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미술에 관심이 없던 내가 마음으로 그림읽기 수업을 통해서 갤러리라는 곳을 가게 되었다. 미술작품을 볼때 붓으로 어떻게 이렇게 아름다운 작품을 만들수 있을까 라는 생각도 가지면서 놀라웠다. 이 계기를 통해 미술작품에 대해 더욱 관심이 생겼고 많은 작품들을 찾아 볼꺼 같다.
그림을 처음 보았을 때 하얀 눈밭과 깎아내린듯한 절벽의 폭포와 같은 자연의 모습을 연상할 수 있었습니다. 잔잔한 음악이 흐르고 교수님의 설명을 들으며 작품속에 동화되면서 분주한 마음이 편안해지며 정리되는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화려하지 않아도 흑과 백으로만 나타내는 수묵화만의 아름다움을 알게되었고, 어두운 세상속에 한줄기 빛으로 오셔 우리를 품으시는 주님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렇게 좋은 시간을 허락해주신 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 :)
국제문화선교학과 / 201110122 / 송찬양 / 2시참관수업 그림을보는순간 아 뭔가 독특하다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동양화이면서 서양화적인 그림이 나타났기때문입니다. 먹과 여백은 단아한 한국의 예술을 보여주었고, 붓의 터치감과 함축성을 지닌 서양의 예술을 보여주었습니다. 더욱이 그림속에서 하나님의 그 빛을 느낄 수 있다는점이 놀라웠습니다. 예술로써 복음을 전파하는 교수님꼐 존경을 표합니다. 국제문화선교학과 / 201110122 / 송찬양 / 2시참관수업 그림을보는순간 아 뭔가 독특하다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동양화이면서 서양화적인 그림이 나타났기때문입니다. 먹과 여백은 단아한 한국의 예술을 보여주었고, 붓의 터치감과 함축성을 지닌 서양의 예술을 보여주었습니다. 더욱이 그림속에서 하나님의 그 빛을 느낄 수 있다는점이 놀라웠습니다. 예술로써 복음을 전파하는 교수님꼐 존경을 표합니다.
처음 그림을 보았을 때 마음이 편안해졌다. 그렇지만 빈 여백과 검은 색이 무엇을 의미하는 지는 몰랐다. 다시 마음 속으로 상상하며 그림을 보니 나만의 방식으로 그림이 생생하게 보였다. 계곡 사이로 학이 날아다니는 모습도 보이고, 계곡이 역동적으로 흘러가는 모습, 그리고 세떼가 유유히 날아가는 모습도 보였다. 동양화를 자세히 접한 것은 처음이지만 볼수록 그림 속으로 빠져드는 신기한 경험을 한 것 같고 마음이 조금 더 치유된 듯한 느낌이 들었다.
수묵화를 이렇게 볼 수 있었던 기회가 거의 없었던 것 같은데 실제로 이렇게 전시회에 와서 볼수있어서 너무나 좋은 기회였다. 붓과 먹으로 이렇게 훌륭한 작품이 나올 수 있었던게 너무 신기했고 이렇게 작품이 나오기까지의 교수님의 수고와 열정을 볼 수 있었다. 오프닝때도 갔었는데 교수님께서 눈물을 글썽거리시는 모습을 보고 짠했다. 교수님의 작품에서 인상깊었던 것은 빛과 작품이 만났을 때, 뭔가 계속 빠져드는 것 같은 느낌이 신기했다. 어떤 그림에서는 자연을 느낄수도 있었고, 여백속에서 외로움을 느꼈지만 또 한편으로는 거기서 편안함도 느낄 수 있었다.
이 전시회를 통해서 미술작품을 감상하는 것에 대해 더욱 관심을 가질 수 있어 정말 좋은 기회였던 것 같다.
그림은 마냥 어렵고 부담스러운 분야였는데, 교수님의 작품설명을 듣고 쫌더 가볍게 다가갈수 있는 기회를 얻어서 기뻤다. 작품 위의 빛과 흰 공백, 작품의 액자까지도 의미가 있고, 그것이 하나하나 작가의 의도가 개입되어 있어서 너무 신기하고 재밌었다. 붓과 먹으로 아름다운 예술의 세계를 표현하시는 교수님이 굉장히 멋있었다.
