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참 인상적이던 괴짜 가수 아저씨. 참 재미있는 시절이었지요. 노래 제목들도 엽기적이서 불나비사랑은 그중 고상한 편. 예를들면 "쥐구멍에도 볕들날 있다" 같은 것. 내 기억에 제일 걸작은 "메뚜기도 한 때라오". 참 기발한 노래들이었읍니다. 하긴 뭐 "마도로스 도돔바"니 뭐니 어디말인지 감이 전혀 안오는 제목들도 많았으니까. 아득히 먼 옛날 이야기지요.
먼저 가신 기상국 아저씨 명복을 빕니다.
userstk 1 month ago
김상국님 보고 싶네요~ 감회가 새롭습니다~
kimyw60 1 month ago
어릴 때 참 인상적이던 괴짜 가수 아저씨. 참 재미있는 시절이었지요. 노래 제목들도 엽기적이서 불나비사랑은 그중 고상한 편. 예를들면 "쥐구멍에도 볕들날 있다" 같은 것. 내 기억에 제일 걸작은 "메뚜기도 한 때라오". 참 기발한 노래들이었읍니다. 하긴 뭐 "마도로스 도돔바"니 뭐니 어디말인지 감이 전혀 안오는 제목들도 많았으니까. 아득히 먼 옛날 이야기지요.
먼저 가신 기상국 아저씨 명복을 빕니다.
userstk 1 month ago
김상국님 보고 싶네요~ 감회가 새롭습니다~
kimyw60 1 month ago