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가 심판을 받지 않으려거든, 남을 심판하지 말아라. 너희가 남을 심판하는 그 심판으로 하나님께서 너희를 심판하실 것이요, 너희가 되질하여 주는 그 되로 너희에게 되어서 주실 것이다. 어찌하여 너는 남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면서,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네 눈 속에는 들보가 있는데, 어떻게 남에게 말하기를 '네 눈에서 티를 빼내 줄테니 가만히 있거라' 할 수 있겠느냐? 위선자야,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그래야 네 눈이 잘 보여서, 남의 눈 속에 있는 티를 빼 줄 수 있을 것이다." 마태복음 7:1-5
@ssmanu 기독교분들이 많이 악이용하는 구절이지요. 참고로 저도 교회 다녔었습니다, 모태신앙이고, 저희 부모님이 안수집사, 권사님이시고, 저희 누나 두분 다 교사시고, 저 또한 청년부 회장, 반주를 맞고있었습니다 (이건 저도 성경에 대해 알만큼 안다는것을 말씀드리기 위해 말씀드린것이고). 참고로, 기독교 자체가 마틴 루터가 천주교의 만행을 비판하며 생겨난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럼 교회 안에서의 부페를 그냥 보고만 있어야하는 겁니까? 목사님들도 사람인대 죄를 지을수 있다고 말씀하실겁니까? 물론 사람이니 죄를 지을수 있겠죠, 하지만, 새상사람들 조차도 양심에 꺼려 하는 죄조차 서슴없이 짓는 교회 지도자들을 "아, 심판하지 말아야지"하며 무관심해야 합니까?
@najiyong85 저도 님과 같이 모태신앙이였고 부모님도 안수집사님입니다. 하지만 전 예수님을 떠났었습니다. 그러나 주님이 정말 구해주실 가치하나 없는 저를 아무 이유 없이 오로지 은혜로 구원하셨습니다. 그전에 24년동안 배웠던 성경이 완전히 잘못 이해하고 있었단걸 알고 저는 놀랐습니다. ssmanu님도 언젠간 꼭 다시 주님께 돌아오시길 기도합니다. 다만 이것 하나 기억하시길 바래요. 세월은 빠릅니다.. 정말 엊그제가 저의 고등학교 입학식이였는데 어느세 십년도 넘는 시간이 자나와버렸습니다. 이러한 속도로 가는게 인생입니다. 몇일을 더 넘어가는 속도로 살다보면 저는 어느세 자식을 낳고 키우는 가장이 되있고 조금만 더 시간이 넘어간다면 죽음을 보게 될것입니다. 세월이란 너무나도 빠르죠. 우리의 인생은 오늘 피고 내일 져버릴 꽃과 같습니다. 부디 그 안에 주님을 다시 만나길 기도합니다.
@najiyong85 살면서 보면 교회든 교회 밖이든 수많은 죄들이 보입니다. 그리곤 이렇게 느낍니다. 저들은 어떻게 된거지?? 저들이 저렇게 타락하고 썩어가고 있는데 하나님은 뭐하시는거지?? 라고 생각 할겁니다. 하지만 기억하세요. 오늘 하나님께서 그들을 심판하시면 저도 님도 모두다 죽음입니다. 하나님께서 '오늘'을 우리에게 선물로 다시 주시고 그 심판이 아직 닿지 않은 것 뿐입니다. ssmanu님께서 하신 말씀은 논리적이고 이성적인것 입니다. 하지만 그 속에서 '내가' 하나님 대신 심판하려는 의지가 있을지도 모릅니다. 우리는 전부 지옥으로 바로 가야할 죄인이었으나 '은혜'로 구원받을 뿐이고.. 똑같은 죄인이 죄인을 평가한다면 아마도 십자가의 '은혜'가 무엇인지 잘 모르고 있을걸지도 모릅니다.
훌륭한 소향님,감사합니다. 그대같은 분이 우리 모두를 기쁘고 즐겁게 하십니다. 주님 은혜와 사랑으로 강건하시고,그 아름다운 음성과 마음으로 혼탁한 세상을 밝혀 주세요. You are gorgeous and wonderful. The Lord's grace and blessings be with you. Viva, So Hyang,Love you.
@saoh2202 saoh2202. It's true that earning money is important for everyone to sustain a comfortable life. I believe Sohyang already has made enough and is living a very comfortable life with her husband and children. It's not about money for her. It's sad that you can't see things beyond money.