먼저 묵으로 표현된 작품은 처음 접해봤습니다. 옛날 서예시간을 생각해서 지루할 것 같다는 생각을 했는데 참 편안했습니다. 묵이 참 따뜻하구나 라는 느낌을 가지는데 더 눈길이 갔던 것은 교수님 전시회의 큰 타이틀 다시 그 빛이라는 것에 마음이 더 끌였습니다. 그 빛이 라는 것이 어떤 것을 가르키는 것인 줄 알았는데 다른 뜻을 가지고 있어서 더 마음이 갔습니다. 타이틀을 보고 작품을 다시 보니 마음이 더 부드러워지고 차분해지는 느낌이였습니다. 작품을 보며 영화 러브레터를 생각했는데 깊은 산속 하얀 눈길에 혼자 서 있는 느낌이였지만 전혀 쓸쓸히 느껴지지 않는 포근한 시간이였습니다.
생명과학부 200710628 김두호 10월 3일 참관 갤러리를 처음가봐서 약간의 생소한감이 잇었고 강의를 하기전 그림을 쭈욱 보앗슬때는 아 이그림은 나무사이 길인거같다 머 이런식으루 단순하게 생각하였는데 교수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그림을 새롭게 생각하면서 아~!!그렇구나 이그림은 그렇구나라는 것을 알수있는 계기가 되어좋았고 우리나라 전통 한지와 먹을 이용한 그림을 정말 멋스럽게 표현해내서 정말 서양화보다 동양화가 뒤쳐지지않앗다는것을 한번더 생각하는 계기가 된거같고 좋은시간 좋은그림 갑사합니다 ^^
감상: 검은색과 흰색많으로 그런 깊이있는 그림을 그릴수있다는게 놀라웠습니다. 처음으로 갤러리가서 작품을 봤는데 책에서 본거 외에 정말 색다른 경험이엿고 다음에 다시 이런 기회가 온다면 다시 교수님작품을 보고싶다눈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런 특별한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갤러리라고 하면 마냥 어려운 자리라고만 생각해서 가기도 전에 겁을 먹고 있었는데 막상 다녀오고나니 꼭 어려운 것만도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갤러리 안에서 노래를 부르고 또 듣는 것도 신기하게 느껴졌습니다. 특히 외롭고 쓸쓸해보이던 그림이 배경 음악이 바뀌자 평화롭고 활기 차 보이는 것이 색다르게 느껴졌습니다. 작품에 대해 잘 알지는 못하지만 좋은 경험을 했던 것 같아서 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교수님에 강의를 듣고 난후 동양화에 어울림과 또 먹 하나가지고 나오는 상상함과 선에 아름다움을 느끼게 되엇습니다. ㅎ 이제 동양화를 볼때도 교수님이 가르쳐 주신대로 볼수 있을거 같고, 또 관심을 가지게 된것 같습니다 .ㅎ 그 자리에 초대해주서셔 정말 감사합니다.^^*
교수님의 설명과 차분하고 서정적인 음악을 들으며 그림 감상의 매력을 알게 되었습니다^^ 갤러리에 들어가서 교수님께서 말씀하신 가장 중심에 전시된 작품이
개인적으로 가장 인상깊었습니다. ' again, in his light ' 라는 주제와 가장 잘 부합되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학번의 획으로 깊음에서 옅음으로 퍼지는 먹의 농담을 표현 할 수 있다는 것이 놀라웠고, 그로인해 생기는 거리감이 많은 심상을 떠올리게 했습니다. 안개가 자욱히 깔려 고요하고 외롭지만 또 한편으로 확실하지 않기때문에 기대되는 길에 서 있는 듯 했습니다. 화려하고 세상이 바라는 넓은 길이 아닌 외롭지만 빛이신 하나님과 동행하는 좁은 길을 가기 원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또한 묵상해 보았습니다.♥
컴퓨터영상선교학과 200810158 김예승 * 2011년 10월 3일 SOUL ART SPACE 오후 4시 참관 [ 작품감상 ] 오직 흑과 백, 그리고 흰 바탕의 여백의 미를 통해 여러가지 일로 복잡했던 저에게 정신적인 휴식을 주는 듯 했습니다. 한가닥 희망을 안겨다 준 것이 있노라면 - 여백 속에 있는 그 무언가의 광채, '빛' 이었습니다. 그 찬란한 '빛'은 마치 나의 본향인 천국으로 끌어당기는 듯 했습니다. '빛'을 향해 가볍게, 그러나 경외감 가득찬 모습으로 걸어가는 나의 모습을 비추어보며 오늘도 이 땅에서 나그네의 삶을 헛되이 보내지 않으렵니다. ^^ 감사합니다. (줄바꿈이 안되네요 ....;; 글이 덕지덕지 붙어있어서 보기가 불편하시겠지만 양해바랍니다 ㅜ_ㅜ....)
