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인 하구 무슬림 보다는, 베트남 여성 국제결혼이 더 위험합니다. Koreans must organize civic groups to protest against mail-order brides. Multicultural families (다문화 가족) will steal from Korean people's tax money and put stress on the Korean welfare system. Multicultural families will cause recessions and cause Korean debt crisis. Ban mail-order bride agencies NOW! 국제결혼 반대 하세요!
@dopa4600 니는 댓글로 달아도 말이 안되네. "오옷! 기독교를 깐다! 난 진중권이 하는 말 자세히 안들어야지. 기독교 까는건 듣기 싫으니까?!" 딱 이런 생각으로 댓글 달았네요. 일반화도 아니고 진중권은 기독교에서 깔 만한거를 까는거지 옳바른건 까는게 아닌데? 뭐 니는 또 이러겠지. '일부'만 그럽니다. 진중권도 작은 지역 목사들 얘기도 하는데 듣다 말았냐? 에혀 니는 손도 못돌리고 혀도 못돌리고. 그냥 머리가 안도네.
@theonespawn 님 말도 맞습니다. 진중권 이라는 아저씨도 솔직히 기독교라는 집단을 공격 하는것이 아니라, 우리 사회의 목사들과, 또 부시 정권과 그 정권을 옹호했던(이교도에 대한 심판에 대하여) 그 부분의 타락함을 꼬집은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십자가를 소품으로 여기는것처럼 보인다 같은것은 명확하게 그런 타락한 목사님들, 또는 천주교 신부님들 한테만 공격을 했어야지, 그점에 대해서는 오해의 소지가 아주 약간 있었습니다(개신교와 천주교 자체를 공격하는듯 한.) 하지만 님 말처럼 한국의 권위있는 목사들은 아주 비판 받아 마땅한 행동을 하고 있습니다. 허접한 한글 문법 죄송... 아마도 틀린 곳이 있을거임...
@PPalPPul 전 다르게 생각하는데요. 한국 기독교 목사들의 발언이 비단 일부 틀어진 대형교회 목사때문이 아니라고 봅니다. 전 소형 개척교회 목사님들 대부분도 같은 황당한 발언을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나아가 한국의 기독교 문제만이라고도 보지 않습니다. 기독교자체가 갖고 있는, 근본적인 문제 접근 방식에 상당한 모순과 현대사회에 맞지 않는 방식이 많다고 봅니다. 지금이 몇백 몇천년전, 못 배우고, 신에 대한 두려움때문에, 귀를 귀울이는 사람들이 아직도 존재하는 것도 놀랍습니다. 그러니까, 기독교가 아직도 그 큰 틀을 바꿀 필요도 없겠죠.
@PPalPPul 그건 전적으로 받아들이는 사람들의 주관에 달렸고 물론 전도자의 전도 방식에 달렸지요. 만약 전도자가 매우 민감한 부분을 건드리며 전도를 하면 당연히 반감을 사게 되는 것입니다. 반대로, 전도라는 것 자체를 그저 불쾌하게만 받아들이는 사람들의 자세에도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그 분들은 돈이나 명예 등의 특목적성을 띈 채로 전도를 하시는 것이 절대 아니거든요.
'예수천당 불신지옥'을 외치는 분들을 많이 봤고 그런 분들은 크리스찬인 제가 봐도 조금 씁쓸한 장면입니다. 이왕이면 우리가 믿는 분의 사랑을 표현하며 전도하는게 가장 옳은 방법이 아닌가 생각되는데 그 분들은 단순히 신도를 끌어들이는데에만 치중하는 것 같아서 기분이 얹짢네요.
@PPalPPul 제 지능이 덜 떨어지는 것일 수도 있지만 2번 답변은 잘 이해가 되지 않네요. 일단 2번 답을 조금 수정해드리면 일단 교회를 가는 주목적은 님이 맞습니다. 그리고 만약 자신의 교회가 타락의 길을 걷고 있다면? 개종하거나 믿음이라는 개념을 포기하는 것보다, 정말 믿음으로서 실천하는 모범적인 교회를 찾아가면 됩니다. 사실 매스컴에서 보여주는 타락한 교회들은 상당히 소수입니다 (문제는 그 교회들의 규모가 크고 영향력 있다는 것이지요). 한국은 교회가 많기로 유명한 나라이며, 그 교회들 중 모범적인 교회들은 타락한 교회들에 비해 그 수가 매우 많습니다. 수가 많으면 모진 돌은 어디에서나 출연 가능하다고 봅니다. 아쉽게도, 사회에 모범이 되어야할 교회들도 예외대상은 아닌듯 싶습니다.
