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지 못하는 내 사랑은 어디쯤 있을까 소리 없이 내 맘 말해 볼까 울어 보지 못한 내 사랑은 어디쯤 있을까 때론 느껴 서러워지는데 비 맞은 채로 서성이는 마음의 날 불러 주오 나즈막히 말없이 그대를 보면 소리 없이 걸었던 날처럼 아직은 난 가진 것 없는 마음 하나로 난 한없이 서 있소 잠들지 않은 꿈 때문일까 지나치는 사람들 모두 바람 속에 서성이고 잠들지 않은 꿈 때문일까 비 맞은 채로 서성이는 마음의 날 불러 주오 나즈막히 내 노래는 허공에 퍼지고 내 노래는 끝나지만 내 맘은 언제나 하나 뿐
BEAUTIFUL UNIQUE THE BEST WHAT A FEELING YOU CAN FEEL HIS SONGS AMAZING GUY
JAUMEGUIRAO 6 months ago
좋다.....................
18183rd 8 months ago
떠난 후에야 당신의 음악의 위대함이 절실하게 느껴집니다. 김광석은 광고의 쵸코파이 같은 느낌이...
chananwoo 9 months ago
행복, 먼저 가신 당신은 여전히 저에게 던저 주시곤 하는군요.
119bus 9 months ago
요즘 하루한번씩 들어와 듣는 곡. 뭐랄까... '아름답다'는 말이 절로 나오는... 자그마한 카페에 시끄러운 음악말고 이 곡을 틀면 아침에는 아침대로, 저녁에는 저녁대로 멋이 살 것 같다.
adolk38 10 months ago
starofLar 11 months ago 4
오늘 passed away 하신 형님.
감사합니다.
gimchimania 1 year ago 3
김광석이라는 가수와 동시대를 살았다는게 행복합니다.
padosori9999 1 year ago 3
정말 좋아했던 노래...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sixtybeans 1 year ago 2
너무 그리운 그대. 너무 보구픈 그대. 그대를 영원히 사랑합니다!
kyu711 1 year ago 3
너무 그립다...그 시절..그여자...그 순간순간들...업로드 너무 감사합니다!!!
enoyori 1 year ago 3
그녀가 떠오른다. 20살 내 청춘에 불을 당겨 놓았던 나의 마르그리뜨 .....지나고 보니 참 순수했던 그 시절의 사랑...말하지 못하는 내 사랑은 어디쯤 있을까.....
TheIsaiah11 2 years ago 8
음.....소주땡긴다....한국골목에있던 단골이모집이랑....가끔은 비오는날 파전이랑...동동주도 먹고싶다...그리고....내옆엔 그녀가있었으면...
ngeeva02 2 years ago 6
beautiful...
soulstrikeray 2 years ago 13
;P;P;P;P;P;P;P;P;P
Zatoichinomanako 3 years ago
:B:B:B:B:B:B:B:B:B:B:B kkkkkk
sunge5748 3 year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