감상 느낌: 처음에 눈으로만 작품을 봤을때는 잘 몰랐었는데 음악과 교수님의 설명을 들으니 마음에 표현할수 없는 무엇인가가 느껴졌었다. 작품에 하나님께서 만드신 빛까지 첨가되니 더 마음이 편안하고 그 길에 나의 미래와 또 나의 걸어갈 인생 그런것들이 스쳐 지나갔었고 그날은 그 작품을 통해 마음이 편안했다.
국제문화선교학과 201110112 김병준
너무 늦게 댓글을 달아 죄송합니다
저는 이런 그림을 접할기회가 없었습니다 아니 볼의지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교수님의 작품을 통해 많은 것을이 보였습니다 하얀 종이 와 먹을 통해
여러가지를 상상해볼수있었습니다 절벽 과 폭포 하얀 구름 넓은 산속 등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었습니다 예술이란 무한한창의성 속에 만들어진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것들을 통해 많은것을 느끼고 볼수있었던 기회여서 좋았습니다
kbj0490 4 months ago
식품영양학과 201110613 이승윤
오후 2시
옛날부터 저는 그림 또는 미술 쪽으로 조금 관심이 잇엇기에 정말 흥미잇엇고 재생에 첫 갤러리 엿기에 더 뜻깊엇던것 같습니다. 제가 생각한 동양화랑은 조금 달랏지만 흰색바탕에 검은 먹과 붓하나만으로 큰느낌을 주는 것이 정말 뜻깊엇던것 같습니다
cjdgus333 4 months ago
국제문화선교학과200711065연초롱
오후2시
처음에 전시회라고해서 부담스러웠습니다.
하지만 가고나서 생각보다 편안하고 안정된 분위기에 조금 놀랐습니다.
그리고 작품에서 많은 위로를 받았습니다.
많은예술가들은 고통과 아픔속에서 작품이 나온다고 들었습니다.
하지만 교수님은 맑은정신과 평안한 마음으로 그리신다는 말씀과 작품에서 느껴지는 하나님의 평안함으로 많은 위로를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rong3909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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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영양학과 201110616 이청현
오후 2시 참관
평소 미술에 관심이 없던 내가 마음으로 그림읽기 수업을 통해서 갤러리라는 곳을 가게 되었다. 미술작품을 볼때 붓으로 어떻게 이렇게 아름다운 작품을 만들수 있을까 라는 생각도 가지면서 놀라웠다. 이 계기를 통해 미술작품에 대해 더욱 관심이 생겼고 많은 작품들을 찾아 볼꺼 같다.
cjdgus333 4 months ago
유아교육과 200810294 김진실
오후2시
흰색과 까만색 그리고 붓만으로 그렇게 여러가지 작품과 느낌을 낼 수 있다는 것에 놀랐습니다.
평소에 그런 그림들에 별로 관심을 가지지 못했었는데 실제로 보고나니 관심이 생기는것 같습니다. 그림을 보는 동안 고요하고 마음이 평안해져 좋았습니다.
dkdkdk54 4 months ago
유아교육과 200810312 하혜인
오후2시
동양화를 볼 기회가 많지 않은데 이렇게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먹하나만으로도 여러가지 색체를 낼 수 있었고, 화려하지 않지만 담담하면서 깊이있는 작품이였어요~ 하나의 작품에서 여러가지의 모습과 감정을 받을 수 있었고, 한국그림이 사라지고 있는 시점에 동양화의 가능성과 가치를 믿고 해나가는 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
dkdkdk54 4 months ago
ㅇㅇ
dkdkdk54 4 months ago
신학과/201110007/김경수
오후 2시 참관
흰종이의 빛 부분에서 수없는 많은 상상을 할수 있어서
기분에 따라 내 마음이 그림에 비치는거 같았다 검은색의 먹은
때로는 산 처럼 때로는 바위처럼 다가와서 신선했다.