@PPalPPul 혹시 사람들은 '하나님이 존재하기 위해서는 그를 믿는 모든 크리스찬들은 모두 선해야된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계셔서 기독교인들이 행여 잘못된 행위라도 저지르면 그것이 '하나님의 존재하지 않는다'는 식의 결론을 내리게 되는 것이 아닐까요. 크리스찬들도 모두 인간인데 말이지요. 오히려 성경에서는 믿음이 있을 수록 더욱더 많은 유혹들이 찾아온다고 주장합니다.
@PPalPPul ...-_-;;; 너무 확대해석하신 것 아니신지... 물론 교육이야 원한다면야 중단할 수 있고 전공을 바꿀 수도 있지요. 하지만 여기서의 요점을 잘 이해해주셨으면 합니다. 다른 전공으로 바꾸다던가 유학을 간다는 식의 경우는 당연히 제외 대상입니다 (기독교의 비리를 이유로 개종을 한다거나 비리가 없는 다른 국가로 이민을 가는 별로 없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물론 '학업'으로 비유해보았을때 그것은 충분히 가능하지만, 이것은 개인의 믿음 문제니까요.). 한 마디로, 제가 비유한 '학업'의 경우에서는 '학업을 포기한다' 또는 '계속 이어 받는다' 등의 두 가지 선택으로 밖에 나뉠 수가 없습니다. 제가 원하는 답은 '한국 기독교의 실태와 하나님을 향한 믿음의 관계는 무엇이냐'는 것입니다. 저로서는 한국 기독교의 부정부패와 신을 향한 개인의 믿음이 당최 무슨 관계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PPalPPul '개독'은 한국의 부패하고 또 잘못된 방향으로 전도를 행하는 기독교인들을 두고 나온 단어이지 믿음의 방향이나 정도를 두고 '개독'이라고 하지는 않을텐데요? 만약 그러하다면 그건 개인의 몰이해 속에서 나온 이기심일 뿐이지요. 개인의 믿음을 가지고 남이 왈가왈부할 수 없습니다. 그것이 잘못되었다고 한들, 사회에 조금의 악영향도 끼치지 않는 이상 침해할 대상이 되지 못하지요. 물론 잘못된 믿음으로 남에게 불쾌감을 주는 경우도 있지만 여기서 나오는 '참기독교 신자'라는 뜻과는 별개이겠지요?
@cksghchl 전혀 말하시는 논점을 찾지 못하겠는데요;;; '내가 봤다. 교회 30년 다닌 사람이 교회 때문에 종교 포기했다' 이게 논리입니까? 제 논리를 타파하시려면 최소한 제가 제시하는 학업의 예부터 타파해보시고 그 다음부터 깊게 들어와보시는게 어떠실련지요. 신자에게 있어서 교회가 존재치 않는다면 하나님도 존재하지 않는 것입니까? 그런 논리라면 그 자는 신자라고 불리기에도 불쾌합니다.
당신이 믿음을 포기한 이유는 교회의 추악한 실태 때문이지요? 쉽게 말하자면, '교회의 타락함과 하나님의 존재성과의 관계'를 논리정연하게 설명하시면 됩니다. 정리가 되었나요?
제가 언제 님보고 참기독교 신자라고 했나요. 그저 교회를 믿고 교회의 실태에 따라서 믿음이 움직이는 '신자 아닌 신자'라고 돌려 표현했을 뿐 입니다. 애석하게도 한국엔 그런 종교인들이 상당히 많은 추세고요.
기독교에도 좋은 분들이 많다는 것 잘 압니다. 하지만, 더 이상 주님의 뜻을 왜곡하는 목사님이나 신도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부디 주님을 욕 되게 하지 말아주세요. 건전한 비판이 없는 종교는, 그리고 그런 것을 나서서 비판하는 신도가 없다면 결국 썩어버릴 것입니다. 천주교가 과거 중세시대에 범했던 잘 못 처럼 말입니다. 대한민국에 개신교 신자가 아무리 많다고 해도 열에 셋, 넷 정도입니다. 침묵하고 있는 나머지 70 퍼센트가 어떤 시선으로 바라볼 지, 항상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기독교 신자수는 최근 몇 년 동안 사상 유례없이 줄고 있다는 점...
