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불어 꽃이 떨어져도 風が吹き花が散っても 그대 날 위해 울지 말아요 あなた 僕のために泣かないで 내가 눈감고 강물이 되면 僕が目を閉じ川の水になれば 그대의 꽃잎도 띄울께 あなたの花びらも浮かべるよ 나의 별들도 가을로 사라져 僕の星も秋に消えて 그대 날 위해 울지 말아요 あなた 僕のために泣かないで 내가 눈감고 바람이 되면 僕が目を閉じ風になれば 그대의 별들도 띄울께 あなたの星も浮かせるよ 이 생명 이제 저물어요 この命今や暮れていくよ 언제까지 그대를 생각해요 いつまでもあなたのこと想っているよ 노을진 구름과 언덕으로 夕焼けの雲と丘に 나를 데려가줘요 僕を連れて行ってよ
왜 없겠어요?
문학이 현실반영의 매체로서의 가치를 갖는 것도 사실이지만, 순수하게 예술의 한 장르로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고등학교 국어시간에 배울텐데요?
뭐하면, 김수영과 이어령의 논쟁에 대해서 검색해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junius76 1 month ago
글세요?
시가 다만 시를 위해서란다면
과연 가치가 있을까?
SangkiHahn 2 months ago
당대에 이영훈-이문세 조합이 아닌 이영훈-이승철 였었다면 어땠을까요
idene73 2 months ago
말 그대로 클래식이네요..
노랫말이 너무 서정적이고 시적입니다..
freudj 4 months ago
시를위한시 는 20여년전 처음 미국에 올때 동생이 녹음해준 음악이어서
Chongviera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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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wonast222 8 months ago
i heard this song from Yoseob BEAST! he brought me here. finally i found this song. keke. this is beautiful song i ever heard!!
onewoppa93 8 months ago
Could anyone please translate the lyrics??? T_____________T
StubbyPuppy1987 10 months ago 2
@StubbyPuppy1987
Although flowers blown off by wind, dear don't cry for me.
When I close my eyes (or indirectly referring to death) and become a river, I will launch your leave/flowers as well.
As my stars disappear into Autumn, dear don't cry for me.
When I close my eyes and become a wind, I will launch your stars as well.
This (My) life is now setting, how long can I think of you. Take me over to sun setting cloud and valley.
As my stars disappear into Autumn, dear don't cry for me.
..
SneakerRock 9 months ago 3
고 이영훈 작곡가... 정말 대단합니다. 이형훈-이문세 조합은 이제 없겠지요...
leonidaseung 11 months ago
열받아서
여기가 어디냐며는 덕수궁 돌담길 바로 옆
이문세 광화문연가에서 나오는 그 돌담 건너편
가장 한국적인,
이런이런
cjcorp1 1 year ago
이런이런 무식한
나무가 은행나무고 울타리가 완전한국식인데 무시기?
여행한번 안가본 ...
이국사람이 보면 .. 우와! 이국적.... 이런이런
cjcorp1 1 year ago
nishinago 1 year ago
this is beautiful! classic!
xolloy01 1 year ago
pops8090님아~~~
복 받을껴~~~
감사, 감사, 또 감사함돠~~~
britemiso 1 year ago 13
엎로드 정말 감사합니다~~ 잘 들었습니다 ^^
감상적인 노래가 너무 좋아합니다.
이집트 팬
Bluesonata9 1 year ago 2
혹시,, 이문세 라이브 때 불러주세요
js8832 1 year ago
포스팅 정말 감사합니다.
아마 屍를 위한 詩가 아니었나 합니다. '주검을 위한 시' 혹은 '죽은 이를 위한 시'였던 것 같습니다.
정확하진 않습니다^^
anmachen 2 years ago
@anmachen '시를 위한 시'가 원제목 맞습니다.
blueautumnsky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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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machen 원제목이 시를 위한 시 맞는 걸로 알고있습니다.
blueautumnsky 1 year ago
노래도 참 좋지만, 대체 이 장소는 어딜까요? 한국에도 이런 이국적인 장소가 있을까요?...
maluchi3 2 years ago
@maluchi3 한국에 이국적인곳 아~주 많아요.
mooselove5 1 year ago
It is so beatiful scene and words (i rather say poam). I wish there is more scenery for this song.
Thank pops8090.
gerberdaisy123 2 years ago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