prim1993 4 months ago
국제문화선교학과/ 201110163/ 심승현
2시 참관수업
그림을 처음 보았을 때 하얀 눈밭과 깎아내린듯한 절벽의 폭포와 같은 자연의 모습을 연상할 수 있었습니다. 잔잔한 음악이 흐르고 교수님의 설명을 들으며 작품속에 동화되면서 분주한 마음이 편안해지며 정리되는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화려하지 않아도 흑과 백으로만 나타내는 수묵화만의 아름다움을 알게되었고, 어두운 세상속에 한줄기 빛으로 오셔 우리를 품으시는 주님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렇게 좋은 시간을 허락해주신 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 :)
cksid9 4 months ago
cksid9 4 months ago
유아교육과 200910343 곽민영.
2011년 10월 3일 2시에 참석.
처음 그림을 보았을 때 마음이 편안해졌다. 그렇지만 빈 여백과 검은 색이 무엇을 의미하는 지는 몰랐다. 다시 마음 속으로 상상하며 그림을 보니 나만의 방식으로 그림이 생생하게 보였다. 계곡 사이로 학이 날아다니는 모습도 보이고, 계곡이 역동적으로 흘러가는 모습, 그리고 세떼가 유유히 날아가는 모습도 보였다. 동양화를 자세히 접한 것은 처음이지만 볼수록 그림 속으로 빠져드는 신기한 경험을 한 것 같고 마음이 조금 더 치유된 듯한 느낌이 들었다.
0301JINI 4 months ago
의료경영학과 201010456 송그룸
10월 3일 2시 참관
흑백으로 그려진 그림이라 다소 침침하고 외로워 보일수도 있지만 흑백을 통해 따스함과 평온함을 느꼈습니다. 세상이 줄수 없는 평안함과 정결함이 그림 가운데 나타난 것 같고, 그분의 빛이 어두운 이 세상에 희망과 소망이라는 의미가 느껴졌습니다. 감사합니다.
love309039 4 months ago
의료경영학과 201010467 임유정
10월 3일 2시 참관
교수님을 뵈었을땐 색채를 강렬하게 사용하실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동영상으로도 보고 실제로 가보니 묵을 이용하며
화려하기보단 깊이가 있는 작품들을 보고 놀랬습니다.
묵을 사용하여 빛을 나타내고, 그가운데 음악과 함께 마음이 편안해지는 것을 느끼며 그림을 잘 볼줄은 모르지만 조금이나마 느낄수 있었습니다.
특히 산 사이로 오솔길이 나있는 그림이 정말 좋았습니다.
궁금증을 유발하기도 하였고 새롭게 느껴지기도 하였습니다.
묵이라는 소재에 대해서도 다시 깨달을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love309039 4 months ago
유아교육과 200910361 정혜영
2011년 10월3일 2시 참석
수묵화를 이렇게 볼 수 있었던 기회가 거의 없었던 것 같은데 실제로 이렇게 전시회에 와서 볼수있어서 너무나 좋은 기회였다. 붓과 먹으로 이렇게 훌륭한 작품이 나올 수 있었던게 너무 신기했고 이렇게 작품이 나오기까지의 교수님의 수고와 열정을 볼 수 있었다. 오프닝때도 갔었는데 교수님께서 눈물을 글썽거리시는 모습을 보고 짠했다. 교수님의 작품에서 인상깊었던 것은 빛과 작품이 만났을 때, 뭔가 계속 빠져드는 것 같은 느낌이 신기했다. 어떤 그림에서는 자연을 느낄수도 있었고, 여백속에서 외로움을 느꼈지만 또 한편으로는 거기서 편안함도 느낄 수 있었다.
이 전시회를 통해서 미술작품을 감상하는 것에 대해 더욱 관심을 가질 수 있어 정말 좋은 기회였던 것 같다.