진중권 종교가 불교인가? .... 솔직하군요. 종교를 권력으로 보고있는 것하며, 무신론 공산주의 시각을 지니고 있는 것하며 ... '기'를 '개' 라고 의도적으로 확대왜곡과장 선전하는 것과 동일한 사유구조의 소유자였군요.
auldoong 3 weeks ago
기독교는 우리나라로서는 최악의 종교이다. 기독교가 곳곳마다 전파될 때마다 들어오는 나라에 문화를 파멸해 버려요. 우리 한국사람들은 더 적나라하게 비판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아니면, 우리나라의 문화와 한민족 존재자체도 점점 없어질 거야.
kangsan2014 1 month ago
진중권씨 말은 참 잘하는데... 토론할때 항상 말끝에 썩소를 다는 모습이...
지난번 나경원이 TV토론에서 콧방귀 뀌면서 토론하고 상대방 의견에 반박할때 모습이랑 너무 흡사하다...
아무리 상대방이 같잖게 보여도 올바른 토론자세가 아닌듯...
동영상을 다시금 자세히 보기 바란다...
나는 개독 엄청 싫어하지만... 아닌건 아닌거다.
i4045 3 months ago
기독교는 문제가 아니라, 종교가 문제야. 모든 종교의 교리는 인상 생활에 적용되지 않다. 우리는 종교를 쓰레기처럼 하나님의 믿음처럼 버려야 한다.
kangsan2014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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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남성 하구 베트남 여성 국제결혼 = 한국의 사망.
국제결혼 반대 합니다.
흑인 하구 무슬림 보다는, 베트남 여성 국제결혼이 더 위험합니다. Koreans must organize civic groups to protest against mail-order brides. Multicultural families (다문화 가족) will steal from Korean people's tax money and put stress on the Korean welfare system. Multicultural families will cause recessions and cause Korean debt crisis. Ban mail-order bride agencies NOW! 국제결혼 반대 하세요!
UnitedKorea12 6 months ago
진중권교수의 지당하신 비판의 말씀을 여기와서 앉아 들으면서 애써 점쟎은 빼지만 똥구멍으론 호박씨까는 이 놈의 먹사들의 쌍판대기가 참으로 가관이구나...
phoniex1 7 months ago
진중권씨 언제나 정확하고날카로운말씀 감사합니다
lcourage 8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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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을 무력으로 깔고 앉으려는 김정일의 야망은 그가 살아 숨 쉬는 한 영원히 변치 않는다.
북한이 제일 관심과 무계를 두고 꾸준히 준비해오는 것이 바로 땅굴 작전이다.
김정일이 노리는 것은 남한의 지하철과 수십 년 동안 파오고 있는 땅굴을 서로 연결하는 것이다.
그것이 완성되면 서울시 중심은 물론 김포공항과 인천공항까지 순식간에 점령하고 600여개나 되는 매 역전마다 잘 훈련된 특수부대 군인들이 물밀듯이 쏟아져 나올 것이다.
그러면 국민 절반이상이 학살 당할 것이다.
KOREAisHana 9 months ago
그가한떄 말했지...."역시 세뇌는 어렸을 때부터 당해야 한다."
chickenpoppp 9 months ago
일부는 무슨 일부냐 중권이가 말 안했냐 대형목사들이 저딴소리 한다고.
attltb 9 months ago
진중권은 항상 말하는것 보면 항상 비약이 심하고 일반화도 심하다.
십자가를 소품으로 여긴다고?
그걸 상징한다는거지 예수의 고난을 누가 똑같이 한다고 하겠냐.
또한 극히 일부 사람들의 말을 기독교 전체의견으로 여긴다.
틀리지도 않고 맞지도 않은것이다.
하프트루쓰라고 하지...따지고 들어가면 반박 할 거리가 많지만,
사람들은 듣고 맞다고 말한다.
