장에서 보는것임. 저인간 정말 이상함.

  • 고성국은 보수대변인. 저런인간이 아직도 나온다는게 신기할뿐. 남들 웃을때 웃지도 않고 편이 확실히 한나라당인데 왜 저기서 저러고 있는지.

  • 나꼼수 팬이지만 고성국 말처럼 뉴욕타임스가 나꼼수화 되는것은 반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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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cross42 처음부터 이빨을 드러내면 그건바보겠죠 참시덥지 않은 소리를 길게도 하셨군

  • 고성국씨 아직도 뉴욕타임즈에 나오네요 왜죠?

    적어도 하니TV에서는 고성국씨를 보고 싶지 않군요..

    촛불만 들고 그다음엔 입다물고 있어라? 정치인들이 알아서하게?

    싫다

  • 고생국 아자씨 궤변 늘어놓고 앉았꾸먼. 정치와 연관 짓지 말라는 게, 결국 왜나라당 까지 말라는 얘기고만. 나꼼수는 처음부터 반왜나라당 컨텐츠였는데, 이제와서 정치색을 버려야 한다는 건 나꼼수 때려치라는 얘기지. 요즘 왜나라당이랑 붙어먹고 다니면서 지갑 빵빵해지니까 아예 앞잽이로 나서신 거 아니여!?!!!!!!!!

  • 내가 보기에...고성국이 김어준의 페이스에 말리네..! 말리다 못해 판단력까지 흐려질정도로 감정의 흐트러짐을내보이고 있다. 그것을 김어준은 알면서 즐기고 있고, 고성국은 자신의 프라이드와 자존심이 강한데, 밖에 나가서는 꿀리지도 않고 선생대접받고 값어치도 인정받는데 김어준 앞에서만 있으면 김어준의 저렴해보일수도 있는 스타일에 어쩌할바를 모르고 있다. 고성국 혼자 패널로 나오면 나름 즐거워하지만 레벨이 같이 않는 사람과 그것도 2명이나 같이 패널로 참여하는것에서도 나름 불만이 있어보인다, 김어준의 의도적으로 고성국박사의 말을 끊거나 듣지 않거나 다른짓을 하는데, 아마 이것은 전형적인 지식인들 사이에서는 노무현같은 천박함이라고 매도할지 모른다. 진보진영에서도 이택광교수같은 사람이 김어준의 싸구려 말투가 오리혀 진보진형의 가치를 떨어트리고 보수들로부터 분노를사게한다고 씹었다. 그러나 김어준은 노무현과 많이 닮은 구석이 있다.암튼 서로 마인드가 틀린 고성국과 김어준이 얼마나더 오래갈지...

  • 고성국 박사님 저는 좋은데요..

    진보에서 저렇게 중심가지고 중립적으로 분석해준다는거 정말 큰 보물입니다..

    보수는 항상 편가르기만 하고 하도 세뇌되서 논리적 분석이 많이 딸리죠..

  • 김어준이 조갑제 수준이래 ㅋㅋㅋ 어울리는 말이긴하다^^

  • 목에 깁스한 고성국 저새끼는 왜나온거야 .... 저거 계속 눈에 거슬려 고성국좀 치워버리지 한게례 저거 사람 아닌데............

  • 쫄지마 시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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