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ded: 3 years ago
From: narago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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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연숙씨가 이곡내고 LA로 이민왔던걸로 아는데. PLAZA MARKET앞에서 김연숙씨가 부르는곡을 듣고 그때 TAPE을 사서 테입이 늘어지도록 들었는데. 나도 LA를 90년에 떠났는데 그때생각이 많이 나게하는군요.

  • 떨려오는 목소리

    가슴으로 헤집고 들어 옴니다.

    노래 너무 좋아요

    이 노래 지어 내신 분에게도 감사 드림니다.

  • 장윤정씨는 어떤 노래도 잘하시네요. 그리고 에쁘다.

  • 好好聽~

  • 아 장윤정누나

    항가항가

  • 언덕위에 손잡고 거닐던 길목도 아스라히

    멀어져간 소중했던 옛생각을 돌이켜 그려보네

    나래치는 가슴이 서러워 아파와 한숨지며

    그려보는 그 사람을 기억하나요 지금 잠시라도

    달의 미소를 보면서 내 너의 두 손을 잡고

    두나 별들의 눈물을 보았지 고요한 세상을 우~우~

    한아름에 꽃처럼 보여지며 던진 내 사랑에

    웃음지며 님의 소식 전한 마음 한없이 보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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