0301JINI 4 months ago
간호학과 201110869 김란희
10월 3일 4시 참관
그림은 마냥 어렵고 부담스러운 분야였는데, 교수님의 작품설명을 듣고 쫌더 가볍게 다가갈수 있는 기회를 얻어서 기뻤다. 작품 위의 빛과 흰 공백, 작품의 액자까지도 의미가 있고, 그것이 하나하나 작가의 의도가 개입되어 있어서 너무 신기하고 재밌었다. 붓과 먹으로 아름다운 예술의 세계를 표현하시는 교수님이 굉장히 멋있었다.
kimranhee00 4 months ago
유아교육과 200910349 박정윤 (2시참관)
먼저 묵으로 표현된 작품은 처음 접해봤습니다. 옛날 서예시간을 생각해서 지루할 것 같다는 생각을 했는데 참 편안했습니다. 묵이 참 따뜻하구나 라는 느낌을 가지는데 더 눈길이 갔던 것은 교수님 전시회의 큰 타이틀 다시 그 빛이라는 것에 마음이 더 끌였습니다. 그 빛이 라는 것이 어떤 것을 가르키는 것인 줄 알았는데 다른 뜻을 가지고 있어서 더 마음이 갔습니다. 타이틀을 보고 작품을 다시 보니 마음이 더 부드러워지고 차분해지는 느낌이였습니다. 작품을 보며 영화 러브레터를 생각했는데 깊은 산속 하얀 눈길에 혼자 서 있는 느낌이였지만 전혀 쓸쓸히 느껴지지 않는 포근한 시간이였습니다.
0301JINI 4 months ago
생명과학부 200710628 김두호 10월 3일 참관 갤러리를 처음가봐서 약간의 생소한감이 잇었고 강의를 하기전 그림을 쭈욱 보앗슬때는 아 이그림은 나무사이 길인거같다 머 이런식으루 단순하게 생각하였는데 교수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그림을 새롭게 생각하면서 아~!!그렇구나 이그림은 그렇구나라는 것을 알수있는 계기가 되어좋았고 우리나라 전통 한지와 먹을 이용한 그림을 정말 멋스럽게 표현해내서 정말 서양화보다 동양화가 뒤쳐지지않앗다는것을 한번더 생각하는 계기가 된거같고 좋은시간 좋은그림 갑사합니다 ^^
engh7154 4 months ago
영어영문학과 201110237 이미미 9월 28일 12시 참관
이런 전시회에 갈 기회가 없었는데 이번 수업을 통해서 색다른 경험을 한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선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었고 작품을 보면서 편안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교수님의 설명도 더해져 이해하는데 도움이 많이되었습니다.
ysohi02 4 months ago
간호학과 201110883 김윤경 10월 3일 4시참관 전시회는 잘 가보지 못해서 그림을 감상할 일도 별로 없었는데 교수님의 설명과 함께 다양하게 감상 할 수 있어서 즐거운 시간 이였습니다 앞으로 수업도 기대되요~~ㅎㅎ
gleam474 4 months ago
영어영문학과 201110233 윤소희 9월28일 12시참관
감상: 흰색과 검은색만으로 그런 깊이있는 그림을 볼수있어서 신기했습니다. 그림을 보니 마음속이 환해지는 느낌도 받았습니다. 다음에 다시한번 이런기회가생기면 한번더 감상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ysohi02 4 months ago
영어영문학과 201110233 윤소희 9월28일 12시 참관
감상: 검은색과 흰색많으로 그런 깊이있는 그림을 그릴수있다는게 놀라웠습니다. 처음으로 갤러리가서 작품을 봤는데 책에서 본거 외에 정말 색다른 경험이엿고 다음에 다시 이런 기회가 온다면 다시 교수님작품을 보고싶다눈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런 특별한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ysohi02 4 months ago
영 어영문학 과201110241이정후 참관시간: 9월28일12시 항상서양화만관심에두다가 홍푸르메교수님의수업을듣고부터동양미술에관심이생기고작품을보니 그림이풍기는느낌도좀더확실히느끼게되고 먹이표현할수있는 폭이넓다고느꼈습니다 즐거운시간이였습니다 ^^
ysohi02 4 months ago
간호학과 201110910 11학번 안혜정
10월 3일 4시 참관
갤러리라고 하면 마냥 어려운 자리라고만 생각해서 가기도 전에 겁을 먹고 있었는데 막상 다녀오고나니 꼭 어려운 것만도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갤러리 안에서 노래를 부르고 또 듣는 것도 신기하게 느껴졌습니다. 특히 외롭고 쓸쓸해보이던 그림이 배경 음악이 바뀌자 평화롭고 활기 차 보이는 것이 색다르게 느껴졌습니다. 작품에 대해 잘 알지는 못하지만 좋은 경험을 했던 것 같아서 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
wn99126 4 months ago
간호학과 201110933 정하늬
10월3일4시 참관
똑같이 화선지의 흰색과 먹의 검은색만으로 이루어진 작품들이지만 작가의 그때그때 섬세한 붓터치의 표현에 따라 모두 다른 느낌 다른 작품이 되는 것이 정말 인상깊었습니다.
