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ded: 2 years ago
From: pops8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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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Comments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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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분 목소리가 정말 유리알같이 투명하죠.

  • 명곡으로 인정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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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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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2때 서로 좋아했던 여자친구가 준 테잎에 이노래가 있었죠

    헤어졌찌만 이노래만큼은 남아있네요.

    아직두 생각나요. 가락동에 살았던...진선여고다니던...

    많이 보고싶네요...

  • Qué linda esta música. También tengo mucha ilusión por mis dias de ochentas.

  • 고 3때 군요...E-S 방송수업후 스태이지에서 이곡을 부르는 모습이

    입시에 쪄든 우리들을 잠시나마 입시에서 해방시켜준 원준희 누나..

    3수 끝에 대학입학, 이젠 40대가된 지금도 그때처럼 마음 픗풋하게 하네요... ㅎㅎ

  • igottakillthemall// 좋아하는 사람이 중국인이라는데 짱개라고 하면 좀... 예의가 아니죠...-_-;;;

  • 항상 좋은 노래 들어요~~

    감사합니다.

  • 학창 시절에, 가요계를 중점적으로 다루는 "포토 뮤직"이라는 잡지가 있었어요. 기억하시는 분들이 계실겁니다.^^ 그 책에 나왔던 원준희씨의 상당히 예쁜 사진이 아직도 기억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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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 이 곡...... 그 때, 그 시절에 나왔던 노래들이 지금도 제 머릿속에서 맴도는 건, 유독 저만이 아니겠죠?

  • 원준희....사랑은 유리알.....20여년 뒤인 지금 왜 이 노래가 새삼 와 닿는 것일까?

    참 아릅답다...음악도 노래부르는 여가수 이미지도...처음 보는 듯...한 이 느낌...~♡

    사람의 감성이란 이리도 변하는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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