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ded: 1 year ago
From: sarimo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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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Comments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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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성에 젖어봅니다......굿

  • 참좋다

  • 배고픈시절에듣던 회색빛기억이 가슴을아프게하네요.

  • Comment removed

  • 가사가 예술이네요. 어릴때 카세트 테잎 맨날 돌려서 들었는데..

  • 아! 삼십년 전에 소풍 가서 불렀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 아! 삼십년 전에 소풍 가서 불렀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 아......

  • 우울하던 시절 ,,, 젊은이들의 가슴을 대변 하던 천재적인 가수,,, 김정호...

    시대를 잘못 타고 난 전후 불후의 가수 겸 작고가,,,

    겸 고뇌 하는 젊은 사고,,,,,

  • Comment removed

  • sad song  beatiful soul korean youn chul kim in brasil

  • 보고싶다.... 어려서 김정호 노래를 잠자리에서 많이 들었다....

  • Korean music just doesn't get any better than THIS. Kim Jung-Ho is my absolute favorite Korean artist. Seamlessly bridging the old and the new, he is timeless and universal, as well as quintessentially Korean in soulfulness, lyricism, phrasing, and this ... sense of the visceral. My Korean blood quickens.

    한국인 피가 땃땃히 흐르는인이라면 혼을 빼앗아갈 그의음악. 아주 시원하게 철저히 다 깨끗이 씻어주는, "catharsis" 주는 (cathartic 한) 예술이라고 봅니다. 어디에 내보아도 전혀 손색없을 자랑스런 한국 예술가 김정호. +30년동안 타향에서 계속 가장 그리워하던 가수. 마음 울리는군요!

  • 김정호 /빗속을 둘이서/ 너의 마음 깊은 곳에/ 하고싶은 말있으면/ 고개들어 나를보고/ 살며시 얘기하렴/ 정녕말을 못하리라/ 마음깊이 새겼다면/ 오고가는 눈빛으로/ 나에게 전해주겸/ 이 빗속을 걸어갈까요/ 둘이서 말없이 갈까요/ 마무도 없는 여기서/ 저 돌담 끝까지/ 다정스런 너와내가 손잡고/ 이 빗속을 걸어갈까요/ 둘이서 말없이 갈까요/ 아무도 없는 여기서/ 저들판 끝까지/ 다정스런 너와내가 손잡고
  • 눈물나는곡입니다.

    mimopom@yahoo.com

    음악평론가 조 규형

    2011년 3월28일(월요일)

  • 이~비~속걸 거러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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