강의가 강의실에서만 끝나는 것이아니라 그렇게 평소에는 자주 접하지 못 했던 것을 경험할 수 있어서 인상깊었던 야외수업이었습니다^^
hanne1025 4 months ago
ㄱ
ysohi02 4 months ago
사회복지학부 201110402 11학번 이종현입니다 . 10월 3일 2시 참관
전 동양화에대해 잘모르고 또 아름다움도 잘알지 못햇읍니다.
그러나 교수님에 강의를 듣고 난후 동양화에 어울림과 또 먹 하나가지고 나오는 상상함과 선에 아름다움을 느끼게 되엇습니다. ㅎ 이제 동양화를 볼때도 교수님이 가르쳐 주신대로 볼수 있을거 같고, 또 관심을 가지게 된것 같습니다 .ㅎ 그 자리에 초대해주서셔 정말 감사합니다.^^*
ACE3659 4 months ago
사회복지확교 201110374 김정은
10월3일 4시 참관
* 갤러리에 가서 그림을 감상하는 것에 대해 어렵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교수님의 설명과 차분하고 서정적인 음악을 들으며 그림 감상의 매력을 알게 되었습니다^^ 갤러리에 들어가서 교수님께서 말씀하신 가장 중심에 전시된 작품이
개인적으로 가장 인상깊었습니다. ' again, in his light ' 라는 주제와 가장 잘 부합되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학번의 획으로 깊음에서 옅음으로 퍼지는 먹의 농담을 표현 할 수 있다는 것이 놀라웠고, 그로인해 생기는 거리감이 많은 심상을 떠올리게 했습니다. 안개가 자욱히 깔려 고요하고 외롭지만 또 한편으로 확실하지 않기때문에 기대되는 길에 서 있는 듯 했습니다. 화려하고 세상이 바라는 넓은 길이 아닌 외롭지만 빛이신 하나님과 동행하는 좁은 길을 가기 원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또한 묵상해 보았습니다.♥
KIMJEUNGEUN1 5 months ago
간호학과 201110915 이민경
10월 3일 4시 참관
그림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고 볼줄도 모르지만 직접 교수님의 갤러리전에 가서
그림을 보면서 그림을 그리신 교수님의 설명을 함께 들을 수 있어
조금 더 마음편히 그림을 하나하나 더 자세히 살펴 볼수 있어 좋았습니다.
dpfzp 5 months ago
국제문화선교학과 / 201110150 / 최유진 / 6시 참관 후 교수님 뵙습니다 =)
작품을 마주하는 순간, 사진이나 모니터로 보는 것과는 다른 존재감에 놀랐고-
그렇게 찬찬히 마주하여 볼 때에 '정화' 되어지는 듯 했습니다.
또한 해가 있을 때 보았을 때는 해가 있는 시간 같았고,
해가진 후 보았을 때는 같은 작품인데 달빛이 비추는 거만 같다 느꼈습니다.
먹으로만 그려진, 먹과 여백으로 담겨진 그림인데-
그 빛이, 물이, 나무의 이는 바람까지 느껴지는 듯 했고, 한국적인 정서와 단아함
그리고 모든 작품의 제목처럼 신이신 하나님 안에서 새로운 빛이
마음을 비춰오는 거 같았으며 작품안으로 걸어들어갈 수 있을 듯 다가왔습니다.