@saoh2202 당신의 조국,한국이 당신같은 양아치 들이 개고기 먹고, 이런 남이나, 씹고 있는한,항상 야만들 이나 쓰레기들로,넘쳐 나는 후진국 일수 밖에 없는데,당신은 다른사람들로 부터 존중 받고 싶지 않으신지? 모두가 존경하는 세종대왕 의 글로 세계 여러나라 사람들이 보고있는 Internet Web U-tube 안에 당신얼굴에
길거리를 가다보면 포교하시는분들 많이 뵙니다. 웃으시며 '하나님 믿으세요' 하시면서 팜플렛을 나누어 주시는분들도 계시지만 확성기를 들고 좀 혐오스러운 말투와 행동으로 자기만의 포교를 하시는분들도 계십니다. 전 종교가 없어서 그런지 그런분들 보면 그분의 말씀이 무엇이냐 보다는 믿음을 가지면 나도 저런 모습이 되지 않을까 좀 걱정 스럽기도 합니다. 전 소향씨가 기독교 가수인지 아닌지가 중요한게 아니라 노래가 좋아서 소향씨의 노래를 자주 듣습니다. 크리스찬도 아니지만 소향씨 노래를 자주 듣는 탓에 찬송가도 많이 듣게 되네요. 가끔씩 노래를 듣고 있으면 뭔가 모르는것이 가끔 느껴집니다. 가끔씩 교회도 한번 가보고 싶고요. 이런게 포교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구분 짓는게 의미 없는것 같네요.
그저 노래를 즐겨들을 뿐인 일반인으로서는 참 안타깝다. ccm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행복을 느끼는 소향이 조금만 더 세상에 나와줬으면 하는 바람이 이기적인 것임은 알지만 그래도 참 아쉽다.
soulstrikeray 1 month ago
좋은 자료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덕분에 소향씨에 대해 더 알게 되었어요. ^^
많이 공감하며 들었습니다.
lisajnam 1 month ago
어떤 인간이, 잘난척, 뜻도 맏지않는 제목을 ,자신의 무식를 모두에게,친절하게도,공개 하시는데,CCM 가수는 세상가수가 아닌가요? 당신이 말 하려는 뜻을 정확하게,정의하고, 더욱 세련되게, 더 겸손하게 써 주시기 바랍니다.
vinividi1000 3 months ago
아 소향 좆나 예쁘다
Logicsupremacy 4 months ago
세상가수면 어떻고 ccm가수면 어떤가. 노래로 음악으로 많은이들에게 기쁨과 행복을 전해주는것만으로 소향은 자신의 할일을 하는것이다. 그것이 종교적인것이건 무화적인것이건.
songsoonkyu 4 months ago 2
찬반을 떠나서 누군가에 손가락질 하면 나머지 손가락이 자신에게 "다 니 잘못이요" 라는 진실을 아는지 모르는지...
UnivOfAriz 4 months ago
This has been flagged as spam show
HI MY NAME IS LINDA MY MSN IS lindsysweetlove@hotmail.com thank
ashlylove94 5 months ago
아주 율법주의적인 질문...모든 판단은 하나님께 맡겨주시길!@
pshkyr 5 months ago
"너희가 심판을 받지 않으려거든, 남을 심판하지 말아라. 너희가 남을 심판하는 그 심판으로 하나님께서 너희를 심판하실 것이요, 너희가 되질하여 주는 그 되로 너희에게 되어서 주실 것이다. 어찌하여 너는 남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면서,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네 눈 속에는 들보가 있는데, 어떻게 남에게 말하기를 '네 눈에서 티를 빼내 줄테니 가만히 있거라' 할 수 있겠느냐? 위선자야,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그래야 네 눈이 잘 보여서, 남의 눈 속에 있는 티를 빼 줄 수 있을 것이다." 마태복음 7:1-5
ssmanu 6 months ago 5
@ssmanu 기독교분들이 많이 악이용하는 구절이지요. 참고로 저도 교회 다녔었습니다, 모태신앙이고, 저희 부모님이 안수집사, 권사님이시고, 저희 누나 두분 다 교사시고, 저 또한 청년부 회장, 반주를 맞고있었습니다 (이건 저도 성경에 대해 알만큼 안다는것을 말씀드리기 위해 말씀드린것이고). 참고로, 기독교 자체가 마틴 루터가 천주교의 만행을 비판하며 생겨난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럼 교회 안에서의 부페를 그냥 보고만 있어야하는 겁니까? 목사님들도 사람인대 죄를 지을수 있다고 말씀하실겁니까? 물론 사람이니 죄를 지을수 있겠죠, 하지만, 새상사람들 조차도 양심에 꺼려 하는 죄조차 서슴없이 짓는 교회 지도자들을 "아, 심판하지 말아야지"하며 무관심해야 합니까?
najiyong85 1 month ago
Comment removed
OnlyJesusOneway 1 month ago
This has been flagged as spam show
@najiyong85 저도 님과 같이 모태신앙이였고 부모님도 안수집사님입니다. 하지만 전 예수님을 떠났었습니다. 그러나 주님이 정말 구해주실 가치하나 없는 저를 아무 이유 없이 오로지 은혜로 구원하셨습니다. 그전에 24년동안 배웠던 성경이 완전히 잘못 이해하고 있었단걸 알고 저는 놀랐습니다. ssmanu님도 언젠간 꼭 다시 주님께 돌아오시길 기도합니다. 다만 이것 하나 기억하시길 바래요. 세월은 빠릅니다.. 정말 엊그제가 저의 고등학교 입학식이였는데 어느세 십년도 넘는 시간이 자나와버렸습니다. 이러한 속도로 가는게 인생입니다. 몇일을 더 넘어가는 속도로 살다보면 저는 어느세 자식을 낳고 키우는 가장이 되있고 조금만 더 시간이 넘어간다면 죽음을 보게 될것입니다. 세월이란 너무나도 빠르죠. 우리의 인생은 오늘 피고 내일 져버릴 꽃과 같습니다. 부디 그 안에 주님을 다시 만나길 기도합니다.