그냥 동네 한명씩 있는 말잘하는 아저씨다.
dopa4600 9 months ago
@dopa4600 니는 댓글로 달아도 말이 안되네. "오옷! 기독교를 깐다! 난 진중권이 하는 말 자세히 안들어야지. 기독교 까는건 듣기 싫으니까?!" 딱 이런 생각으로 댓글 달았네요. 일반화도 아니고 진중권은 기독교에서 깔 만한거를 까는거지 옳바른건 까는게 아닌데? 뭐 니는 또 이러겠지. '일부'만 그럽니다. 진중권도 작은 지역 목사들 얘기도 하는데 듣다 말았냐? 에혀 니는 손도 못돌리고 혀도 못돌리고. 그냥 머리가 안도네.
theonespawn 8 months ago
@theonespawn 님 말도 맞습니다. 진중권 이라는 아저씨도 솔직히 기독교라는 집단을 공격 하는것이 아니라, 우리 사회의 목사들과, 또 부시 정권과 그 정권을 옹호했던(이교도에 대한 심판에 대하여) 그 부분의 타락함을 꼬집은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십자가를 소품으로 여기는것처럼 보인다 같은것은 명확하게 그런 타락한 목사님들, 또는 천주교 신부님들 한테만 공격을 했어야지, 그점에 대해서는 오해의 소지가 아주 약간 있었습니다(개신교와 천주교 자체를 공격하는듯 한.) 하지만 님 말처럼 한국의 권위있는 목사들은 아주 비판 받아 마땅한 행동을 하고 있습니다. 허접한 한글 문법 죄송... 아마도 틀린 곳이 있을거임...
MrClarinetFreak 7 months ago
@PPalPPul 전 다르게 생각하는데요. 한국 기독교 목사들의 발언이 비단 일부 틀어진 대형교회 목사때문이 아니라고 봅니다. 전 소형 개척교회 목사님들 대부분도 같은 황당한 발언을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나아가 한국의 기독교 문제만이라고도 보지 않습니다. 기독교자체가 갖고 있는, 근본적인 문제 접근 방식에 상당한 모순과 현대사회에 맞지 않는 방식이 많다고 봅니다. 지금이 몇백 몇천년전, 못 배우고, 신에 대한 두려움때문에, 귀를 귀울이는 사람들이 아직도 존재하는 것도 놀랍습니다. 그러니까, 기독교가 아직도 그 큰 틀을 바꿀 필요도 없겠죠.
hansungpil 10 months ago
@PPalPPul 동감합니다. 크리스찬일수록 더욱 겸손해져야하거늘 점점 타락해만가는 교회를 보니 가슴이 아픕니다. 그들이 참된 말씀을 전하며 살 수 있기를 바라고 또 바랍니다. 좋은 대화였습니다.감사합니다.
kidinthai 10 months ago
개신교의 문제는 행동으로 보여주려하지않고 말로써 모든걸 증명하려한다는데 있다.
cornghost 10 months ago
@PPalPPul 그건 전적으로 받아들이는 사람들의 주관에 달렸고 물론 전도자의 전도 방식에 달렸지요. 만약 전도자가 매우 민감한 부분을 건드리며 전도를 하면 당연히 반감을 사게 되는 것입니다. 반대로, 전도라는 것 자체를 그저 불쾌하게만 받아들이는 사람들의 자세에도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그 분들은 돈이나 명예 등의 특목적성을 띈 채로 전도를 하시는 것이 절대 아니거든요.
'예수천당 불신지옥'을 외치는 분들을 많이 봤고 그런 분들은 크리스찬인 제가 봐도 조금 씁쓸한 장면입니다. 이왕이면 우리가 믿는 분의 사랑을 표현하며 전도하는게 가장 옳은 방법이 아닌가 생각되는데 그 분들은 단순히 신도를 끌어들이는데에만 치중하는 것 같아서 기분이 얹짢네요.
