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했던 사람이여 나를 잊었나 벌써 나를 잊어 버렸나 그리움만 남겨 놓고 나를 잊었나 벌써 나를 잊어 버렸나 그대 지금 그 누구를 사랑하는가 굳은 약속 변해 버렸나 예전에는 우리 서로 사랑했는데 이젠 맘이 변해 버렸나 아 이별이 그리쉬운~가 세월 가버렸다고 이젠 나를 잊고서 멀리 멀리 떠나가는가 아~ 나는~ 몰랐네 그대 마음 변할 줄~~ 난 정말 몰랐었네 오 나 너 하나만을~ 믿고 살았네~~ 그대만을 믿었네 오 네가 보고파서~ 나는 어쩌나~~ 그리움만 쌓이네 아 이별이 그리쉬운~가 세월 가버렸다고 이젠 나를 잊고서 멀리 멀리 떠나가는가 아~ 나는~ 몰랐네 그대마음 변할 줄~~ 난 정말 몰랐었네 오 나 너 하나만을~ 믿고 살았네~~ 그대만을 믿었네 오 네가 보고 파서~ 나는 어쩌나~~ 그리움만 쌓이네
세월 가버렸다고 이젠 나를 잊고서...아...나는 몰랐네 그대 마음 변할 줄...난 정말 몰랐었네...오~나너 하나만을 믿고 살았네..그대만을 믿었네...오 네가 보고파서 나느 어쩌나 그리움만 쌓이네.........너무나, 너무나 공감이 가는... 시간이 흐를수록 더 마음에 남는 명곡...
아 진짜좋다.. 오리지널 버전보다 더 좋은것 같다.
3:19 오~~ 하는 부분이 참 인상이 깊다.
kimyonsama 6 months ago
Try listen to original aswell...
This is one of those song where it will be work as for generation after generations....
xxgg 6 months ago
초등학교때 엄마가 자주 들어서 나도모르게 익힌 멜로디.. 어렸을때 들었는데도 멜로디가 너무좋아서 잊지않고있다가 이렇게 어른이되어 들으니 또 다르네요*・゜゜・*:.。.。.:*・'(*゜▽゜*)'・*:.。.。・:*・゜゜・*
croiv 6 months ago
잔잔한 음악이네요!
tmddhkdlgpt 7 months ago
그때가 그리도 따뜻하고 좋았던 때라고 다시한번 느껴지내요..우리가 이렇게..감성 깊고 잔잔한 목소리를 가수들이 있는 시대에 지나 지금 이 시간에 와있구나!!!
새삼 돌이켜 보면서 감사합니다..아~~~넘 넘 좋네요..
haruyo0610 7 months ago
정말 질리지 않았던 노래!! 엄마가 참 좋아했는데.. ㅋㅋ
0125park 7 months ago
이노래만큼은 노영심의 목소리가 좋네요.
altarcast 7 months ago
넘치는 행복도 넘치는 불행도 아닌ᆢ 보통만큼만 이었어
난 이런 소박한 여자야
jungsaeja 9 months ago
네 행복했어요 충분히 그 맘 알건만그래도 한번은 만나야 했어야했는데ᆢ
jungsaeja 9 months ago
이젠 정말 안녕이네 ᆢ어디서 무얼 하던지 건강하구 행복해야 돼 난 계속 기다릴 꺼야
jungsaeja 9 months ago
다들 자연스럽게 생각나는 분들이 있나봐요. 전 기억도 가물, 느낌마저도 가물. 떠오르는 그 누군가가 있다는건 정말 행복했던 기억이있었다는거겠죠.
piainaustralia 9 months ago
다들 자연스럽게 생각나는 분들이 있나봐요. 전 기억도 가물, 느낌마저도 가물.
piainaustralia 9 months ago
당신과 행복한것 만 생각할꺼야 당신 힘들게 않할꺼야
jungsaeja 9 months ago
참고 있는데 힘들다 괜찮은거지??
jungsaeja 9 months ago
자기야 보고싶어 그리고 미안해요 이젠 당신 맘 알것같아 건강하게 다시 내곁으로 다시 와줘 당신 없인 나 살수없어요
jungsaeja 9 months ago
자기야 보고 싶다 어쩌지 나...
jungsaeja 9 months ago
나한테 했던 말들이 거짓이 아니었을꺼라 믿고싶은데...
jungsaeja 9 months ago
숨으
숨 쉬게 해줘서 고마웠어 지금은 그리움만...
jungsaeja 9 months ago
잠깐이었지만 여자로 살게 해줘서 행복했어
jungsaeja 9 months ago
보고싶다 당신 가슴에 묻기에는 너무 아프다
jungsaeja 9 months ago
예전에는 몰랐는데 지금 들어보니까, 은근히 창법이 한국 전통 민요 같지 않나요? 판소리 같기도 하고.
KenjoLuma 10 months ago
Lovely!
lisafaith129 10 months ago
enahuamg 1 year ago 2
음치인 대도 좋내요.
gangsterwithnogun 1 year ago
세월 가버렸다고 이젠 나를 잊고서...아...나는 몰랐네 그대 마음 변할 줄...난 정말 몰랐었네...오~나너 하나만을 믿고 살았네..그대만을 믿었네...오 네가 보고파서 나느 어쩌나 그리움만 쌓이네.........너무나, 너무나 공감이 가는... 시간이 흐를수록 더 마음에 남는 명곡...
heiswithme36 1 year ago
아 잘듣다가 3분19초에...................... 피식했네
cafechulo 1 year ago
그립다...때로는 "사랑한다"는 말보다 "보고 싶다"는 말이 더 절절하게 다가온다...보고 싶은 사람 하나, 둘, 셋...다들 어디에 있는지...지독한 외로움, 언제 끝날까...보고 싶은 그대들과 만나면 끝나려나...아무리 시간이 흘러도 나는 여기에 서 있는데...
imworldwidewoman4 1 year ago
슬프다
parkbud1 1 year ago
아...정말 옛날 생각 납니다...고등학교때 한국에서, 5월에 저녁수업 마치고, 내가 짝사랑 하던 그사람을 끝없이 교문밖에서 기다리며 이 노래를 듣고 있었는데...그 바람소리, 향기, 한국의 아름다운 5월의 상쾌함이 이노래와 함께 너무나 그립습니다.
sooniemix 1 year ago 12
@sooniemix 어쩐지 교문에 기대 기다리는 모습이 눈에 보이는것 같네요. 한국... 그립네요. 언제끝나려나 타향생활...
1ionfish 1 year ago
@sooniemix yes good old days....right?....but don't worry, u will be there in time...
dhchoi 1 year ago
@sooniemix 공감 갑니다. 이젠 남이지만 그땐 왜 그랬는지..
jhyounjp 4 months ago
오래전의 사랑을생각하며....눈물과 함깨하는 자위를함니다.
shunislo 1 year ago
@shunislo 자위?? ㅋㅋㅋㅋ
hughness 1 year ago
좋은 노래 잘 듣고 갑니다..
bace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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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pseoul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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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pseoul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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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pseoul 1 year ago
아...... 가을에 이 곡을 들으면, 내 감정을 억제하기 힘들 듯...... 멋진 노래, 감사합니다. 덕분에, 참 오랜만에 들었습니다.^^
ypseoul 1 year ago
그리움만 쌓이네 . . . .
Zatoichinomanako 3 years ago
^.^
Zatoichinomanako 3 year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