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때 유교권 정치는 염화의 미소로 모든 것을 무마했다.
언어의 소통으로 된 적은 없다.
그것이 지난 600년의 조선사이다.
노무현 대통령의 이 말 한마디가 너무 신선하지 않은가? 어찌 이를 모르는가?
ahzumma 2 years ago
여때 유교권 정치는 염화의 미소로 모든 것을 무마했다.
언어의 소통으로 된 적은 없다.
그것이 지난 600년의 조선사이다.
노무현 대통령의 이 말 한마디가 너무 신선하지 않은가? 어찌 이를 모르는가?
ahzumma 2 year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