OnlyJesusOneway 1 month ago
This has been flagged as spam show
@najiyong85 살면서 보면 교회든 교회 밖이든 수많은 죄들이 보입니다. 그리곤 이렇게 느낍니다. 저들은 어떻게 된거지?? 저들이 저렇게 타락하고 썩어가고 있는데 하나님은 뭐하시는거지?? 라고 생각 할겁니다. 하지만 기억하세요. 오늘 하나님께서 그들을 심판하시면 저도 님도 모두다 죽음입니다. 하나님께서 '오늘'을 우리에게 선물로 다시 주시고 그 심판이 아직 닿지 않은 것 뿐입니다. ssmanu님께서 하신 말씀은 논리적이고 이성적인것 입니다. 하지만 그 속에서 '내가' 하나님 대신 심판하려는 의지가 있을지도 모릅니다. 우리는 전부 지옥으로 바로 가야할 죄인이었으나 '은혜'로 구원받을 뿐이고.. 똑같은 죄인이 죄인을 평가한다면 아마도 십자가의 '은혜'가 무엇인지 잘 모르고 있을걸지도 모릅니다.
OnlyJesusOneway 1 month ago
훌륭한 소향님,감사합니다. 그대같은 분이 우리 모두를 기쁘고 즐겁게 하십니다. 주님 은혜와 사랑으로 강건하시고,그 아름다운 음성과 마음으로 혼탁한 세상을 밝혀 주세요. You are gorgeous and wonderful. The Lord's grace and blessings be with you. Viva, So Hyang,Love you.
7dkay 6 months ago
Saoh2202님 맞기싫으면 입닥치세요!!!! 그분 드럽다.
seonggeun 8 months ago
This comment has received too many negative votes show
ㅋㅋ 세상가수.. 소향도 세상가수해서 돈벌고싶지만 지랄맞은 예수그리스도믿는 어리석은 형제자매님들이 그 모습보고 또 거품물고 달려들거 뻔하니 못하지... 오 주여 ㅋㅋㅋ
saoh2202 9 months ago
@saoh2202 saoh2202. It's true that earning money is important for everyone to sustain a comfortable life. I believe Sohyang already has made enough and is living a very comfortable life with her husband and children. It's not about money for her. It's sad that you can't see things beyond money.
yjkim1226 6 months ago
@saoh2202 당신의 조국,한국이 당신같은 양아치 들이 개고기 먹고, 이런 남이나, 씹고 있는한,항상 야만들 이나 쓰레기들로,넘쳐 나는 후진국 일수 밖에 없는데,당신은 다른사람들로 부터 존중 받고 싶지 않으신지? 모두가 존경하는 세종대왕 의 글로 세계 여러나라 사람들이 보고있는 Internet Web U-tube 안에 당신얼굴에
퍼 부어서 얻는 것이 과연 무었이요 ? 북좃선 사람이요? 당신????
7dkay 5 months ago
색깔을 칠 할 려고 애쓰는 모습도좋은데요 자매님의 은혜의 젖어 있는모습을 보고싶습니다 힘내셔요!
woosangjin 11 months ago
Comment removed
skdsvcs 1 year ago
Comment removed
skdsvcs 1 year ago
Comment removed
skdsvcs 1 year ago
Comment removed
skdsvcs 1 year ago
길거리를 가다보면 포교하시는분들 많이 뵙니다. 웃으시며 '하나님 믿으세요' 하시면서 팜플렛을 나누어 주시는분들도 계시지만 확성기를 들고 좀 혐오스러운 말투와 행동으로 자기만의 포교를 하시는분들도 계십니다. 전 종교가 없어서 그런지 그런분들 보면 그분의 말씀이 무엇이냐 보다는 믿음을 가지면 나도 저런 모습이 되지 않을까 좀 걱정 스럽기도 합니다. 전 소향씨가 기독교 가수인지 아닌지가 중요한게 아니라 노래가 좋아서 소향씨의 노래를 자주 듣습니다. 크리스찬도 아니지만 소향씨 노래를 자주 듣는 탓에 찬송가도 많이 듣게 되네요. 가끔씩 노래를 듣고 있으면 뭔가 모르는것이 가끔 느껴집니다. 가끔씩 교회도 한번 가보고 싶고요. 이런게 포교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구분 짓는게 의미 없는것 같네요.
N1CECUE 1 year ago 33
@N1CECUE 좋은 말씀입니다.
qkrwjdtkd 7 month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