좋은 기회 허락하여 주신, 하나님과 홍푸르메 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
Anes0908 5 months ago
Victoriaseung 5 months ago
Comment removed
Victoriaseung 5 months ago
Comment removed
Victoriaseung 5 months ago
Comment removed
Victoriaseung 5 months ago
컴퓨터영상선교학과 200810166 양인모(10/3 4시 참관)
부드러움 속에서 평안함을 느꼈습니다
동양화에 대한 편견이 있었는데..
이번에 강연을 듣고 전시회를 보고..
그 편견이 깨져버렸습니다
cheri7661 5 months ago
유아교육과 201010362 윤은총 (2시참관)
작품을 보고 빛과 어둠에 대해 생각해보았습니다.나의 마음속의 어둠을 보고 빛으로 치유받는 느낌 그리고 고요해지고 평안해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불안하고 어두움 가운데 사는 사람들이 작품을 통해 희망을 느끼고 빛으로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gracekatie39 5 months ago
신학과 200610030 서형진 입니다. 2시에 참관 하였습니다.
교수님의 작품을 통해서 먹이라는 한가지 색체를 통해 서양화에 뒤지지 않는 화려함이 느껴졌습니다.
동양화는 참 매력이 있군요. 감사합니다.
hyungjin8921 5 months ago
영어영문학과 201010258 조연주
참관시간 10월 3일 2시 항상 내가 생각한 그림은 화려하고 색이 많이 들어간것 일수록 멋진 작품으로 생각했는데,
이번 전시회를 보고 흑색과 여백만으로도 작품이 아름답다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갤러리에 흘러나오는 잔잔하고 고요한 음악이 그림 속으로 더 빠져들게 했고, 더 집중이 되었습니다.
재미없어보여 항상 피하기만했던 동양미술을 이번에 처음으로 동양미술을 접하고 집적 볼수있는 계기가 되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yeonjjo 5 months ago
Comment removed
yeonjjo 5 months ago
교회음악과 200811097 김규리 10월 3일 Soul art space 2시 참관
흑과 백 두가지만으로도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었고
직접 가서 설명을 들으니 생각의 폭이 더 넓어지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tjrrn456 5 months ago
영어영문학과 201010245 윤혜정 10월 3일 2시 참관
화려하고 여러가지 색이 아니더라도 먹 하나만으로도 많은것을 표현하고 느낄 수 있다는 것과 우리나라 사람들이 우리의 것을 더 많이 아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bvcxzxcv1 5 months ago
국제문화선교학과 201110145학번 조배정
10월 3일 2시, 4시 참관하였습니다.
작품을 처음 보았을 때, 하얀 눈밭이 생각이 났습니다.
먹의 농담을 보면서, 검은색이라고 여겨지는 먹이 여러가지 색을 낼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또한, 깎아내리는 듯한 절벽과 바다, 숲을 연상하는 듯한
그림과 설명을 들으면서 그저 보는 것이 아닌 생각을 하면서 바라보는 시간이
된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BJ0191 5 months ago
유아교육과 200910364 한효진 10월 3일 2시 전시회 참석!
감상 느낌: 처음에 눈으로만 작품을 봤을때는 잘 몰랐었는데 음악과 교수님의 설명을 들으니 마음에 표현할수 없는 무엇인가가 느껴졌었다. 작품에 하나님께서 만드신 빛까지 첨가되니 더 마음이 편안하고 그 길에 나의 미래와 또 나의 걸어갈 인생 그런것들이 스쳐 지나갔었고 그날은 그 작품을 통해 마음이 편안했다.
9HYOJIN 5 months ago
재활복지학과 200710556 김영은
10월 3일 2시 참석
다른 어떤색없이 오로지 흑과 백이라는 색만으로
이렇게 표현할수 있다는 것이 신기했습니다
그림을 보고 느끼는 바와 떠오르는 이미지는 각자 다르겠지만
전시회의 그림을 보는 동안에는 포근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눈앞에 광활하게 펼쳐진 설원의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만약 내가 이 그림속에 들어갈수 있다면 잠시 복잡한 생각을 내려놓고
조용히 그속을 거닐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시간이였습니다
manalove06 5 months ago
200811054 기악과 김영훈
좋은 강연과 작품을 감상할수있어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1kimyounghoon 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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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kimyounghoon 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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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kimyounghoon 5 month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