kidinthai 10 months ago
@PPalPPul 제 지능이 덜 떨어지는 것일 수도 있지만 2번 답변은 잘 이해가 되지 않네요. 일단 2번 답을 조금 수정해드리면 일단 교회를 가는 주목적은 님이 맞습니다. 그리고 만약 자신의 교회가 타락의 길을 걷고 있다면? 개종하거나 믿음이라는 개념을 포기하는 것보다, 정말 믿음으로서 실천하는 모범적인 교회를 찾아가면 됩니다. 사실 매스컴에서 보여주는 타락한 교회들은 상당히 소수입니다 (문제는 그 교회들의 규모가 크고 영향력 있다는 것이지요). 한국은 교회가 많기로 유명한 나라이며, 그 교회들 중 모범적인 교회들은 타락한 교회들에 비해 그 수가 매우 많습니다. 수가 많으면 모진 돌은 어디에서나 출연 가능하다고 봅니다. 아쉽게도, 사회에 모범이 되어야할 교회들도 예외대상은 아닌듯 싶습니다.
kidinthai 10 months ago
@PPalPPul 혹시 사람들은 '하나님이 존재하기 위해서는 그를 믿는 모든 크리스찬들은 모두 선해야된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계셔서 기독교인들이 행여 잘못된 행위라도 저지르면 그것이 '하나님의 존재하지 않는다'는 식의 결론을 내리게 되는 것이 아닐까요. 크리스찬들도 모두 인간인데 말이지요. 오히려 성경에서는 믿음이 있을 수록 더욱더 많은 유혹들이 찾아온다고 주장합니다.
kidinthai 10 months ago
@PPalPPul ...-_-;;; 너무 확대해석하신 것 아니신지... 물론 교육이야 원한다면야 중단할 수 있고 전공을 바꿀 수도 있지요. 하지만 여기서의 요점을 잘 이해해주셨으면 합니다. 다른 전공으로 바꾸다던가 유학을 간다는 식의 경우는 당연히 제외 대상입니다 (기독교의 비리를 이유로 개종을 한다거나 비리가 없는 다른 국가로 이민을 가는 별로 없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물론 '학업'으로 비유해보았을때 그것은 충분히 가능하지만, 이것은 개인의 믿음 문제니까요.). 한 마디로, 제가 비유한 '학업'의 경우에서는 '학업을 포기한다' 또는 '계속 이어 받는다' 등의 두 가지 선택으로 밖에 나뉠 수가 없습니다. 제가 원하는 답은 '한국 기독교의 실태와 하나님을 향한 믿음의 관계는 무엇이냐'는 것입니다. 저로서는 한국 기독교의 부정부패와 신을 향한 개인의 믿음이 당최 무슨 관계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kidinthai 10 months ago
@PPalPPul '개독'은 한국의 부패하고 또 잘못된 방향으로 전도를 행하는 기독교인들을 두고 나온 단어이지 믿음의 방향이나 정도를 두고 '개독'이라고 하지는 않을텐데요? 만약 그러하다면 그건 개인의 몰이해 속에서 나온 이기심일 뿐이지요. 개인의 믿음을 가지고 남이 왈가왈부할 수 없습니다. 그것이 잘못되었다고 한들, 사회에 조금의 악영향도 끼치지 않는 이상 침해할 대상이 되지 못하지요. 물론 잘못된 믿음으로 남에게 불쾌감을 주는 경우도 있지만 여기서 나오는 '참기독교 신자'라는 뜻과는 별개이겠지요?
kidinthai 10 months ago
내가 기독교인데 .. 진짜 나도 내종교에 질릴대로 질렷다 ㅡㅡ
대부분이 부패되고 원래 목적을 잃은지 오래됬고 ..
그래서 지금은 그냥 무교로 지내고있다
cksghchl 11 months ago
@cksghchl 진짜 참기독교 신자이셨다면 교회가 부패한다고한들 종교 자체를 포기하지 않죠. 그건 마치 한국 교육 실태가 썩어빠졌다고 학업 자체를 포기하는 것과 다름 없지 않습니까. 매우 억지적인, 지능형 안티로 보일 정도로 비논리적인 댓글이네요-_-;;;
kidinthai 11 months ago
@kidinthai 그러고보니 그렇게 보일수도있군요 .
뭘모르시나본대 참기독교신자라 해도 교회가 부패한다고 포기하는경우 많습니다 ..
님은 비논리적인 댓글이 아니라 .. 교회에서 광적으로 믿는사람이 아니면..
계속 시련이 오게되있습니다 ,, 님이 말하는 참기독교신자는 굉장히 드문 사람들이죠 ㅉㅉ ..그 어떤 신자들도 완벽할순없습니다.. 30년동안교회 주구장창 잘다니던사람도 교회문제로 포기한경우도 봤습니다..
제대로 알지도못하면서 그런소리하시면안되죠 ..저도 한때 광적으로 믿던사람입니다만 ㅡ, 제가 언제 참기독교신다라고 한마디도 안했습니다 ..
님이야말로 생각좀하고사시구요 ^^ 딱보니까 종교한번 안가져본 찌질이시네요
cksghchl 11 months ago
@cksghchl 전혀 말하시는 논점을 찾지 못하겠는데요;;; '내가 봤다. 교회 30년 다닌 사람이 교회 때문에 종교 포기했다' 이게 논리입니까? 제 논리를 타파하시려면 최소한 제가 제시하는 학업의 예부터 타파해보시고 그 다음부터 깊게 들어와보시는게 어떠실련지요. 신자에게 있어서 교회가 존재치 않는다면 하나님도 존재하지 않는 것입니까? 그런 논리라면 그 자는 신자라고 불리기에도 불쾌합니다.
당신이 믿음을 포기한 이유는 교회의 추악한 실태 때문이지요? 쉽게 말하자면, '교회의 타락함과 하나님의 존재성과의 관계'를 논리정연하게 설명하시면 됩니다. 정리가 되었나요?
제가 언제 님보고 참기독교 신자라고 했나요. 그저 교회를 믿고 교회의 실태에 따라서 믿음이 움직이는 '신자 아닌 신자'라고 돌려 표현했을 뿐 입니다. 애석하게도 한국엔 그런 종교인들이 상당히 많은 추세고요.
kidinthai 11 months ago
@cksghchl
종교를 한번도 안가져본 사람은... '찌질이다'라는 사상을 가지고 계시는 분이시군요-_-;; 애석하게도 예상은 틀리셨습니다. 어렸을때부터 믿은 모태신앙자이고 지금도 열심히 믿음 생활하고 있습니다^^
kidinthai 11 months ago
저런 미친 빨갱이 새끼
alclsrnseo 11 months ago
진중권씨 대단한거같다 ...
cksghchl 11 months ago
기독교에도 좋은 분들이 많다는 것 잘 압니다. 하지만, 더 이상 주님의 뜻을 왜곡하는 목사님이나 신도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부디 주님을 욕 되게 하지 말아주세요. 건전한 비판이 없는 종교는, 그리고 그런 것을 나서서 비판하는 신도가 없다면 결국 썩어버릴 것입니다. 천주교가 과거 중세시대에 범했던 잘 못 처럼 말입니다. 대한민국에 개신교 신자가 아무리 많다고 해도 열에 셋, 넷 정도입니다. 침묵하고 있는 나머지 70 퍼센트가 어떤 시선으로 바라볼 지, 항상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기독교 신자수는 최근 몇 년 동안 사상 유례없이 줄고 있다는 점...
marinechoi2 11 months ago
진교수님덕분에 다시느꼈지만
기독교인 내가볼때도 한국교회는 정말 문제가 많다
thlee89 11 months ago
속시원하네 앞에놈 표정 썪네썪어. 인상 안푸냐?
5407ehk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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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예수님의 성경말씀에 따라 양심을 걸고, 예수쟁이들을 낳은 애미년들 보지를 잡아째서 대포끝에 매단뒤에.... 한 방에 뻥~~~~! 보지가 터지게 하옵시는 영광됨을 주실줄 믿사옵니다.! 할렐루야! 아멘!
predictor2003 1 year ago
@predictor2003 이 새끼 말투를 보면 이 새끼 애미애비가 어떤 년놈인지 딱 봐도 알겠다.
TolangJenny 11 months ago
Comment removed
marinechoi2 11 months ago
예수쟁이들이 다 모아 놓고 하나님과 예수님의 이름으로 양심에 따라 사지를 절단시켜 죽여버려야 천국에 갈 수 있다.
predictor2003 1 year ago
진짜 소수지만 대중에게 보이는 모습으로선 옳는이야기다
jackhong92 1 year ago 6
ㅋㅋㅋ 아예 출가를 하시던지요
zzangolla 1 year ago 7
소설을 쓰내... Talk about a strawman argument.
melonbarmonster 1 year ago
정말 속 시원하게 요목조목 논리적으로 잘 말씀하시네요.
chleksdk 1 year ago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